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여행qpx.kr/travel

News

여행 뉴스

노선·비자·요금 제도·안전 공지에서 실제로 달라진 것만 골라 정리합니다.

2,951 건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465

유나이티드, 프리미엄석 늘린 787-9를 연말에 샌프란시스코~휴스턴·시드니 노선 투입

유나이티드항공이 프리미엄석 비중을 크게 높인 222석 787-9를 연말 성수기에 두 노선에 더 넣는다. 10월 25일부터 12월 15일까지는 샌프란시스코~휴스턴 국내선에 매일 투입하고, 12월 2일부터는 샌프란시스코~시드니에 주 3회로 시작한다. 시드니 노선은 12월 17일부터 2027년 2월 10일까지 매일로 늘어난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466

유나이티드, 757 대서양 노선을 A321XLR로 넘긴다

유나이티드항공이 30년 넘게 대서양을 건너온 보잉 757-200을 에어버스 A321XLR로 교체한다. 2019년 주문한 50대는 인증 지연으로 첫 인도가 2026년 초로 밀렸다. 좌석은 약 150석으로 줄지만 폴라리스 비즈니스와 프리미엄 플러스를 갖춘 3클래스로 꾸민다.

2min
여행 뉴스산업·트렌드
1467

유럽 여행업계 AI, 규제가 판을 바꾼다 — Skift 서밋이 던지는 다섯 가지 선택

Skift가 2026년 10월 6일 런던에서 여는 데이터·AI 서밋의 논의 구조를 공개했다. EU의 AI 투명성 규정이 2026년 8월 시행되면서 유럽 여행사·항공사·호텔은 규제를 비용으로 볼지 경쟁력으로 볼지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여행자 입장에서는 숙소를 찾는 경로가 검색에서 AI 추천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469

사우스웨스트, 댈러스 러브필드에서 6개 노선 접는다

사우스웨스트항공이 2026년 10월부터 2027년 5월까지의 운항 계획에서 댈러스 러브필드(DAL) 출발 노선 여덟 개를 뺐다. 시카고 오헤어는 아예 발을 뺐고, 팜스프링스처럼 팬데믹 때 생긴 노선들이 탑승률 부진 끝에 정리됐다. 러브필드는 여전히 하루 381편이 드나드는 사우스웨스트의 7번째 거점이다.

2min
여행 뉴스숙소
1470

AI가 호텔을 골라주는 시대, 숙소 정보의 정확도가 예약을 가른다

Skift가 파트너사와 함께 AI 호텔 검색·예약을 다루는 웨비나를 연다. 미국·영국·호주 최근 숙박객 4,000명을 조사한 소비자 리서치를 공개하고, 여행자가 AI를 어디까지 신뢰하는지와 숙소 정보가 틀렸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짚는다. 여러 사이트를 돌며 비교하던 과정이 AI에 조건을 말하는 방식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진단이 배경이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471

E195-E2가 A220-300보다 싸게 뜨는 이유, 착륙료 계산에 있다

소형 협동체 시장의 두 축인 엠브라에르 E195-E2와 에어버스 A220-300을 비용 구조로 비교한 분석이다. E2는 기체가 가벼워 착륙료와 연료비, 구매·리스 비용이 모두 낮은 반면, A220은 좌석과 항속거리에서 앞선다. 엔진 내구성 문제로 지금은 E2 쪽 운항 안정성이 더 낫다는 점도 짚는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472

알래스카항공, 737 MAX 10에도 침대형 좌석 — 787 프리미엄 비중 46%로

알래스카항공이 새 프리미엄 브랜드 '오로라(Aurora)'를 공개하고 보잉 787에 침대형 스위트 34석을 넣는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등급인 '프리미엄 리저브'도 신설해 787-9의 프리미엄 좌석 비중을 약 46%까지 끌어올린다. 2028년부터는 좁은 동체인 737-10에도 침대형 스위트 12석이 들어가 미국 횡단 노선에 투입된다.

2min
여행 뉴스예산·환전
1473

여행 적립은 항공사 한 곳에 묶이지 않는다 — TPG가 꼽은 리워드 카드 9종

미국 여행 매체 The Points Guy가 리워드 신용카드 추천 목록을 정리했다. 핵심은 항공사·호텔 한 곳에 충성하는 대신, 여러 제휴사로 옮길 수 있는 '전환 가능한' 포인트를 쌓는 방식이다. 카드별 적립 구조는 여행 예약 경로와 일상 소비 항목에 따라 크게 갈린다.

2min
여행 뉴스산업·트렌드
1474

항공·호텔로 쪼개 보지 않는다 — 스키프트가 제시한 '여행 스택' 네 개 층

스키프트가 9월 22일 뉴욕에서 글로벌 포럼 2026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공개된 'State of Travel 2026'은 11조 달러 규모 여행 산업을 항공·호텔 같은 업종이 아니라 소비자·커머스·운영·경험이라는 네 개 층으로 나눠 본다. 포럼에서는 네 층이 서로 다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는 점이 드러났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1476

에어캐나다 최장 노선 재편 — 밴쿠버–싱가포르, 2027년 1월 막을 내린다

에어캐나다가 10월 25일 겨울 스케줄로 전환하며 장거리 운항을 전년 대비 10% 늘린다. 최장 직항인 밴쿠버–싱가포르는 2027년 1월 24일 출발을 끝으로 접고, 이후 델리–토론토가 가장 긴 직항 자리를 넘겨받는다. 토론토–두바이 재개는 2027년 1월 15일 이후로 밀렸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