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픽스 우주

LunarRF: 달 남극 지형 반영 전파 해석 엔진과 극지방 전역 3GPP 지표 통신 커버리지 아틀라스

arXiv astro-ph.EP (행성계)
Capturing the Details of the Moon and the Beauty of Earth art002e021110 (April 6, 2026) – As the Artemis II crew came close to passing behind the Moon and experiencing a planned loss of signal, they c

NASA / Unsplash·Unsplash

아르테미스(Artemis) 지표 활동이 3GPP 셀룰러 통신에 의존할 전망이지만 달 남극에서 이런 링크가 물리적으로 가능한 지역을 보여주는 공개 자료는 없었다. 연구진은 지형을 반영한 지표 커버리지를 계산하는 GPU 시스템 LunarRF와 이를 이용해 제작한 극지방 전역 아틀라스를 공개했다. 궤도 보정된 LOLA 고도 모델에서 선정한 11,827개 후보 통신탑 각각에 대해 8,192개 방사형 지형 단면을 생성하고 ITU-R P.1812 Delta-Bullington 전파 모델을 적용했으며, 아틀라스는 남위 80도 이남 영역을 20m 해상도로 1.8~25.375GHz 대역에 걸쳐 다룬다. 모든 후보 통신탑을 가동할 경우 전체 영역의 90.5%가 1.8GHz에서, 59%가 5.855GHz에서, 10%가 25.375GHz에서 커버 가능하며, 측정된 3~4dB의 엔진 낙관 편향을 보정하면 각각 84%, 43%, 5%로 낮아진다. 현재 아르테미스 후보 착륙 지역 9곳은 1.8GHz에서 85~99%, 5.855GHz에서 22~85%가 커버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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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c2026e021924 (April 6, 2026) - Artemis II Flight Control Team pictured at consoles within the White Flight Control Room in the Mission Control Center at NASA’s Johnson Space Center during the Artemi
유인우주·탐사

NASA 존슨우주센터 65주년 — 머큐리에서 아르테미스까지

NASA는 유인우주비행 전담 센터인 존슨우주센터(Johnson Space Center)의 설립 65주년을 맞아 주요 시설의 과거와 현재를 정리했다. 1961년 9월 19일 텍사스주 휴스턴 인근에 유인우주선센터(Manned Spacecraft Center)를 건설한다고 발표하고 같은 해 11월 1일 센터를 설립했으며, 1962년 공사가 시작돼 1973년 린든 B. 존슨 우주센터로 개칭됐다. 미션관제센터가 입주한 30호 건물은 1963년 6월 착공해 1964년 11월 완공됐고, 1965년 6월 제미니 IV호부터 휴스턴이 유인 미션 관제를 전담해왔으며 2011년 4월 4일 크리스토퍼 C. 크래프트 주니어 미션관제센터로 명명됐다. 선외활동 훈련은 1966년 제미니 XII호에서 중성부력 방식이 도입된 뒤 1997년 소니 카터 훈련센터의 중성부력연구소(NBL)로 이어졌고, 9호 건물의 우주선 목업 시설은 아폴로 11호 훈련부터 오리온(Orion) 목업과 ARGOS까지 사용되고 있다. 현재 존슨우주센터는 국제우주정거장 운영과 저궤도 상업 파트너십을 담당하는 저궤도 프로그램, 달 기지 프로그램, 오리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NASA

jsc2026e403159 (Oct. 26, 2025) -- Crew Health and Performance Exploration Analog (CHAPEA) mission 2 science officer, Matthew Montgomery, and CHAPEA mission 2 commander, Ross Elder, in the airlock read
유인우주·탐사

NASA CHAPEA 승무원 4명, 1년 넘는 화성 모의 임무 마치고 "귀환"

NASA의 승무원 건강·수행능력 탐사 아날로그(CHAPEA) 임무에 참여한 매튜 몽고메리, 제임스 스파이서, 로스 엘더, 엘렌 엘리스 등 4명이 현지시각 2026년 10월 31일 모의 화성 임무를 마치고 1년여 만에 처음으로 외부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1년 넘게 시스템 시험, 작물 재배, 제한된 자원과 통신 지연 관리, 선외활동 등을 수행하며 장기 체류에 승무원이 어떻게 적응하는지를 NASA가 파악하는 데 기여했다. NASA는 이번 임무에서 얻은 자료를 향후 달 기지 설계와 화성 임무 계획에 활용할 예정이다.

NASA

Peering into the Moon's permanently shadowed regions, Lunar Trailblazer will detect signatures of water ice in reflected light, and it will pinpoint the locations of micro-cold traps less than a footb
유인우주·탐사

달 너머 우주 전초기지, '행성 AI'에 의존할 가능성

NASA는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처음으로 2028년 달 표면에 우주비행사를 보낼 계획이며, 전력·자원 채굴·거주 기술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달에 영구 유인 거점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사는 이러한 계획과 관련해 인공지능(AI)이 달과 화성의 미래 전초기지를 위한 새로운 착륙 후보지를 찾는 데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다룬다.

Universe Today

NASA’s Space Launch System (SLS) rocket with the Orion spacecraft aboard is seen atop a mobile launcher at Launch Complex 39B as the Artemis I launch team prepares for the next attempt of the wet dres
유인우주·탐사

튀르키예, 2027년 첫 달 궤도선 TLM-1 발사 목표

튀르키예의 첫 달 탐사선 TLM-1(First Turkish Lunar Mission)이 2027년 4~6월 사이 스페이스X 팰컨 9(Falcon 9)으로 발사될 예정이며, 미션 관리진은 4월 발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약 3.6톤급 궤도선은 튀비탁 우자이(Tübitak Uzay)가 제작했고 델타V(DeltaV)가 아산화질소 산화제와 고분자 고체 연료를 쓰는 하이브리드 추진 시스템을 공급했으며, 탑재 장비 65개 중 56개(80% 이상)가 튀르키예 국산이다. 성공하면 튀르키예는 중국·ESA·인도·이스라엘·일본·러시아·한국·미국에 이어 달 환경에서 탑재체를 운용하는 9번째 주체가 된다. TLM-1은 100km 원형 극궤도에서 최소 5개월간 운용되며 달 중성입자 망원경(LNT), 협시야 복사계(LNR), 방사선 열량계·선량계 등 4개 과학 탑재체와 3개 영상·항법 장비로 방사선, 태양풍과 미소운석 충돌 영향, 자기 이상, 표면 온도를 관측한다. 이번 주부터 열진공 챔버 시험을 시작하며, 착륙선과 로버로 구성될 TLM-2는 아직 개발 초기로 발사체와 발사 시점이 정해지지 않았다.

Spaceflight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