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이 개발 중인 통풍 치료제 후보물질 에파미뉴라드(코드명 URC102)의 다국가 임상 3상 톱라인 결과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주력 용량인 6mg에서 유효성과 안전성 관련 결과가 확인됐다. 에파미뉴라드는 신장의 사람 요산수송체(hURAT1)를 표적으로 하는 기전의 통풍 치료제 후보물질이다. 구체적인 1차 평가변수 수치나 이상반응 발생률 등 세부 데이터는 기사에 명시되지 않았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큐픽스 바이오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데일리팜 원문 보기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데일리팜에 있습니다.
이 기사에 등장한 기업Companies
전체 →해당 기업의 최근 공시DART 원문
관련 임상Trials
전체 →신약개발 최신Same topic
전체 →메디파나 · 2026-11-03
동화약품,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프라바펜' 출시 심포지엄 개최
히트뉴스 · 2026-11-02
한미약품, 4주 치료주기 맞춘 여드름약 '아젤클린크림' 출시
데일리팜 · 2026-11-02
아스트라제네카 고칼륨혈증 신약 '로켈마', 상급종합병원 처방 확대
히트뉴스 · 2026-11-01
큐리언트, CDK7 저해제 '모카시클립' 소아 뇌종양 임상 진입
데일리팜 · 2026-11-01
키스칼리, 6년 추적 결과로 유방암 재발예방 가치 재확인
메디파나 ·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