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분기 풍력 터빈 수주 2.8GW, 세액공제 기한 앞두고 집계
우드맥킨지(Wood Mackenzie)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2분기 풍력 터빈 수주량은 2.8GW로 집계됐다. 이번 수주 집계는 세액공제 기한 도래를 앞둔 시점에 나왔다. 보고서는 미국 풍력 산업이 2030년까지 육상풍력 신규 설비 39GW를 추가하는 경로에 있다고 밝혔다.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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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맥킨지(Wood Mackenzie)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2분기 풍력 터빈 수주량은 2.8GW로 집계됐다. 이번 수주 집계는 세액공제 기한 도래를 앞둔 시점에 나왔다. 보고서는 미국 풍력 산업이 2030년까지 육상풍력 신규 설비 39GW를 추가하는 경로에 있다고 밝혔다.
10월 26일
인도는 2025년 약 50GW의 태양광을 설치해 미국을 제치고 세계 2위 태양광 설치 시장이 됐으며, Wood Mackenzie는 2026~2035년 추가로 526GW가 설치될 것으로 전망했다. Wood Mackenzie의 Harshul Kanwar 애널리스트는 인도에 약 45GW 규모의 인버터 생산능력이 있으나 대부분 최종 조립 단계에 그치고 핵심 부품은 해외 제조 기반에서 수입된다고 밝혔다. 인버터 수입에는 20% 기본관세가 적용되지만, 모듈 제조 투자를 이끈 국산부품 요건(DCR)과 생산연계인센티브(PLI)는 인버터 부문에 적용되지 않는다. Waaree Energies는 2025년 말 구자라트주에 3.05GW 규모 인버터 공장의 상업 가동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2025년 인버터 수요는 중앙형과 스트링형이 약 60대 40으로 나뉘었고, 향후 1,500V에서 2,000V로의 DC 전압 상향과 ESS용 그리드포밍 인버터 수요 증가가 기술 변수로 지목됐다.
10월 20일

미국청정전력협회(American Clean Power)와 우드매켄지(Wood Mackenzie)가 상업용 에너지저장장치 시스템 시장 전망을 제시했다. 양 기관은 해당 시장이 향후 5년간 27%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전망은 시설(facilities) 부문의 에너지저장장치 설치 확대를 배경으로 한다.
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