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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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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너지

8건 · 전체 뉴스

경남에너지, 창원 취약계층 109가구에 가스타이머콕 설치

경남에너지(대표이사 신창동)는 지난 29일 창원지역 가스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스타이머콕 설치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경남에너지는 2022년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유관기관 가스안전협약'을 체결한 이후 안전기기 보급 활동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가스안전공사 경남본부와 진해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고, 창원시 취약계층 109가구에 가스타이머콕을 설치했다. 행사는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기기를 설치하고 사용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0월 1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경남도, 도시가스 소외지역 6400여 세대에 신규 공급 추진

경상남도는 국비 공모사업과 자체사업을 포함해 총 606억 원을 투입해 도내 도시가스 소외지역 6400여 세대에 도시가스를 신규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모사업에는 502억 원이 투입되며, 산청군 32.5km, 밀양시 14.1km, 통영시 7.3km 등 총 53.9km의 배관을 구축해 2695세대에 공급할 계획이다. 산청군은 도내 17개 시군 중 도시가스 보급률이 가장 낮은 9.8%로, 1차 사업 완료 시 17% 이상으로 높아질 전망이며, 보급률 44%인 밀양시는 상남면 일원 1075세대에 공급한다. 보급률 81.4%인 통영시에서는 천연가스 생산기지 인근 광도면 덕포리 189세대에 보급한다. 자체사업으로는 올해 시군 및 도시가스회사와 104억 원을 투입해 경제성 부족으로 공급받지 못했던 3720세대에 추가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1일

경남에너지, 진해권 첫 상용차 전용 창원덕산 수소충전소 상업운전

경남에너지(대표이사 신창동)는 창원특례시 진해구 천자로 83에 창원덕산 수소충전소를 개소하고 14일부터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이 충전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수소충전소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조성됐으며, 진해권역 최초의 상용차 전용 수소충전 인프라다. 충전능력은 시간당 최대 100kg으로 차량별 충전량과 운전 조건에 따라 시간당 약 4~6대의 수소버스를 충전할 수 있고, 운영시간을 확대하면 하루 최대 60대의 충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 경남에너지는 관계 법령과 KGS 코드에 따라 충전설비를 관리하고 일상점검·예방정비·비상대응훈련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에너지는 경남지역 5개 시·4개 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며 연료전지 발전사업과 수소 생산·공급·충전·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9월 17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경남에너지, 창원 덕산 상용차 전용 수소충전소 상업운전 개시

경남에너지는 창원특례시 진해구 천자로 83에 '창원덕산 수소충전소'를 9월 14일 개소하고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이 충전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수소충전소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조성된 상용차 전용 시설이다. 충전능력은 시간당 최대 100kg으로, 차량별 충전량과 운전 조건에 따라 시간당 약 4~6대의 수소버스를 충전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을 확대하면 하루 최대 60대의 충전 수요에 대응할 수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그동안 진해권역에는 일반 수소차용 충전 시설은 있었으나 대형 상용차 전용 인프라는 없었다. 경남에너지는 경남지역 5개 시·4개 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연료전지 발전사업과 수소 생산·공급·충전 사업을 추진 중이다.

9월 17일

경남에너지, 창원덕산 수소충전소 상업운전 개시

경남에너지가 지난 14일 창원특례시 진해구 덕산동에 '창원덕산 수소충전소'를 개소하고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이 충전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설치 지원사업으로 조성됐으며, 수소버스 등 대형 상용차 전용 충전 인프라로 운영된다. 충전 능력은 시간당 최대 100kg으로 시간당 4~6대의 수소버스를 충전할 수 있고, 운영시간을 연장할 경우 하루 최대 60대까지 처리 가능하다. 그동안 진해권에는 일반 수소차 충전소만 있어 상용차 전용 충전 인프라가 없었다. 경남에너지는 경남지역 5개 시·4개 군에 도시가스를 공급 중이며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포함한 수소에너지 밸류체인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9월 17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신문

경남에너지, 창원 진해구에 상용차 전용 수소충전소 개소

경남에너지는 14일 창원특례시 진해구 천자로 83에 '창원덕산 수소충전소'를 개소하고 상업운전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이 충전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수소충전소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조성됐으며, 수소버스 등 대형 상용차 전용 인프라로 운영된다. 충전능력은 시간당 최대 100kg으로, 차량별 충전량과 운전 조건에 따라 시간당 약 4~6대의 수소버스를 충전할 수 있고 운영시간을 확대할 경우 하루 최대 60대까지 대응이 가능하다. 그동안 진해권역에는 일반 수소차용 충전시설은 있었으나 대형 상용차 수요에 대응하는 전용 인프라는 부족했다. 경남에너지는 관계 법령과 KGS 코드에 따라 충전설비를 관리하고 일상점검·예방정비·비상대응훈련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7일

경남에너지, 중압 도시가스 배관 파손 가정 사고 대응훈련 실시

경남에너지는 굴착공사 중 중압 도시가스 배관이 파손돼 가스가 누출되는 상황을 가정한 단계별 대응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사고 접수 및 상황 전파, 긴급출동 및 현장 안전통제, 가스누출 응급조치, 배관 복구 순으로 이뤄졌다. 이번 훈련은 1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에서 열린 '2026년 대규모 복합재난 긴급구조 종합훈련'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가스누출 응급조치에는 자체 개발한 '방산형 패드'를 활용해 파손 배관의 누출 차단과 현장 적용성을 확인했고, 영상장비와 드론으로 현장 상황을 종합상황실에 실시간 공유했다. 훈련에는 김해시, 김해서부소방서, 김해서부경찰서, 경남에너지 등 12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9월 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경남에너지, 김해 대규모 복합재난 긴급구조 종합훈련 참여

경남에너지(대표이사 신창동)는 지난 1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에서 열린 '2026년 대규모 복합재난 긴급구조 종합훈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굴착공사로 중압 도시가스 배관이 파손돼 가스가 누출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경남에너지는 사고 접수와 긴급출동, 누출 차단, 배관 복구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경찰·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의 현장 공조체계를 확인했다. 훈련에는 김해시, 김해서부소방서, 김해서부경찰서, 경남에너지 등 12개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