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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전체 뉴스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동해·삼척, 국토부 수소도시 조성사업 대상지 선정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이철규 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27일 동해시와 삼척시가 국토교통부의 '수소도시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강원 동해·삼척 지역에 구축 중인 수소 생산·저장·운송 기반시설을 주거·공공시설과 산업단지의 에너지 수요로 연결하는 내용이다. 기존 수소산업 인프라를 실제 소비시장과 연계해 지역 수소경제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사업 규모는 400억원 수준으로 제시됐으며, 안정적인 수소 공급과 경제성 확보가 과제로 언급됐다.

10월 27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정부, 강원 바이오산업에 405억원 투입…소부장 국산화·성능평가 인프라

산업통상부는 김정관 장관이 14일 강원 춘천을 방문해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4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이오 핵심 소재·부품·장비 국산화에는 2028년 12월까지 2년 6개월간 총 100억원(국비 66억원)이 투입되며, 지멘스헬시니어스가 구매·실증을 확약하고 태양3C와 밸리드가 초음파카테터용 센서·케이블을 개발하는 수요확정형 R&D 방식으로 추진된다. 체외진단 의료기기 성능평가센터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305억원(국비 150억원)을 들여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내에 조성되며, KIAT가 전담기관을 맡고 KCL·강원대학교병원 등이 참여한다. 춘천 후평산업단지는 전국 13개 AX 실증산단 중 유일한 바이오 거점 산단으로, 5G 특화망과 엣지 AI 데이터센터, M.AX 아카데미 등 인프라·인력양성 지원이 추진된다. 산업통상부와 식약처는 바이오 전주기 AI 전환, 소부장 국산화, 수출지원·공급망 안정화 3대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10월 14일

산업부, 강원 바이오·반도체·청정자원에 5000억원 지원 추진

산업통상부가 강원의 바이오·의료기기, 특수 반도체·세라믹, 청정자원·관광 등 3대 성장엔진 육성에 5000억원 규모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정관 장관은 14일 춘천에서 '5극3특' 여덟 번째 지역 현장행보로 바이오 산업육성 협약식과 투자기업 간담회 등에 참석했다. 협약식에서는 산업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정책협력 MOU를 포함해 총 4건의 협약이 체결됐으며, 바이오 소부장 국산화와 의료기기 기반 구축에 총 405억원이 투입된다. 초음파카테터 핵심 부품 국산화 R&D에는 2028년 12월까지 2년 6개월간 100억원(국비 66억원),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체외진단 의료기기 성능평가센터 구축에는 2030년까지 5년간 305억원(국비 150억원)이 투입된다. 후평산업단지는 전국 13개 AX 실증산단 중 유일한 바이오 거점으로 바이오의약소재 AX 실증사업을 추진 중이며, 강원대는 바이오 특성화대학원으로 선정돼 내년부터 150억원이 지원된다.

10월 14일

수소·연료전지월간수소경제

강원 삼척시, 수소산업 기반 청년 유입 사례 보도

월간수소경제는 석탄과 화력발전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강원 삼척시가 수소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사는 삼척에서 일자리를 찾은 청년들과 지방자치단체의 사례를 다뤘다. 보도는 산업 유치와 인구 유입의 연관성을 지역 회복의 관점에서 소개했다. 해당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작성됐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강원권 풍력 운영단지 안전 강화방안 회의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7일 강원권 풍력단지 현장에서 '풍력 운영단지 안전 강화방안 회의'를 열고 정암풍력(32.2㎿) 현장의 위험개소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육상풍력 전주기 관리 강화방안' 세부 내용에 대한 강원권 풍력단지 실행계획과 추진 중인 육상풍력 맞춤형 안전관리방안 용역 보고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현장 점검에서 도출된 미비점과 추가 필요사항을 논의해 개선방향을 정리했다. 정암풍력 방문에서는 장마철 폭우로 인한 풍력설비와 사면, 옹벽부 손상 여부를 점검했다. 남부발전은 태풍 영향에 대비한 사전 예방 조치와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8월 28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강원권 풍력단지 안전강화 회의·정암풍력 현장점검

한국남부발전은 27일 강원권 풍력단지 현장에서 '풍력 운영단지 안전 강화방안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와 함께 정암풍력(32.2MW) 현장을 방문해 위험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및 '2050 탄소중립' 정책 기조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육상풍력 전주기 관리 강화방안'을 현장에 조기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회의에서는 해당 방안의 세부 내용에 대한 강원권 풍력단지의 실행계획이 논의됐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