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NASA CHAPEA 승무원 4명, 1년 넘는 화성 모의 임무 마치고 "귀환"

NASA
jsc2026e403159 (Oct. 26, 2025) -- Crew Health and Performance Exploration Analog (CHAPEA) mission 2 science officer, Matthew Montgomery, and CHAPEA mission 2 commander, Ross Elder, in the airlock read

JSC / NASA·NASA-PD

NASA의 승무원 건강·수행능력 탐사 아날로그(CHAPEA) 임무에 참여한 매튜 몽고메리, 제임스 스파이서, 로스 엘더, 엘렌 엘리스 등 4명이 현지시각 2026년 10월 31일 모의 화성 임무를 마치고 1년여 만에 처음으로 외부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1년 넘게 시스템 시험, 작물 재배, 제한된 자원과 통신 지연 관리, 선외활동 등을 수행하며 장기 체류에 승무원이 어떻게 적응하는지를 NASA가 파악하는 데 기여했다. NASA는 이번 임무에서 얻은 자료를 향후 달 기지 설계와 화성 임무 계획에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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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ering into the Moon's permanently shadowed regions, Lunar Trailblazer will detect signatures of water ice in reflected light, and it will pinpoint the locations of micro-cold traps less than a footb
유인우주·탐사

달 너머 우주 전초기지, '행성 AI'에 의존할 가능성

NASA는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처음으로 2028년 달 표면에 우주비행사를 보낼 계획이며, 전력·자원 채굴·거주 기술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달에 영구 유인 거점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사는 이러한 계획과 관련해 인공지능(AI)이 달과 화성의 미래 전초기지를 위한 새로운 착륙 후보지를 찾는 데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다룬다.

Universe Today

ISS038-E-044994 (11 Feb. 2014) --- The Small Satellite Orbital Deployer (SSOD), in the grasp of the Kibo laboratory robotic arm, is photographed by an Expedition 38 crew member on the International Sp
위성·지구관측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촬영한 동트기 전 미국 중서부의 야간 불빛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우주비행사가 2026년 10월 18일 중부 서머타임 기준 오전 4시 54분(협정세계시 09시 54분) 미국 동부 상공의 맑은 하늘 아래 펼쳐진 야간 불빛을 광각으로 촬영했다. 사진에는 시카고와 디트로이트 등 중서부 대도시권과 인디애나폴리스·신시내티·루이빌 같은 중소도시, 이들을 잇는 주간고속도로망의 불빛이 밝게 드러났으며, 왼쪽 지평선에는 태양빛이 고층대기의 원자·분자를 자극해 광자를 방출시키며 생기는 녹색·주황색 대기광(airglow) 층이 보인다. NASA는 우주비행사 사진 아카이브 'Gateway to Astronaut Photography of Earth'를 활용해 야간 사진의 픽셀 단위로 조명 종류를 구분하는 기법을 개발했고, 도시 불빛의 밝기·색·범위를 정량화해 도시의 성장과 변화를 분석하고 있다. 위성 기반의 블랙 마블(Black Marble) 야간 조명 자료군은 일·월·연 단위 기록을 제공해 폭풍 이후 정전과 복구, 신규 인프라에 따른 조명 변화, LED 조명으로의 전환 추적 등에 쓰인다. 해당 사진(ISS075-E-226709)은 니콘 Z9 카메라에 14mm 초점거리로 촬영됐으며, 익스페디션 75 승무원이 찍었다.

NASA

iss075e0227303 (Oct. 13, 2026) --- CSA (Canadian Space Agency) astronaut and Expedition 75 flight engineer Joshua Kutryk pedals on an exercise cycle inside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s Destiny la
유인우주·탐사

ISS 우주유영으로 새 롤아웃 태양전지판 설치… 11월 5일 마지막 8번째 설치 예정

캐나다우주국(CSA) 소속 조슈아 쿠트릭(Joshua Kutryk) 우주비행사와 NASA의 아닐 메논(Anil Menon) 우주비행사가 현지시각 10월 29일 우주유영을 통해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새 롤아웃 태양전지판을 설치했다. 사진은 ISS가 남대서양 상공 267마일(약 430km)을 지날 때 촬영된 것으로, 두 비행사는 다음 우주유영을 위한 선행 작업도 함께 수행했다. 현지시각 11월 5일 예정된 다음 우주유영에서 여덟 번째이자 마지막 롤아웃 태양전지판을 설치하면, 8기의 전지판이 정거장의 가용 전력을 최대 30% 늘리게 된다.

NASA

jsc2026e021924 (April 6, 2026) - Artemis II Flight Control Team pictured at consoles within the White Flight Control Room in the Mission Control Center at NASA’s Johnson Space Center during the Artemi
유인우주·탐사

NASA 존슨우주센터 65주년 — 머큐리에서 아르테미스까지

NASA는 유인우주비행 전담 센터인 존슨우주센터(Johnson Space Center)의 설립 65주년을 맞아 주요 시설의 과거와 현재를 정리했다. 1961년 9월 19일 텍사스주 휴스턴 인근에 유인우주선센터(Manned Spacecraft Center)를 건설한다고 발표하고 같은 해 11월 1일 센터를 설립했으며, 1962년 공사가 시작돼 1973년 린든 B. 존슨 우주센터로 개칭됐다. 미션관제센터가 입주한 30호 건물은 1963년 6월 착공해 1964년 11월 완공됐고, 1965년 6월 제미니 IV호부터 휴스턴이 유인 미션 관제를 전담해왔으며 2011년 4월 4일 크리스토퍼 C. 크래프트 주니어 미션관제센터로 명명됐다. 선외활동 훈련은 1966년 제미니 XII호에서 중성부력 방식이 도입된 뒤 1997년 소니 카터 훈련센터의 중성부력연구소(NBL)로 이어졌고, 9호 건물의 우주선 목업 시설은 아폴로 11호 훈련부터 오리온(Orion) 목업과 ARGOS까지 사용되고 있다. 현재 존슨우주센터는 국제우주정거장 운영과 저궤도 상업 파트너십을 담당하는 저궤도 프로그램, 달 기지 프로그램, 오리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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