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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식스티헤르츠

Sixty Hertz

식스티헤르츠는 분산된 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소프트웨어로 묶어 관리하는 가상발전소(VPP) 사업을 하는 국내 기업이다. 전력 밸류체인에서는 발전과 수요를 잇는 지점에 위치하며, 태양광·풍력 등 변동성 전원의 발전량을 기상 데이터와 설비 정보를 바탕으로 예측하는 기술을 다룬다. 주요 서비스로는 발전량 예측 및 설비 모니터링, 전국 재생에너지 발전소 정보를 지도 형태로 보여주는 플랫폼 운영이 있다.

주요 영역: 가상발전소 · 발전량 예측공식 홈페이지 →

기업 소개는 사업 내용 중심으로만 작성합니다. 실적·점유율·생산능력 등 수치는 시간이 지나면 틀리므로 싣지 않습니다.

식스티헤르츠 관련 소식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18시간 전

식스티헤르츠, 독일 프라운호퍼 IEE와 AI 기반 VPP 기술 협력 MOU

에너지 IT 기업 식스티헤르츠가 지난 2일 서울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협회 산하 에너지경제·에너지시스템기술연구소(Fraunhofer IEE)와 재생에너지·전력계통 분야 연구 및 기술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2024년부터 한국전력거래소, 한국동서발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광주과학기술원과 함께 한국형 VPP 대규모 실증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식스티헤르츠는 주관기관으로 AI를 활용해 재생에너지와 ESS 등 분산자원을 통합 운영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향후 3년간 VPP와 분산에너지자원 예측·급전, AI 기반 전력계통 운영, ESS·전기차·수요자원 통합, 계통 안정성 확보 분야에서 협력한다. 공동 워크숍과 연구인력 교류, 국내외 연구사업 공동 제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의 EU 연구혁신 프로그램 '호라이즌 유럽' 준회원국 가입을 계기로 유럽 공동연구사업 참여도 모색한다.

전력망·수요관리이투뉴스·19시간 전

식스티헤르츠, 프라운호퍼 IEE와 AI 가상발전소 기술 협력 MOU

에너지 IT 기업 식스티헤르츠(대표 김종규)가 독일 프라운호퍼 에너지경제·에너지시스템기술연구소(IEE)와 인공지능 기반 가상발전소(VPP) 기술 개발 및 연구 교류를 확대한다. 양사는 2일 서울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서 재생에너지·전력계통 분야 연구·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향후 3년간 가상발전소와 분산에너지자원의 집합·예측·급전, 전력계통 운영과 에너지 관리를 위한 AI·데이터 기술 등을 공동 연구한다. 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전기차, 수요자원의 계통 통합도 협력 대상에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