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규제승인

ROS1 표적항암제 '옥타이로', 빅5 상급종합병원 DC 통과

데일리팜← 뉴스 목록

한국BMS제약의 ROS1 표적항암제 옥타이로(레포트렉티닙)가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성모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등 빅5 상급종합병원의 약사위원회(DC)를 통과했다. 이로써 옥타이로는 주요 상급종합병원의 처방권에 진입하게 됐다. 다만 해당 약물은 아직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상태다. 국내 허가는 지난해 이뤄진 것으로 확인된다.

원문을 확인하세요

큐픽스 바이오는 원문을 저장하거나 전재하지 않습니다. 위 글은 공개된 보도를 요약한 것이며, 수치·일정·인용은 요약 과정에서 빠지거나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데일리팜 원문 보기

원문 보도의 저작권은 데일리팜에 있습니다.

이 기사에 등장한 기업Companies

전체 →

관련 임상Trials

전체 →

관련 연구Research

전체 →

신약개발·규제승인 최신Same topic

전체 →

데일리팜의 다른 기사Same outlet

전체 →

큐픽스 바이오가 제공하는 정보는 공개된 자료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투자 조언이나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 임상 데이터·규제 일정·공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