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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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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전체 뉴스

연천군, 32세대에 가구단위 소형LPG탱크 보급

경기도 연천군이 32세대를 대상으로 가구단위 소형LPG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연천군은 탱크 시설공사 업무를 한국엘피지사업관리원에 위탁해 올해 안으로 32세대에 249kg 용량의 소형LPG저장탱크와 가스보일러, 가스경보기(CO) 등을 설치한다. 연천군은 지난해 상반기 30세대, 하반기 40세대에 소형LPG저장탱크를 설치했으며 내년에는 100가구 이상 보급할 계획이다. 이번 입찰은 연천군에 영업소를 둔 가스시설공사 제1종 및 2종 업체를 대상으로 했고 공동도급은 불허했다. 연천군 내에는 현재 12개 마을에 마을단위 LPG배관망으로 가스가 공급 중이며, 내년에는 경기도의 지원 감축으로 1개 마을(약 50세대)에 대해 마을단위 LPG배관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10월 28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경기도 소나무 11만6655본 고사, 가평 특별방제구역 지정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27일 기자회견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긴급 대응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10월 초 기준 도내 피해고사목은 11만6655본으로 지난해보다 36% 증가했고, 이 중 가평군이 3만7458본으로 전체의 약 3분의 1을 차지한다. 산림청은 경기도의 요청에 따라 29일 가평군 전역을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할 예정이며, 도내에서는 양평에 이어 두 번째다. 재해대책비 약 116억원이 투입되며, 피해고사목 1000본 미만 8개 시군은 감염목 전량 제거, 1000본 이상 1만본 미만 13개 시군은 소구역 모두베기와 예방 나무주사, 1만본 이상 5개 시군은 수종전환과 강도간벌이 적용된다. 경기도는 12월까지 31개 시군 광역 방제전략을 수립하고 내년 전담 조직을 신설하며, 2028년에는 가평에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를 조성해 피해목을 목재와 우드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10월 27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딥리뉴어블스,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우수기업 선정

태양광 공급·구독 플랫폼 '솔라리스'를 운영하는 딥리뉴어블스가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 '2026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 3기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사업에는 420개사가 지원해 경쟁률 12.4대 1을 기록했고, 최종 선발된 34개사 중 매출·고용·투자유치·지식재산권·인증 등을 평가해 10개 우수기업을 가렸다. 딥리뉴어블스는 창업 첫해인 2025년 매출 23억원과 흑자를 달성했으며 특허 11건, 상표권 7건, ISO 인증 3종을 확보했고 임직원은 9명이다. 솔라리스는 공장·창고 등 기존 건물 지붕에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하는 서비스로, 건물주는 초기 투자비 없이 전기 구독·발전소 렌트·지붕 임대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설립 이후 올해 10월 20일까지 지붕 3935건(453.9MW)의 사업성을 검토했고, 63개소(16.3MW)가 계약·인허가·준공 단계에 있으며 이 중 18개소(4.6MW)를 운영 중이다.

10월 23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딥리뉴어블스, 경기도 기후테크 육성사업 우수기업 선정

공장·창고 등 기존 건물 지붕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사업을 하는 딥리뉴어블스가 '2026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 3기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회사에 따르면 10월 20일 기준 사업성을 검토한 지붕은 3935건, 설비용량 453.9MW 규모이며 이 가운데 63개소 16.3MW가 계약·인허가·준공 단계에 있고 실제 운영 중인 발전소는 18개소 4.6MW다. 회사가 운영하는 플랫폼 '솔라리스'는 전기 구독, 발전소 렌트, 20년간 지붕 임대 등 세 가지 참여 방식을 제공한다. 2025년 2월 설립된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23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했고, 특허 등록 8건·출원 3건과 ISO 인증 3종을 보유하며 임직원은 9명이다. 향후 경기도 내 공장·물류센터 지붕을 중심으로 태양광 공급을 늘리고 대·중견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김포시, 개발제한구역 실외체육시설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허용 건의

이기형 김포시장은 21일 의정부시청에서 열린 제20차 경기도 개발제한구역 시·군 정책발전협의회에 참석해 실외체육시설 내 전기자동차 충전시설과 주차장 설치기준 개선을 건의했다. 해당 안건은 이날 협의회에서 채택된 8개 안건에 포함됐다. 김포시는 현행 제도가 일부 자동차 관련 시설에는 전기차 충전시설을 부대시설로 허용하지만 실외체육시설에는 명확한 설치 근거가 없다고 설명했다. 시는 실외체육시설 부지에도 충전시설 설치를 허용하고 이와 연계한 주차장 설치기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채택된 안건에 대해 관계기관 및 타 시·군과 협력하고 중앙정부 건의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10월 2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딥리뉴어블스, 경기도 탄소중립펀드 피칭데이 장려상 수상

지붕형 태양광 구독 플랫폼 '솔라리스'를 운영하는 딥리뉴어블스가 지난 15일 열린 '2026 경기도 탄소중립펀드 투자유치 피칭데이'에서 초기리그 장려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 본선에는 전국 기후테크 창업기업 10개사가 참여해 6개사가 수상했다. 솔라리스는 공장·창고 등 기존 건물의 유휴 지붕을 초기 투자비 없이 태양광 발전소로 전환하는 모델로, 전기 구독·발전소 렌트·지붕 임대 세 가지 상품을 제공한다. 자체 플랫폼 '솔라리스 옵스'는 면적·음영, 계통 여유, 건축물 구조를 자동 검토해 사업성 판단 시간을 10분 이내로 줄였고, 준공 기간은 약 7개월로 단축했으며 특허 11건을 보유하고 있다. 2025년 2월 설립된 이 회사는 첫해 매출 23억원을 기록했고, 지붕 3,700개소(440MW)의 사업성을 검토해 45개소(15MW)는 계약·인허가 진행 중, 18개소(4.6MW)는 운영 중이며 연간 온실가스 감축량은 약 2,800tCO₂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경기도, 화성 탄도호 131MW 수상태양광 사업 현황 점검

경기도 주형철 경제부지사가 지난 8일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을 방문해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탄도호 수상태양광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사업 대상지인 탄도호를 직접 찾아 사업 진행 상황과 주요 현안을 확인했다. 해당 사업은 화성시 송산면 일원 탄도호에 발전용량 131M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구축하는 내용이다. 경기도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산업부문 RE100 대응을 목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같은 일정에서 시화국가산업단지의 제조혁신 인프라 구축 상황도 점검했다.

10월 12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경기도, 경기기후플랫폼 개편…태양광 적지 분석 서비스 추가

경기도는 토지나 건물에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가 가능한지 확인할 수 있도록 '경기기후플랫폼'을 개편했다고 9월 28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도민이나 기업이 원하는 토지 또는 건물을 선택해 확인하는 '태양광 적지 분석 서비스'가 새로 도입됐다. 또한 주변의 재활용품 보상 교환처를 찾는 기능도 제공된다. 경기기후플랫폼은 기존에 산사태 위험등급, 폭염·홍수 위험지도 등 기후재난 정보와 경기도 전역의 수목·토양 탄소 흡수·저장량, 공원·녹지 현황, 태양광 발전 잠재량 정보를 제공해 왔다.

9월 28일

학회·이벤트이뉴스투데이

경기도, 말레이시아와 스마트 물관리 협력 논의 포럼 개최

경기도는 30일 오후 2시 수원시 영통구 경기신용보증재단 대강당에서 'AI와 스마트 물관리로 여는 경기도 물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물산업 발전 포럼을 연다. 경기도수자원본부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며, 도·시군 공무원과 물기업 관계자, 말레이시아 국가물서비스위원회(SPAN)·국립수자원연구소(NAHRIM)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경기도 물산업 지원정책과 함께 한국수자원공사·한국환경공단의 AI 기반 물관리 기술 동향, 말레이시아 측의 현지 수자원 분야 현안 발표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위코테크, 그린터보, 유와텍이 베트남 하천 수질데이터 모니터링, 개인하수처리시설 파손 방지용 에어펌프, 고농도 암모니아성 질소 폐수처리 기술 사례를 소개한다. 포럼 종료 후에는 말레이시아 기관과 도내 물기업 간 일대일 상담이 이어진다.

9월 27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한국지역난방공사, 유휴부지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자 공모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경기도 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며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도심 태양광 발전사업자'를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협동조합 또는 사회적협동조합으로, 태양광 발전이 가능한 유휴부지를 발굴하고 참여 주민을 모집하는 역할을 맡는다. 참여 주민은 공사와 함께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을 공유한다. 선정은 계량·비계량 평가를 종합해 이뤄지며, 비계량 항목은 부지확보 적정성, 재무·금융조달 계획, 건설 및 운영계획, 주민참여와 수익금 활용계획, 사회적 가치 실현성 등이고 계량 항목은 수익성, 주민참여, 수행실적 등이다. 대상·최우수·우수 등 3개 사업자를 선정해 최대 100만원을 포상할 예정이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지역난방공사, 경기도 유휴부지 도심 태양광 발전사업자 공모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가 경기도 내 유휴부지를 활용하는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도심 태양광 발전사업자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번 공모의 취지로 에너지 기본소득 실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천을 제시했다. 공모 대상은 협동조합 또는 사회적협동조합이며, 태양광 발전사업이 가능한 유휴부지를 발굴하고 참여 주민을 모집하는 방식이다. 참여 주민은 공사와 함께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해당 법인에서 발생한 수익은 참여 주민에게 공유된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 주민 참여형 도심 태양광 발전사업자 공모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가 경기도 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도심 태양광 발전사업자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협동조합 또는 사회적협동조합으로, 태양광 발전사업이 가능한 유휴부지를 발굴하고 참여 주민을 모집하는 방식이다. 참여 주민은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해당 법인에서 발생한 수익을 공유한다. 평가는 비계량 항목(부지확보 적정성, 재무·금융조달 계획, 건설 및 운영계획, 주민참여와 수익금 활용계획, 사회적 가치 실현성)과 계량 항목(수익성, 주민참여, 수행실적)으로 나뉜다. 대상·최우수·우수 등 총 3개 사업자를 선정해 최대 100만 원을 포상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9월 11일

태양광·풍력가스신문

한국지역난방공사, 경기도 도심 태양광 발전사업자 공모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가 경기도 내 유휴부지를 활용하는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도심 태양광 발전사업자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협동조합 또는 사회적협동조합으로, 태양광 발전이 가능한 유휴부지를 발굴하고 참여 주민을 모집하는 방식이다. 참여 주민은 공사와 함께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SPC에서 발생한 수익을 참여 주민이 공유한다. 사업 대상자는 계량·비계량 평가를 종합해 선정하며, 비계량 항목에는 부지확보 적정성, 재무·금융조달 계획, 건설 및 운영계획, 주민참여와 수익금 활용계획, 사회적 가치 실현성, 수익성, 수행실적 등이 포함된다. 평가 결과에 따라 대상·최우수·우수 등 총 3개 사업자를 선정해 최대 100만원을 포상할 예정이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추미애·신용한, 법인세 5% 지방 배분 공동 대응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신용한 충북도지사가 7일 충북도청에서 만나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공동 대응에 합의했다. 두 지사는 법인세 5%의 광역지자체 배분, 소방공무원 인건비 국비 부담, 지방소비세율 단계적 상향에 의견을 모았다. 추 지사는 경기도와 충북이 반도체 등 국가 핵심산업을 위해 전력·용수·도로 등 기반시설 비용을 부담하지만 법인세 증가에 따른 혜택은 받지 못한다고 말했다. 전국 소방 인건비 6조5000억원 중 경기도 부담액이 1조원을 넘는다는 점도 언급됐다. 두 지사는 현재 25.3%인 지방소비세율을 40.3%까지 단계적으로 높이는 방안에도 공감했으며, 용인과 청주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산업 상생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9월 7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이천시 지역화폐 발행액 1204억원, 전년 대비 58% 증가

이천시는 이천사랑지역화폐 지원 정책 강화 결과 2026년 1~8월 발행액(시민 충전금+인센티브 지급액)이 120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760억원 대비 58% 증가한 수치이며, 2025년 연간 발행액 1286억원의 약 94% 수준이다. 시는 '2026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를 통해 올해 12월까지 충전 시 10% 인센티브(월 최대 10만원), 연매출 3억원 이하 작은가게 결제 시 10% 캐시백(월 최대 10만원)을 운영한다. 또 5월·9월 전체 가맹점 결제 캐시백(월 최대 10만원)과 배달특급 지역화폐 결제 시 추가 20% 캐시백(월 최대 2만원)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화폐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9월 3일

태양광·풍력전자신문

경기도,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재생에너지 협력 간담회

추미애 경기지사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애플 등 글로벌 반도체·빅테크 기업에 재생에너지 기반 반도체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경기도는 27일 성남의 한 호텔에서 '재생에너지로 K-반도체의 초격차를 연다'를 주제로 글로벌 반도체기업 재생에너지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애플, 아마존웹서비스(AWS), ASML, 마이크로소프트, 퀄컴,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관계자가 참석했다. 제목에 따르면 경기도는 2030년 10GW 규모를 추진한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