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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28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2026년 1~9월 글로벌 EV 배터리 994.5GWh…CATL 39.1%, 국내 3사 점유율 하락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1~9월 글로벌 전기차(EV·PHEV·HEV) 배터리 사용량은 994.5GWh로 전년 동기 대비 19.7% 증가했고, 9월 월간 사용량은 145.1GWh였다. CATL은 389.2GWh로 24.9% 성장해 점유율 39.1%(1.6%p 상승)로 1위를 유지했고, BYD는 150.9GWh로 7.4% 성장에 그쳐 점유율이 15.2%로 하락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81.9GWh로 0.7% 증가하며 3위를 유지했으나 점유율은 8.2%로 낮아졌고, SK온은 28.3GWh로 18.1% 감소해 8위, 파나소닉은 35.6GWh로 0.8% 감소해 7위를 기록했다. Gotion(50.3GWh, 48.1%)·EVE(36.0GWh, 60.4%) 등 중국계 후발업체가 성장해 중국계 7개사 합산 점유율은 73.0%로 3.5%p 상승했다. 지역별로 중국은 567.8GWh로 16.2% 증가했고 북미는 24.3% 감소했으며, LFP 비중은 57.7%로 5.2%p 상승했다.

11월 2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제6회 배터리 산업의 날 개최…유공자 20여명 포상

한국배터리산업협회는 29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제6회 배터리 산업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강명 성일하이텍 대표이사가 사용후 리튬이온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개척과 코발트·니켈·리튬 등 핵심광물 회수 기술 국산화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최문호 에코프로비엠 대표이사는 하이니켈 양극재 국산화와 수출 확대 공로로 산업포장을 수상했으며, 회사는 2025년 기준 연간 26만2000톤의 양극재 생산능력을 확보했다. 신영기 SK온 부사장은 미국·유럽·중국 해외 생산기지 구축 시 설비 국산화율 90% 이상 유지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받았고, 이 외 17명에게 국무총리표창(4명)과 산업통상부장관표창(13명)이 수여됐다. 정부는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 등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업계와 함께 '배터리 산업 경쟁력 강화 대책'을 연내 마련할 계획이다.

10월 29일

배터리·ESS전기신문

SK온 ESS, 북미 UL 9540A 대형 화재 시험 평가 통과

SK온은 자사 ESS가 대형 화재 시험(LSFT)을 완료하고 북미 ESS 화재 안전성 시험 표준인 UL 9540A 평가 항목을 충족했다고 10월 28일 밝혔다. 시험에서 화재가 발생한 ESS 컨테이너의 열로 인한 인접 컨테이너 내부 배터리 셀의 열폭주는 없었고, 컨테이너 내부 온도도 평가 기준을 충족했다. UL 9540A의 대형 화재 시험 세부 요건은 올해 3월 화재 확산 평가 기준이 강화됐다. SK온은 지난해 9월 미국 플랫아이언과 1GWh 규모 ESS 공급 계약을, 지난 8월 미국 네오볼타파워와 ESS용 LFP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에서는 올해 2월 제2차 중앙계약시장 전체 물량 565MW 중 284MW를 확보했으며, 충남 서산공장 전체 생산 라인 7GWh 중 3GWh를 ESS용 LFP 배터리 전용 라인으로 전환하고 있다.

10월 28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SK온 ESS, UL 9540A 대형 화재 시험 평가 항목 충족

SK온은 자사 ESS가 북미 ESS 안전성 시험 표준인 UL 9540A의 대형 화재 시험(LSFT) 평가 항목을 충족했다고 28일 밝혔다. UL 9540A는 배터리 열폭주에 따른 열·화재 확산 정도를 평가하는 표준으로, 올해 3월 세부 요건이 강화됐다. 시험 결과 화재가 발생한 컨테이너와 인접한 컨테이너 내부 배터리 셀에서 열폭주가 발생하지 않았고 내부 온도도 평가 기준을 충족했으며, SK온은 열을 장시간에 걸쳐 분산 방출하는 설계로 열방출률 급증을 억제했다고 설명했다. SK온은 지난 8월 미국 네오볼타파워와 LFP 배터리 공급 계약을, 지난해 9월 미국 플랫아이언과 1GWh 규모 ESS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국내에서는 올해 2월 제2차 중앙계약시장에서 전체 물량 565MW 중 284MW를 확보했고, 충남 서산공장 전체 생산능력 7GWh 중 3GWh를 ESS용 LFP 배터리 전용 라인으로 전환하고 있다.

10월 28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배터리 3사 3분기 실적 전망 엇갈림…수익성 변수 주목

국내 배터리 3사의 2025년 3분기 실적이 기업별로 엇갈릴 것으로 전망된다. 잠정 실적을 발표한 LG에너지솔루션은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고, 삼성SDI도 흑자를 이어갈 것으로 관측된다. 반면 SK온은 다시 적자로 전환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 수요 부진 속에서 ESS와 소형전지 등 사업 다변화 성과가 기업별로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미국 생산 세액공제와 고객사 보상금, 합작법인 정산이익 등이 손익에 반영되면서 배터리 사업 자체의 수익성 회복 정도가 관심사로 지목된다.

10월 27일

배터리·ESS그린포스트코리아

ESS가 가른 3분기 실적…LG엔솔·삼성SDI 반등, SK온 적자 전망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 속에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3분기 실적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를 바탕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SK온은 북미 전기차 수요 부진과 공장 가동률 하락으로 영업적자가 전망된다. 기사는 3사 실적을 가른 요인으로 ESS 포트폴리오 보유 여부를 지목했다.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의 영향을 ESS 매출로 상쇄한 기업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10월 20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SK온, 제2회 미래기술원 학술대회 개최…CNT 공정 연구 대상

SK온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대전 유성구 미래기술원에서 '제2회 미래기술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배터리 공정·셀·시스템·소재·차세대·플랫폼 등 6개 분야에서 300여편의 연구 과제가 출품돼 전년 대비 약 15% 증가했다. 대상은 LFP 배터리 양극 제조에 쓰이는 CNT 페이스트를 파우더로 대체하는 공정을 개발한 연구팀이 수상했으며, SK온은 해당 기술의 생산 공정 적용을 검토할 계획이다. 대면적 파우치형 리튬메탈배터리 전극 설계 연구팀과 배터리 용량 감소·내부 저항 예측 모델 개발 연구팀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다. 행사에는 이용욱 SK온 사장과 박기수 미래기술원장이 참석했고, 이용민 연세대 교수의 디지털트윈 기술 기조연설이 진행됐다.

10월 19일

배터리·ESS전기신문

SK온, 제2회 미래기술원 학술대회 개최

SK온은 14~15일 대전 유성구 SK온 미래기술원에서 '우리가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제2회 미래기술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배터리 공정, 셀, 시스템, 소재, 차세대, 플랫폼 등 6개 분야에서 지난해보다 약 15% 증가한 300여편의 연구 과제가 출품됐다. 대상은 LFP 배터리 양극 제조에 쓰이는 CNT 페이스트를 CNT 파우더로 대체하는 공정을 개발한 연구팀이 받았으며, 이 기술은 향후 실제 생산 공정 적용을 검토할 계획이다. 대면적 파우치형 리튬메탈배터리 전극 설계, 충·방전 반복과 보관 조건에 따른 용량 감소 및 내부 저항 예측 모델 연구팀이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았다. 이용민 연세대 교수는 기조연설에서 디지털트윈 기술의 현황과 전망을 제시했다.

10월 19일

배터리·ESS이투뉴스

SK온, 제2회 미래기술원 학술대회서 CNT파우더 공정팀 대상 시상

SK온은 14일부터 이틀간 대전 유성구 SK온 미래기술원에서 '제2회 미래기술원 학술대회'를 열고 우수 R&D 과제를 시상했다. 공정·셀·시스템·소재·차세대·플랫폼 6개 분야에서 작년보다 15% 가량 증가한 300여편의 연구과제가 출품됐다. 대상은 LFP 배터리 양극 제조에 쓰이는 CNT페이스트를 CNT파우더로 대체하는 공정을 개발한 연구팀이 받았으며, 해당 공정은 기존 대비 원가 경쟁력을 높이면서 동등 수준의 성능을 구현했고 향후 실제 생산공정 적용을 검토할 예정이다. 최우수상은 대면적 파우치형 리튬메탈배터리 전극 설계 기술, 우수상은 충·방전 반복과 보관 조건에 따른 용량 감소 및 내부 저항 예측 모델 개발 연구팀에 돌아갔다. 이용민 연세대 교수는 기조연설에서 배터리 디지털트윈 기술 현황과 전망을 발표했다.

10월 18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SK온, LFP 배터리 원가 절감 공정 개발···양산 적용 검토

SK온은 LFP 배터리 제조원가를 낮출 수 있는 새로운 공정 기술을 개발하고 실제 생산라인 적용 가능성을 검토한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기술은 LFP 양극 제조에 쓰이는 고가의 탄소나노튜브(CNT) 페이스트를 분말 형태의 CNT 파우더로 대체하고, 이를 양극 소재에 균일하게 분산시키는 방식이다. SK온은 기존 페이스트 공정보다 원가 경쟁력을 높이면서 동등한 수준의 배터리 성능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이 기술은 지난 14~15일 대전 유성구 SK온 미래기술원에서 열린 '제2회 미래기술원 학술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올해 학술대회에는 공정·셀·시스템·소재·차세대·플랫폼 6개 분야에서 총 300여편의 연구과제가 출품돼 전년 대비 약 15% 증가했으며, 대면적 파우치형 리튬메탈배터리 전극 설계 기술이 최우수상, 충·방전 및 보관 조건에 따른 용량 감소·내부 저항 변화 예측 모델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10월 18일

배터리·ESS전자신문

ESS 수요로 LG엔솔·삼성SDI 3분기 실적 개선 전망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잠정실적으로 매출 9조6434억원, 영업이익 7560억원을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59.0%, 영업이익 25.7% 증가했고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27.6%, 영업이익 567.3% 늘었으며, 미국 AMPC 4169억원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3391억원이다. NH투자증권은 삼성SDI의 3분기 매출 3조9580억원, 영업이익 2603억원을 예상하고 GM 합작법인 청산 보상금 약 1500억원 반영을 추정했으며, 삼성SDI ESS 출하량이 지난해 12GWh에서 올해 21GWh, 내년 34GWh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SK온은 지난 2분기 일회성 이익을 포함해 8218억원의 분사 이후 최대 흑자를 기록했고, 4분기부터 미국 플랫아이언향 ESS용 LFP 배터리 공급이 시작될 예정이다. DB증권과 신영증권은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ESS 생산능력 확대와 시스템통합 사업 진출, AMPC 증가를 이익 개선 요인으로 지목했다.

10월 11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19.7% 성장, 국내 3사 점유율 12.7%로 하락

SNE리서치가 2일 발표한 2026년 1~8월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은 844.2GWh로 전년동기대비 19.7% 증가했다. 같은 기간 국내 배터리 3사의 합산 점유율은 12.7%로 전년 동기보다 3.9%포인트 하락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은 68.3GWh(0.9% 증가)로 3위, SK온은 24.9GWh(14.5% 감소)로 8위를 기록했다. 양사의 북미 사용량은 각각 25.2GWh에서 14.6GWh로 42.3%, 11.7GWh에서 6.8GWh로 41.8% 감소했다. CATL은 333.0GWh로 25.2% 증가해 점유율 39.4%로 1위를 유지했고, 중국계 7개사 합산 점유율은 69.7%에서 73.3%로 상승했다. 지역별로 북미는 73.1GWh로 23.7% 감소한 반면 중국은 16.9%, 유럽은 29.2% 증가했고, LFP 비중은 52.2%에서 57.3%로 높아졌다.

10월 2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SK온, 미국 자회사 SKBA 해외사채 15억달러 채무인수 결정

SK온이 미국 배터리 자회사 SK배터리아메리카(SKBA)가 발행한 총 15억달러(약 2조280억원) 규모 해외사채의 원리금 지급채무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대상은 2027년 1월 만기 5억달러 규모 해외사채와 2029년 1월 만기 10억달러 규모 해외사채다. 이번 결정으로 SKBA의 외부 채무가 모회사 차입 구조로 전환된다. SK온은 이를 통해 SKBA의 외부 금융 부담을 줄이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9월 29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SK온, 포스코퓨처엠과 1.1조원 LFP 양극재 공급계약

SK온은 22일 포스코퓨처엠과 약 1조1000억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급 기간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이며, 해당 양극재는 미국 조지아 공장의 ESS용 LFP 배터리 셀 생산에 사용된다. 양극재에는 포스코그룹이 아르헨티나 염호에서 확보한 리튬이 사용되며, 포스코퓨처엠은 포항 공장의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 라인으로 전환해 올해 말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양사는 2029년 이후 추가 공급 계약 연장도 협의할 계획이다. SK온은 지난해 9월 플랫아이언 에너지 개발, 지난 8월 네오볼타 파워와도 ESS 관련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9월 23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포스코퓨처엠, SK온과 1.1조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포스코퓨처엠은 22일 SK온과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약 1조1000억원 규모의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양측 합의에 따라 공급 기간을 2년 추가 연장할 수 있다. 지난달 국내 배터리 업체와 19만톤 규모 LFP 양극재 장기 공급에 합의한 데 이은 계약이다. 그동안 SK온에 음극재를 공급해온 포스코퓨처엠은 이번에 처음으로 양극재까지 공급하게 되며, 국내 배터리 3사 모두에 양·음극재를 공급하게 된다. 회사는 포항공장의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용으로 전환했고 올해 말부터 양산·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며, 향후 아르헨티나 염호 리튬에 신공법을 적용한 LFP용 양극재 생산을 구상하고 있다. 음극재 부문에서는 올해 3월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1조원 규모 인조흑연 음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약 3570억원을 투자해 베트남 공장 신설을 추진 중이다.

9월 22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SK온, 포스코퓨처엠과 1조1000억원 LFP 양극재 공급계약

SK온은 22일 포스코퓨처엠과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SK온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약 1조10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를 공급받는다. 해당 소재는 SK온의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하는 ESS용 LFP 배터리에 사용된다. SK온은 미국 ESS 시장 확대를 겨냥해 LFP 배터리 핵심소재의 비중국 공급망을 확보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9월 22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SK온, 포스코퓨처엠과 1.1조원 규모 ESS용 LFP 양극재 공급계약

SK온은 22일 포스코퓨처엠과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SK온은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약 1조 10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를 공급받으며, 2029년 이후 추가 공급 계약 연장도 논의할 계획이다. 공급받은 양극재는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하는 ESS용 LFP 배터리 셀에 투입된다. 해당 양극재에는 포스코그룹이 아르헨티나 염호에서 확보한 리튬이 활용되며, 포스코퓨처엠은 포항 공장의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 라인으로 전환해 올해말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SK온은 올해 8월 미국 네오볼타 파워, 지난해 9월 플랫아이언 에너지 개발과 각각 ESS 관련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9월 22일

배터리·ESS전기신문

포스코퓨처엠, SK온에 1조1000억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

포스코퓨처엠이 SK온과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약 1조1000억원이며, 양사 합의에 따라 2년 연장이 가능하다. 포스코퓨처엠은 그간 SK온에 음극재를 공급해왔고 양극재 공급계약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로써 국내 배터리 3사 모두에 양·음극재를 공급하게 됐다. 지난달에도 국내 배터리사와 19만톤 규모의 LFP 양극재 장기 공급에 합의한 바 있다. 회사는 포항 공장의 하이니켈 양극재 생산라인 일부를 LFP 라인으로 전환 완료했으며 올해 말부터 양산공급을 개시할 예정이다.

9월 22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SK온, 헝가리 CSR 시상식 '나눔실천 모범상' 2년 연속 수상

SK온은 주헝가리 한국대사관이 주최한 '제2회 헝가리 진출 기업 CSR 시상식'에서 '나눔실천 모범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2년 연속 수상으로, 발달장애인 대상 음악축제(GMF) 개최와 지역밀착형 지원 활동이 평가 근거로 제시됐다. SK온은 2024년과 2025년 헝가리에서 GMF를 열었고 제2회 행사에는 약 200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현지 법인은 반기별 플로깅, 정기 헌혈,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 지역 학생 대상 배터리 산업 직업교육 등을 진행했으며 2021년 '주 대표 대기업상' 수상, 2024년 공장 인근 도로의 'SK로' 명명 사례를 언급했다. 유럽 생산능력은 코마롬 1공장 7.5GWh, 코마롬 2공장 10GWh, 이반차 공장 30GWh로 총 47.5GWh이며 코마롬 2공장 가동률은 최근 80% 이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9월 20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엘앤에프, SK온과 1600억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엘앤에프는 17일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약 16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7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이며, 양사는 시장 환경과 공급 성과, 고객 수요 등을 고려해 추가 3년 연장을 협의할 수 있다. 엘앤에프는 지난해 8월 100%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를 설립했고, 대구 달성군 국가산업단지에 3380억원을 투입한 LFP 양극재 전용 공장을 올해 5월 준공해 7월 31일 시생산품을 출하했다. 3분기 말부터 양산되는 제품은 압축밀도(PD) 2.50g/cc 이상의 고밀도 3세대 LFP 양극재로, ESS와 보급형 EV 시장을 대상으로 한다. 엘앤에프플러스는 2027년 상반기까지 최대 6만톤 규모의 LFP 양극재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9월 18일

배터리·ESS전기신문

SK온-엘앤에프, 3년간 1600억원 규모 ESS용 LFP 양극재 공급 계약

SK온과 엘앤에프는 17일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SK온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ESS용 LFP 배터리 생산에 필요한 양극재 약 1600억원어치를 공급받으며, 2028년 이후 최대 3년 연장도 협의할 수 있다. 확보한 양극재는 국내 서산공장과 미국 조지아주 공장의 ESS용 LFP 셀 생산라인에 투입될 예정이다. 서산공장은 전체 7GWh 중 3GWh를 ESS용 LFP 라인으로 전환해 내년 상반기부터 납품을 시작한다. 엘앤에프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는 대구 달성군에 3380억원을 투입한 LFP 양극재 전용 공장을 올해 5월 준공했고, 2027년 상반기까지 최대 6만톤 생산능력 확보를 계획하고 있다.

9월 18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SK온, 엘앤에프와 1600억원 규모 ESS용 LFP 양극재 공급계약

SK온은 17일 서울 종로구 관훈캠퍼스에서 엘앤에프와 약 1600억원 규모의 ESS용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이며, 시장 환경과 공급 성과, 고객 수요를 고려해 2028년 이후 최대 3년간 연장하는 방안도 협의할 수 있도록 했다. 공급받은 양극재는 충남 서산공장과 미국 조지아주 공장의 ESS용 LFP 배터리 셀 생산라인에 투입될 예정이다. 서산공장은 전체 7GWh 생산능력 가운데 3GWh를 ESS용 LFP 라인으로 전환 중이며 내년 상반기부터 납품을 시작할 계획이다. SK온은 지난 2월 국내 제2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에서 전체 565MW 중 284MW(약 50.3%)를 확보했고, 8월에는 미국 네오볼타 파워와 LFP 배터리 셀 공급 계약을 맺었다.

9월 17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충남도, 8개 시·군 27개사와 1조 5303억원 투자협약

충남도는 10일 도청에서 천안·아산·서산·논산·당진·금산·서천·홍성 등 8개 시군 및 27개 기업과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해 총 1조 5303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27개 기업은 총 56만 8672㎡ 부지에 생산시설을 신·증설하거나 이전하며, 계획대로 이행될 경우 1811명의 신규 고용이 예상된다. 이차전지 분야에서는 SK온이 서산공장에 587억원을 투자해 기존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라인 일부를 ESS용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생산설비로 교체하고, 당진에서는 인산철 제조업체 영진이 524억원, 블랙매스 제조업체 에바싸이클이 300억원, 논산에서는 리튬 이차전지 제조업체 루트제이드가 271억원을 투자한다. 홍성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에는 옵티머스씨디씨가 6000억원을 투자해 1만 4130㎡ 부지에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 충남도는 건설 과정에서 생산 유발 1조 9200억원, 부가가치 유발 8321억원, 고용 유발 1만 247명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했다.

9월 10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중국 제외 배터리 시장 25.8% 성장, K-배터리 3사 점유율 27.2%로 하락

2026년 1~7월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은 316.2GWh로 전년 동기 대비 25.8% 증가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글로벌 시장 성장률 20.4%를 웃도는 수치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SK온·삼성SDI 등 K-배터리 3사의 합산 사용량은 86.1GWh로 8.9% 감소했다. 3사 점유율은 37.6%에서 27.2%로 10.4%p 낮아졌다. 기사는 이러한 감소의 지역적 원인에 주목하며 ESS·LFP·공급망 재편을 다루고 있다.

9월 9일

배터리·ESS그린포스트코리아

1~7월 비중국 배터리 시장서 국내 3사 점유율 10%p 이상 하락

SNE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올해 1~7월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EV·PHEV·HEV)용 배터리 시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SK온·삼성SDI 국내 3사의 합산 점유율이 1년 전보다 10%포인트 넘게 하락했다. 같은 기간 시장 전체 규모는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다. 중국 배터리 업체들이 낮은 가격을 앞세워 완성차 업체와 차종, 지역별로 공략을 확대한 것이 점유율 변동 배경으로 제시됐다. 국내 3사는 중국산 배터리 규제가 상대적으로 강한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며 수익성을 방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9월 9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UNIST, 제2회 파이오니어 심포지엄 개최…차세대 배터리·소재 논의

UNIST는 8일부터 9일까지 대학본부 경동홀에서 '제2회 UNIST 파이오니어 심포지엄 2026'을 개최했다. 국내외 산학연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주제는 '소재 및 에너지 화학의 개척'으로 차세대 배터리 소재와 시스템, 전기촉매, 에너지 저장·변환 기술을 다뤘다. 주요 연사로 페이동 양 UC 버클리 교수와 배터리 양극재 분야의 아루무감 만티람 텍사스대 교수가 나섰고, 전고체전지와 이산화탄소 전환 분야 미국 대학 신진 연구자들도 강연에 참여했다. 김사흠 SK온 부사장 등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삼성SDI, 영국왕립화학회(RSC), 와일리(Wiley)가 후원했다. 지난해 11월 열린 1회 심포지엄은 '전기화학의 혁신'을 주제로 스탠퍼드대 이 추이 교수 등을 초청했다.

9월 9일

배터리·ESS전기신문

SK온, 미국 네오볼타 파워와 9GWh ESS 배터리 셀 공급계약

SK온은 8월 27일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미국 ESS 기업 네오볼타 파워와 ESS용 배터리 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SK온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총 9GWh 규모의 LFP 파우치 배터리 셀을 공급하며, 물량은 미국 조지아주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SK온은 네오볼타 파워가 선보일 LFP 파우치 배터리 기반 ESS 제품의 셀 공급사로 선정됐다. 양사는 연내 별도 계약을 통해 추가 9GWh 규모의 ESS용 LFP 셀을 사급 구조로 제공하고 네오볼타 파워의 팩 제품으로 구매하는 방식의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으로, 협력 규모는 총 18GWh로 확대될 전망이다.

8월 31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SK온, 美 네오볼타에 ESS 배터리 9GWh 공급…협력 규모 최대 18GWh

SK온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미국 ESS 기업 네오볼타 파워와 ESS용 배터리 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계약에 따라 SK온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총 9GWh 규모의 LFP 파우치 배터리 셀을 네오볼타에 공급한다. 추가 계약이 성사될 경우 양사의 ESS 협력 규모는 18GWh로 확대된다. SK온은 미국 조지아주 공장을 기반으로 현지 ESS 시장 공급에 나선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