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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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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전체 뉴스

슈나이더일렉트릭, AI 데이터센터용 프리패브 전력 모듈 공개

슈나이더일렉트릭은 23일 차세대 '프리패브 전력 모듈'과 '파워 스키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 인프라를 최단 6개월 만에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GB300 NVL72' 레퍼런스 디자인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랙당 최대 142kW의 전력 밀도를 수용한다. 통합 전력 관리와 액체 냉각 제어를 포함한 통합 설계와 공장 사전 제작 방식을 채택했다. 핵심 부품으로 '갤럭시 VXL' 무정전 전원장치(UPS)가 적용되며, 전력 용량은 2MW, 2.25MW, 2.5MW 세 가지 옵션으로 제공된다. 2.5MW 모델은 자사 단일 컨테이너형 프리패브 솔루션 중 최대 용량이다.

10월 23일

슈나이더 일렉트릭, AI 데이터센터용 모듈형 전력설비 공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23일 공장 사전제작 방식의 차세대 '프리패브 전력 모듈'과 '파워 스키드'를 공개했다. 회사 측은 표준화 설계와 공장 사전 제작을 적용해 필요한 전력 인프라를 최단 6개월에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엔비디아와 공동 개발한 GB300 NVL72용 레퍼런스 디자인을 기반으로 하며, 이 설계는 랙당 최대 142kW의 전력 밀도를 지원하고 통합 전력 관리와 액체 냉각 제어를 포함한다. '갤럭시 VXL' UPS 기술이 적용됐고 용량은 2MW·2.25MW·2.5MW 세 가지로, 수요 증가에 따라 모듈 단위 증설이 가능하다. 신제품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인근 생산시설에서 설계·제조·시험을 거쳐 공급되며, 유럽에 이어 올해 북미, 이후 아시아·태평양 등으로 공급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23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KIND 등 팀코리아, 자카르타 AI 데이터센터 1억700만 달러 수주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는 10월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AI-Ready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을 통해 약 1억700만 달러 규모의 해외 수주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자카르타 시내에 지하 1층, 지상 11층, 연면적 약 4만9000㎡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설·운영하는 것으로 총사업비는 약 3억2000만 달러다. 플러스인니IDC펀드, S펀드, KIND 등 한국 측 투자 컨소시엄과 인도네시아 시나르마스 계열사 SM+가 공동 사업주로 참여하며, KIND는 1400만 달러를 지분 투자했다. LG CNS가 기계·전기·배관(MEP) 시공 6400만 달러와 운영·유지관리 600만 달러를 맡고, 냉각 공조설비는 LG전자가, UPS용 배터리는 LG에너지솔루션이 공급한다. 국토교통부는 산·학·연·관 80여 개 기관이 참여하는 'AIDC 건설 활성화 포럼'을 발족해 관련 해외 진출을 지원해 왔다.

10월 23일

배터리·ESSCanary Media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연계를 돕는 새로운 배터리 등장

Canary Media는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양쪽에 활용될 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다뤘다. 기사는 리튬이온 배터리가 빅테크 기업들이 'AI 팩토리'를 위해 기가와트(gigawatt) 규모로 건설 중인 가스터빈보다 비용이 낮다고 설명했다. 또한 데이터센터의 피크 수요를 맞추기 위한 전력망 설비와 발전소 건설 비용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기사 제목은 이러한 배터리가 데이터센터가 전력망과 보다 원활하게 연계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10월 15일

은행권, 전원·대외연계·데이터센터 무중단 체계 확대

국내 은행들이 화재·정전이나 데이터센터 장애 상황에서도 금융거래를 이어가기 위한 전산 인프라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Sh수협은행은 전산전용 UPS의 무정전 교체를 추진하며 전력 부하 재산정과 전력설비 원격 감시 체계 정비를 함께 진행하고, 외부 금융·공공기관과 거래·데이터를 연계하는 대외 멀티채널통합(MCI) 시스템의 재해복구 성능 확보에도 착수했다. 하나은행은 재해복구(DR) 실효성 강화와 멀티데이터센터 확보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KB금융은 KB국민은행을 중심으로 제2데이터센터를 구축해 기존 김포 통합IT센터와 동시에 활용하는 액티브-액티브 구조와 재난회피(DA)형 체계를 적용하고, 여의도 DR센터 기능을 새 센터가 대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재난대응 훈련에서 전산센터 화재와 시스템 마비를 가정해 재해복구센터, 백업시스템, 데이터센터 이중화와 서비스 연속성을 점검했다.

10월 11일

슈나이더 일렉트릭, 반도체 공장 전력·냉각 인프라 구축 방안 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8일 반도체 제조시설을 대상으로 전력 보호, 유틸리티 최적화, 디지털 트윈을 결합한 인프라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 제안에는 500~1250kW 용량의 3상 UPS가 포함됐으며, 회사가 밝힌 최대 효율은 이중 변환 모드에서 97.5%, 고효율 운전 모드에서 99%다. 냉동기 에너지 관리, 공조·환기 시뮬레이션, AI 기반 자율운영, 폐수처리 등 유틸리티 운영 개선 방안을 국내 반도체 제조시설에 제안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미국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한 장기 개념검증(PoC) 경험을 근거로 유틸리티 부문 약 10%, 공장 전체 약 2.5%의 전력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엔비디아 옴니버스와 ETAP의 전력 디지털 트윈 기술을 연계해 전력·기계·열·네트워크 요소를 통합 분석하는 환경을 추진 중이며, TSMC의 AI 팩토리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10월 8일

배터리·ESS이투뉴스

삼성SDI, DCWA 2026서 AI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솔루션 전시

삼성SDI는 싱가포르에서 29일 개막한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CWA) 2026'에 참가해 AI 데이터센터 시장을 대상으로 한 배터리 솔루션과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DCWA는 데이터센터 설계·구축부터 운영·관리까지 생태계 전반을 다루는 전시회로, 올해 전 세계 60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삼성SDI는 이번 전시에서 UPS(무정전 전원장치), BBU(배터리 백업 유닛), SBB(삼성 배터리 박스), 셀 라인업 등 4개 제품군을 전시했다.

9월 30일

배터리·ESS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세종 DR센터에 차세대 배터리안전관리시스템 준공

한국남부발전은 9월 29일 세종특별자치시 신세종빛드림본부에서 'DR센터 차세대 BSS(Battery Safety System) 구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이후 재해복구(DR)센터의 배터리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약 10개월간 추진됐다. 남부발전은 DR센터에서 운용하던 무정전전원장치(UPS)용 리튬이온배터리를 건물 외부 전용 보관시설로 이전해 배터리실과 시스템실을 물리적으로 분리했고, 15분 이내에 배터리를 완전히 침수할 수 있는 침수설비를 설계했다. 차세대 BSS에는 연기 감지기, 스프링클러, 배연설비가 구축됐으며 CCTV와 시설관리시스템(FMS)을 연계해 24시간 상시 관제하고, 관할 소방서 연계 체계와 화재수신반도 통합 구축했다. 김경민 AX본부장은 DR센터의 종합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30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삼성SDI, AI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공개…원통형 LFP 첫선

삼성SDI가 29일 싱가포르에서 개막한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CWA) 2026'에 참가해 AI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솔루션과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전시 품목에는 무정전 전원장치(UPS)와 배터리 백업 유닛(BBU),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등이 포함됐다. 이 자리에서 원통형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도 처음 공개했다. DCWA는 데이터센터 설계와 구축, 운영·관리 등을 다루는 전시회로 올해 전세계 6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9월 29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삼성SDI, DCWA 2026서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라인업 공개

삼성SDI는 29일 싱가포르에서 개막한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CWA) 2026'에서 AI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솔루션과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해 DCWA에는 전세계 600여 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삼성SDI는 UPS, BBU, SBB, 셀 라인업 등 4개 전시 존을 구성했다. UPS 존에서는 UL 솔루션즈가 주관한 옥내 대형 화재 테스트(Indoor LSFT) 기준을 충족한 UPS 솔루션을 전시했다. BBU 존에는 하부 벤트 설계를 적용한 삼원계 21700 원통형 배터리와 함께 원통형 리튬인산철(LFP) 배터리가 처음 공개됐다. SBB 존에는 일체형 ESS 솔루션 'SBB 2.0'에 탑재될 각형 LFP 배터리가 전시됐다.

9월 29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삼성SDI, DCWA 2026에서 AI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솔루션 공개

삼성SDI가 29일 싱가포르에서 개막한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CWA) 2026'에 참가해 AI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솔루션과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해 행사에는 전 세계 600여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삼성SDI는 UPS·BBU·SBB·셀 라인업 등 4개 전시존을 구성했다. UPS 존에서는 UL 솔루션즈가 주관한 옥내 대형 화재 테스트(Indoor LSFT) 기준을 충족한 UPS 솔루션을 전시했고, BBU 존에는 하부 벤트 설계를 적용한 삼원계 21700 배터리와 원통형 배터리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 원통형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처음 공개했으며, SBB 존에서는 일체형 ESS 솔루션 'SBB 2.0'에 탑재될 각형 LFP 배터리를 전시했다. 삼성SDI는 행사 기간 글로벌 고객사 대상 기술 개발 현황 공유와 기술 컨퍼런스 참가를 진행한다.

9월 29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이튼, 데이터센터용 통합 전력솔루션 공개

이튼은 '데이터센터 테크데이 2026' 행사에서 데이터센터의 전력 밀도·효율성·신뢰성 대응을 위한 통합 전력 솔루션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중·저압 캐비닛과 컨버터를 통합해 설치 면적을 최대 50% 절감하고, 시스템 효율을 최대 98.5%까지 높인 설계가 소개됐다. 함께 공개된 미디움 볼테이지 솔리드 스테이트 트랜스포머(MVSST)는 최대 277.7kW/㎡의 전력 밀도를 지원하며, 양방향 전력 변환으로 전력망과 태양광·풍력·ESS, 직류 마이크로그리드를 연계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튼은 전력 변환, UPS, 배전, 냉각, 디지털 모니터링을 결합해 설치 공간과 냉각 용량, 에너지 효율, 운영 가시성을 개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오승환 이튼 일렉트리컬 코리아 대표는 AI 서비스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밀도와 품질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9월 11일

이튼, 데이터센터 테크데이 2026 개최…AI용 전력 솔루션 공개

이튼(Eaton)은 지난 10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아틀라스홀에서 '이튼 데이터센터 테크데이 2026'을 개최했다. 'AI 시스템을 위한 전력 공급: 전력망에서 칩까지'를 주제로 AI 워크로드 확산과 고밀도 컴퓨팅 환경에 대응하는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전략이 소개됐다. 이튼은 9395XR 무정전 전원장치(UPS), 분산 전력 품질(DPQ) 제품군, 냉각 시스템, 프리패브 화이트 스페이스, 계통 연계·배전 솔루션, 전력 모니터링 시스템(EPMS) 등을 선보였다. 중압 반도체 변압기(MVSST)는 고압 AC를 DC로 변환하는 과정을 단순화해 800VDC 기반 AI 데이터센터 아키텍처를 지원하며, 회사 측은 최대 98.5% 시스템 효율, 최대 277.7kW/㎡ 전력 밀도, 설치 면적 최대 50% 절감, 프로젝트 납기 최대 50% 단축을 제시했다. 또한 양방향 전력 변환을 통해 전력망과 태양광·풍력, ESS, 직류 마이크로그리드를 연계하는 에너지 라우터 역할도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9월 11일

배터리·ESS이투뉴스

스탠다드에너지, LB휴넷 데이터서버에 바나듐이온 배터리 UPS 공급

스탠다드에너지는 서울 구로구 LB휴넷 본사 데이터서버에 바나듐이온 배터리(VIB) 기반 무정전 전원공급장치(UPS)를 공급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전 대덕구 자동화 생산공정 V-line에서 생산한 제품을 처음 고객사에 인도한 사례다. 기존 납축전지 UPS는 성능저하에 따른 주기적 유지관리와 수시교체 부담이 있었고, LB휴넷 본사가 상업시설 인근 실내에 위치해 화재 안전성도 고려됐다. 설치된 VIB UPS는 정전 시 0.003초 이내에 전력을 공급하며 2.5kW 출력으로 1시간 이상, 5kW 출력으로는 최대 45분간 사용할 수 있고 원격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스탠다드에너지는 리벨리온과 AI 전력 인프라 솔루션 '도파민'을 출시해 CES 2026 혁신상을 받았고, 최근 엘리스그룹과 솔루션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8월 28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스탠다드에너지, LB휴넷 데이터서버에 바나듐 이온 배터리 UPS 공급

스탠다드에너지가 바나듐 이온 배터리(VIB)를 데이터서버용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에 적용해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진출에 나섰다. 회사는 8월 27일 서울 구로구 센터포인트웨스트 빌딩에 위치한 LB휴넷 본사 데이터서버에 VIB UPS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스탠다드에너지의 자동화 생산공정 'V-line'에서 생산해 고객사에 공급한 첫 사례다. 전달 행사에는 김성진 스탠다드에너지 기술사업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