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NASA 네오 서베이어(NEO Surveyor) 차양막 태양전지 점검 완료

NASA
The bus structure of the Near-Earth Object (NEO) Surveyor spacecraft underwent testing at BAE Systems Space & Mission Systems in Boulder, Colorado, in August 2025. NEO Surveyor’s bus houses the power,

BAE Systems Space & Mission Systems / NASA·NASA-PD

NASA 근지구천체 탐사 망원경 네오 서베이어(NEO Surveyor)의 대형 차양막(sunshade)이 7월 말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의 BAE 시스템스 스페이스 앤 미션 시스템스에서 기술자에 의해 점검됐다. 차양막 구조물은 캘리포니아주 스톡턴의 어플라이드 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했고, 1월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의 솔에어로 테크놀로지스가 태양전지를 장착했으며, 3월 캘리포니아주 엘세건도의 상용 열진공 시험 시설에서 환경시험을 마친 뒤 5월 예정보다 앞서 BAE 시스템스로 인도됐다. 네오 서베이어는 우주에서 찾기 가장 어려운 소행성과 혜성을 탐색하며, 특히 지상 광학망원경이 관측하기 어려운 태양 방향 하늘 영역의 천체를 겨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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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c2026e403159 (Oct. 26, 2025) -- Crew Health and Performance Exploration Analog (CHAPEA) mission 2 science officer, Matthew Montgomery, and CHAPEA mission 2 commander, Ross Elder, in the airlock read
유인우주·탐사

NASA CHAPEA 승무원 4명, 1년 넘는 화성 모의 임무 마치고 "귀환"

NASA의 승무원 건강·수행능력 탐사 아날로그(CHAPEA) 임무에 참여한 매튜 몽고메리, 제임스 스파이서, 로스 엘더, 엘렌 엘리스 등 4명이 현지시각 2026년 10월 31일 모의 화성 임무를 마치고 1년여 만에 처음으로 외부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1년 넘게 시스템 시험, 작물 재배, 제한된 자원과 통신 지연 관리, 선외활동 등을 수행하며 장기 체류에 승무원이 어떻게 적응하는지를 NASA가 파악하는 데 기여했다. NASA는 이번 임무에서 얻은 자료를 향후 달 기지 설계와 화성 임무 계획에 활용할 예정이다.

NASA

Beautiful night sky showcasing a shooting star against the Milky Way galaxy.
관측·천문현상

NASA 11월 밤하늘 관측 가이드: 유성우와 화성-목성 근접, 보이저 1호 '1광일' 돌파, 슈퍼문

NASA가 2026년 11월 밤하늘 관측 가이드를 공개했다. 11월 5일경 남쪽 황소자리 유성우가, 12일경 북쪽 황소자리 유성우가 극대기를 맞으며 각각 이상적인 조건에서 시간당 약 5개 수준이지만 밝은 화구(fireball)를 볼 수도 있고, 17~18일 새벽 달이 진 뒤에는 사자자리 유성우가 시간당 최대 약 15개를 보일 수 있다. 11월 15~16일 해 뜨기 전 남동쪽 하늘에서는 화성과 목성이 약 1.2도 간격으로 근접해 맨눈으로 관측할 수 있다. 또 이달 중 NASA 보이저 1호(Voyager 1)가 지구에서 1광일(빛이 24시간 동안 가는 거리) 떨어진 최초의 인공물체가 되며, NASA는 11월 17일 이를 기념하는 'Shine Bright for Voyager' 행사를 진행한다. 11월 24일에는 11월·12월·1월로 이어지는 3연속 슈퍼문의 첫 번째 보름달이 뜬다.

NASA

Peering into the Moon's permanently shadowed regions, Lunar Trailblazer will detect signatures of water ice in reflected light, and it will pinpoint the locations of micro-cold traps less than a footb
유인우주·탐사

달 너머 우주 전초기지, '행성 AI'에 의존할 가능성

NASA는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처음으로 2028년 달 표면에 우주비행사를 보낼 계획이며, 전력·자원 채굴·거주 기술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달에 영구 유인 거점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사는 이러한 계획과 관련해 인공지능(AI)이 달과 화성의 미래 전초기지를 위한 새로운 착륙 후보지를 찾는 데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다룬다.

Universe Today

This figure shows the locations of the sunset and sunrise solar occultations observed by the Alice instrument on NASA New Horizons spacecraft.
천문·천체물리

'텅 빈' 우주의 새 지도, 고요한 은하 이미지에 의문을 던지다

우주는 비어 있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수소 등 중성 원자로 이루어진 희박한 안개가 존재한다. 2020년 명왕성 궤도를 지난 NASA의 뉴호라이즌스(New Horizons) 탐사선은 주변 수소량을 간접적으로 측정했고, 별 사이 공간인 '성간매질(ISM)'에서 1리터당 약 130개의 수소 원자를 확인했다.

Quanta 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