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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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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요금제

4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민간LNG산업협회, 2026년도 LNG 실무교육 개최

민간LNG산업협회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삼성동 무역아카데미에서 '2026년도 LNG 실무교육'을 개최했다. LNG·에너지 업계 실무자와 관련 전공 대학·대학원생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2일간 총 10시간에 걸쳐 6개 강의로 진행됐다. 강의는 LNG 밸류체인과 가스시장 구조, 도시가스사업법 개론, LNG 배관 Ⅰ·Ⅱ, LNG 계약 및 가격, LNG 관세제도와 과세체계 실무로 구성됐다. 'LNG 계약 및 가격' 강의에는 우드맥킨지의 Mangesh Patankar 부사장과 남지형 컨설턴트가 참여해 글로벌 LNG 수급과 가격 전망, 가격 결정방식을 설명했고, 관세 강의는 에이스관세법인 임준희 본부장이 맡아 잠정가격 신고부터 확정가격 신고·정산까지의 통관 절차를 다뤘다. 협회는 2024년부터 회원사 임직원 대상 정기교육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공개 실무교육으로 범위를 넓혔고 내년에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1일

발전공기업·민간 11개사, LNG 공동구매·재고조정 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8일 서울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개별요금제 수요자 11개사와 '개별요금제 수급관리 협의체 구성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참여사는 남부발전, 서부발전, 중부발전, 남동발전, 한국지역난방공사, GS EPS, 내포그린에너지, 한주, HD현대이앤에프, CGN대산전력, CGN율촌전력 등이다. 참여사들은 고정·추가약정물량 공동도입, 수요자 간 재고조정, 저장용량 총괄약정, 개별요금제 시행지침 개선 등의 분야에서 협력한다. 남부발전은 사업자 간 재고조정으로 LNG 수급 유연성을 높이고 유사 물량 공동 도입으로 연료 조달의 경제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변희정 남부발전 청정연료실장은 2027년 1월부터 개별요금제가 적용되는 신인천 복합발전의 LNG 수급 안정성과 유연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9월 10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개별요금제 수요자 11개사와 LNG 수급관리 협의체 협약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8일 서울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개별요금제 수요자 11개사와 '개별요금제 수급관리 협의체 구성·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에는 남부발전과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남동발전, 한국지역난방공사, GS EPS, 내포그린에너지, 한주, HD현대이앤에프, CGN대산전력, CGN율촌전력 등 총 11개 발전·에너지 기업이 참여했다. 참여사들은 고정·추가약정물량 공동도입, 수요자 간 재고조정, 저장용량 총괄약정, 개별요금제 시행지침 개선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남부발전 변희정 청정연료실장은 2027년 1월부터 개별요금제가 적용되는 신인천 복합발전의 LNG 수급 안정성과 유연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9월 1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11개사와 개별요금제 수급관리 협의체 협약 체결

한국남부발전은 서울 발전공기업협력본부에서 개별요금제 수요자 11개사와 '개별요금제 수급관리 협의체 구성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협약은 천연가스 개별요금제 시장 참여 확대에 대응해 발전공기업과 민간 에너지 기업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천연가스의 안정적·경제적 수급 관리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여 기관은 남부발전과 한국남동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지역난방공사, GS EPS, 내포그린에너지, 한주, HD현대이앤에프 등이다. 협의체는 발전공기업협력본부를 협약 체결 장소로 활용했다.

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