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튀르키예 정유사 TÜPRAŞ, SMR 도입 검토 착수
튀르키예 최대 원유 정제 기업 TÜPRAŞ가 미국 무역개발청(USTDA)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잠재력을 평가하는 기술 지원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평가 대상은 SMR이 정제 공정에 전기, 열, 증기를 공급할 수 있는지 여부다.
10월 29일
Topic
3건 · 전체 뉴스

튀르키예 최대 원유 정제 기업 TÜPRAŞ가 미국 무역개발청(USTDA)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잠재력을 평가하는 기술 지원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평가 대상은 SMR이 정제 공정에 전기, 열, 증기를 공급할 수 있는지 여부다.
10월 29일

미국 무역개발처(USTDA)가 튀르키예 국영 원자력개발기업 TÜNAŞ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기술 지원 자금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지원 대상은 튀르키예 민간 기업이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술을 도입하는 데 필요한 규제·제도·재무 로드맵 수립이다.
9월 24일

태국전력공사(EGAT)가 미국 무역개발청(USTDA)과 타당성 조사 협약을 체결했다. 조사 대상은 태국 내 미국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술 도입 방안이다. 협약에 따른 타당성 조사는 USTDA의 지원으로 수행된다.
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