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KPI 중 목적지의 성공을 재는 건 몇 개인가" — 해리 왕자가 업계에 던진 질문
스키프트 글로벌 포럼에서 트래발리스트 창립자인 해리 왕자가 업계는 객실당 매출과 탑승률, 방문객 수는 재면서 정작 그 수익을 내주는 목적지가 나아지는지는 재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목적지 생애가치'를 빠진 지표로 제시하며, 지속가능성 원칙이 아니라 사업 전략 안에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수요를 인기 지역에 몰지 말고 분산시키고, 관광 수익이 현지 주민에게 돌아가게 하라는 것이 핵심 요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