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Julia Koblitz
제약업계 최대 로비단체인 PhRMA가 메디케어 약가협상 제도(IRA)에 반대해 제기한 소송이 항소심에서 기각됐다. 이는 바이오제약 업계가 IRA에 근거한 메디케어 약가협상 제도에 맞서 제기한 일련의 소송에서 잇따라 패소한 최신 사례다. 업계는 해당 제도가 위헌적이라고 주장해왔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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