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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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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ÜV SÜD

5건 · 전체 뉴스

가스안전공사, TÜV SÜD와 수소용품 해외인증 협력 MOU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2일 독일 시험·인증기관 TÜV SÜD와 수소 분야 기술 교류 및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가 TÜV SÜD 공인시험소로 등록된 것을 계기로, 지난해 12월부터 추진해 온 협력의 결과다. 등록에 따라 국내 수소기업은 센터의 시험 인프라와 TÜV SÜD의 국제 시험·적합성 평가 역량을 연계해 해외인증에 필요한 시험·평가를 국내에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체결식에는 김홍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와 발터 라이트마이어 TÜV SÜD 산업 및 인프라부 총괄 CEO 등 양 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수소용품 시험에서 수소충전소 성능평가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14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독일 TÜV SÜD와 수소 분야 업무협약 체결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2일 독일 시험·인증기관 TÜV SÜD와 수소 분야 정보 교류 및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양측은 가스안전공사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에 TÜV SÜD 공인시험소가 등록된 것을 함께 기념했다. 협약식에는 김홍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와 발터 라이트마이어 TÜV SÜD 산업 및 인프라부(I&I) 총괄 CEO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지난해 12월부터 국내외 수소용품 제조업체의 해외 인증 취득 지원을 논의해 왔으며, 가스안전공사의 수소용품 시험 기반과 TÜV SÜD의 국제 시험·적합성 평가 경험을 결합하기로 했다. 또한 해외 인증시험 수요를 확보해 센터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도 공동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10월 14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獨 TÜV SÜD 공인시험소 등록…수소용품 해외인증 협력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0월 12일 본사에서 독일 시험·인증기관 TÜV SÜD와 수소 분야 정보교류 및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사의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가 TÜV SÜD의 공인시험소로 등록된 것을 계기로 한 것으로, 양 기관이 2025년 12월부터 추진해 온 협력의 후속 조치다. 협약식에는 김홍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와 발터 라이트마이어 TÜV SÜD 산업 및 인프라(I&I) 부문 총괄 CEO 등 10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공사의 수소용품 시험시설과 TÜV SÜD의 국제 시험·적합성 평가 경험을 연계해 국내 기업의 해외 기술요구사항 대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협력 범위는 수소충전소 성능평가 분야 기술교류와 해외 기업의 인증시험 수요 유치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10월 12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독일 TÜV SÜD와 수소 분야 MOU 체결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2일 독일 시험·인증기관 TÜV SÜD와 수소 분야 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가 TÜV SÜD 공인시험소로 등록된 것을 기념하는 것으로, 양 기관이 지난해 12월부터 추진해 온 협력의 결과다. 협약식에는 김홍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와 발터 라이트마이어 TÜV SÜD 산업 및 인프라부(I&I) 총괄 CEO 등 양 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가스안전공사의 수소용품 시험 인프라와 TÜV SÜD의 국제 시험·적합성 평가 경험을 연계해 국내 기업의 해외인증 취득을 지원하고, 수소용품·수소충전소 성능평가 분야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외 수소용품 제조업체의 인증시험 수요를 확보해 센터의 시험 인프라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해상풍력 허가 36GW 중 상업운전 0.35GW…실행체계 논의

부산대학교 산업전환공동훈련센터는 26일 부산 농심호텔에서 '해상풍력발전 최신 기술분석과 사업화 전략' 세미나를 열고 허가받은 사업이 착공·운영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원인과 해법을 다뤘다. 김지언 TÜV SÜD Korea 상무는 국내에서 전기사업허가를 받은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약 36GW에 이르지만 상업운전 설비는 약 0.35GW로, 허가 용량 대비 운영 전환율이 1%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우리나라의 해상풍력 기술적 잠재량은 약 624GW로 평가되며, 서해는 고정식, 수심이 깊은 동해는 부유식 개발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것으로 소개됐다. 조선·해양플랜트, 철강, 케이블 등 관련 제조업 기반도 갖추고 있다고 언급됐다. 김 상무는 해외 사례를 토대로 프로젝트 추진 절차와 단계별 검토사항, 형식인증과 단지인증을 통한 사업 신뢰성 확보 방안을 제시했다.

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