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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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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가스

16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반도체 EUV·액화CO₂ 설비, 가스안전 검사수수료 체계에 편입

반도체 제조에 사용되는 극자외선(EUV) 노광장비와 액화 이산화탄소(CO₂) 세정설비가 고압가스 검사·교육 수수료 체계에 새롭게 반영된다. 도시가스 분야에서는 가정용 특정가스 사용시설의 검사수수료를 폐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복지시설과 소규모시설에 대해서는 정기검사 비용을 면제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신규 첨단산업 설비는 안전관리 제도권에 포함하고, 생활·복지시설은 검사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수수료를 시설 특성에 따라 차등 조정하는 것이 골자다.

10월 30일

고압가스 시공능력 인정제도 1호 기업 선정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고압가스 시설 시공능력 인정제도의 제1호 인정기업으로 부산 소재 하나유니트를 선정했다. 이 제도는 시공업체의 기술력과 품질관리 역량을 평가해 가스시설의 안전성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가스안전공사는 내년부터 인정제도를 도시가스와 LPG 시설로 확대할 계획이다. 칼럼은 인정 이후 기술정보 공유, 우수사례 확산, 사후관리와 정기심사 강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10월 2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고압가스 시공능력 인정 제1호 업체 선정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고압가스 시설 시공 능력 인정 제도'의 제1호 인정업체로 ㈜하나유니트를 선정하고 22일 인정서를 수여했다. 하나유니트는 품질관리와 안전관리 역량 등을 평가하는 34개 심사 기준을 충족해 최종 선정됐으며, 공사는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재인정 심사 절차를 통해 심사를 진행했다. 인정업체는 고압가스 일반제조·충전·냉동제조 시설 시공 시 자체 내압·기밀시험 성적서를 인정받아 검사 대기 시간과 시공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가스안전공사는 이 제도를 도시가스 사용시설 분야로 확대하고, 반도체 제조공정의 유해가스 정화용 스크러버 설비 변경 완성검사에도 자체 시험 성적서를 인정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경국 사장은 규제 중심 안전관리에서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갖추는 출발점이라고 밝혔으며, 공사는 권역별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10월 23일

가스안전공사, 고압가스 시공능력 인정제도 1호 업체 선정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고압가스 시설 시공능력 인정제도'의 제1호 인정업체로 하나유니트를 선정하고 22일 인정서를 수여했다. 이 제도는 시공역량과 품질·안전관리 체계를 갖춘 시공업체를 공사가 심사해 인정하는 방식으로, 하나유니트는 34개 심사기준을 충족해 선정됐다. 인정업체가 고압가스 일반제조·충전·냉동제조 시설을 시공하면 자체 수행한 내압·기밀시험 성적서를 공사 검사 과정에서 인정받을 수 있다. 공사는 제도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재인정 심사 절차를 마련했다. 공사는 향후 인정제도를 도시가스 사용시설 분야로 확대하고, 반도체 제조공정 스크러버 설비의 변경완성검사에도 자체 시험 성적서를 인정할 계획이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고압가스 '시공능력 인정제도' 1호 적용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고압가스 시설 시공능력 인정제도'의 제1호 인정업체를 지정하며 제도를 현장에 처음 적용한다. 이 제도는 일정 수준 이상의 품질·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은 시공업체가 자체 수행한 내압·기밀시험 성적서를 검사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검사기관이 모든 시험을 반복 확인하는 방식에서 시공업체 역량을 사전 검증해 그 결과를 인정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첫 사례다. 원문은 향후 검사 대기시간과 시공비용 절감, 안전 수준 유지 여부가 제도 정착의 핵심이 될 것으로 전했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고압가스 시공능력 인정 1호 업체 선정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2일 '고압가스 시설 시공능력 인정제도'의 제1호 인정업체로 ㈜하나유니트를 선정하고 인정서를 수여했다. 하나유니트는 품질관리와 안전관리 역량 등을 평가하는 34개 심사기준을 충족했다. 인정업체가 고압가스 일반제조·충전·냉동제조 시설을 시공할 경우 자체 실시한 내압·기밀시험 성적서를 공사의 검사 과정에서 인정받을 수 있다. 공사는 제도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서류심사, 현장실사, 재인정 심사 절차를 마련했다. 향후 적용 범위를 도시가스 사용시설 분야와 반도체 제조공정 스크러버 설비의 변경완성검사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10월 22일

가스안전공사, 고압가스 시공능력 인정 1호로 하나유니트 선정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고압가스 시설 시공능력 인정제도의 제1호 인정업체로 ㈜하나유니트를 선정하고 22일 인정서를 수여했다. 하나유니트는 품질관리와 안전관리 역량 등을 평가하는 34개 심사기준을 충족했다. 인정업체가 고압가스 시설을 시공하면 자체 수행한 내압·기밀시험 성적서를 공사 검사 과정에서 인정받아 검사 대기시간 단축과 시공비용 절감이 기대된다고 공사는 밝혔다. 공사는 제도 운영을 위해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재인정 심사 절차를 마련했다. 향후 도시가스 사용시설 분야로 인정제도를 확대하고, 반도체 제조공정 유해가스를 정화하는 스크러버 설비의 변경완성검사에도 자체 내압·기밀시험 성적서를 인정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10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서울본부·서울강남지청, '불끈 365' 업무협약 체결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와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은 지난 8일 서울강남지청 회의실에서 강남구 산업현장의 고압가스 화재·폭발 사고 예방을 위한 '불끈 365'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고압가스 안전관리와 특정고압가스 사용신고 제도를 안내하고, 화재·폭발 위험이 높은 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점검과 기술지원을 추진한다. 서울강남지청은 산업안전보건 측면의 안전조치를 점검하고, 가스안전공사는 가스시설과 설비에 대한 기술지원을 담당한다. 합동점검은 반기별로 실시하며, 검사 부적합·반복 지적 사업장과 가스사고 및 아차사고 발생 사업장 정보는 분기별로 공유한다. 안전관리·사용신고 제도 홍보는 상시 진행하고, 현장 수요에 따라 안전교육과 전문 강사 지원도 병행한다.

10월 12일

가스안전공사 서울본부-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 ‘불끈 365’ 협약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와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은 8일 서울강남지청 회의실에서 '불끈 365'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산소·LPG 등 고압가스 취급·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폭발 사고 예방을 위해 양 기관이 연중 협력하는 내용이다. 주요 협력 사항은 고압가스 안전관리 및 특정고압가스 사용신고 제도 홍보·안내, 화재·폭발 위험이 높은 사업장 합동점검 및 기술지원 검사, 안전관리 취약사업장 정보 공유, 안전교육 및 전문인력 상호지원이다. 강남지청은 산업안전보건 측면의 안전조치를 점검하고, 가스안전공사는 가스시설·설비에 대한 기술지원을 담당한다. 양 기관은 위험 사업장 합동점검을 반기별로, 검사 부적합·반복지적 사업장 및 가스사고·아차사고 발생 사업장 정보 공유를 분기별로 실시할 예정이다.

10월 8일

질소·산소 공급부족에 산업부, 고압가스연합회 방문해 실태 점검

최근 질소·산소 등 고압가스 공급부족으로 중소제조업체 조업 차질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부 자원안보팀 관계자들이 8일 고압가스연합회를 방문해 사업자 의견을 들었다. 서울경인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은 온라인 익명 설문을 통해 린데코리아, 에어프로덕츠, 에어퍼스트, 에어리퀴드 등 주요 질소 매입처와 월평균 질소 수요량, 평시 대비 입고량, 10월 현재 공급상황 등을 조사했다. 설문에는 메이커가 출하 제한·감축 사유로 제시한 반도체 대기업 라인 우선 공급 및 안전재고 비축 요구, 8월 말~9월 초 설비 이상, 플랜트 정기보수(O/H) 일정, 구체적 사유 없는 할당량 축소 등의 항목이 포함됐다. 원거리 조달 경험과 그에 따른 어려움,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옴부즈만에 요구하는 조치도 함께 조사됐다. 삼정에너지·선도산업·유니온산업가스 관계자들은 안전재고 비축량을 완화해 금속가공, 열처리, 식품, 의료 등 뿌리산업에도 물량이 배분되도록 정부가 역할을 해달라는 의견을 전달했다.

10월 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 '불끈 365' 협약 체결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와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은 8일 서울강남지청 회의실에서 산업현장 고압가스 화재·폭발 사고 예방을 위한 '불끈 365'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고압가스 안전관리 및 특정고압가스 사용신고 제도 홍보·안내, 화재·폭발 위험이 높은 사업장 합동점검 및 기술지원 검사, 안전관리 취약사업장 정보 공유, 안전교육 및 전문인력 상호지원 등이다.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은 산업안전보건 측면의 안전조치를 점검하고, 가스안전공사 서울광역본부는 가스시설·설비에 대한 기술지원과 검사를 수행한다. 양 기관은 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반기별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분기별로 검사 부적합·반복지적 사업장과 가스사고·아차사고 발생 사업장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김상민 서울광역본부장은 협약이 현장에서 실제 안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10월 8일

KISGA 기술위원회, 이창욱 신임 위원장 체제로 소위원회 3개 개편

한국산업특수가스협회(KISGA) 기술위원회 신임 위원장으로 에어프로덕츠코리아 전무이사인 이창욱 위원장이 올해부터 취임했다. 기술위원회는 기존 4개 소위원회를 3개 체제로 개편했으며, 유사 주제를 다뤄온 'ESG 소위원회'와 '환경안전 소위원회'를 'ESG환경안전 소위원회'로 통합했다. 회의 운영은 정기 오프라인 회의와 수시 온라인 회의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원거리 회원사 위원의 참여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 KISGA는 고압가스 관련 법령 및 규정 개선을 2026년 주요 추진과제로 선정하고 정부 부처와 가스안전공사 등 유관 기관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협회는 11월 산업특수가스안전세미나를 개최하며, 회원사 관계자와 산업용·특수가스 사용 고객사의 가스안전 담당 임직원을 초청할 계획이다.

9월 30일

수도권 질소·산소 공급부족 논의…중기부에 건의서 제출

서울경인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은 16일 경기도 시흥시 조합 사무실에서 월례회를 열고 수도권과 중부지역의 질소·산소 공급부족 문제와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반도체·LCD공장 인근에 온사이트 방식으로 건립된 ASU(공기분리장치) 일부가 가동을 중단하면서 공급부족이 나타났다고 진단했으며, 안성태 이사장은 파이프라인 기체질소 수요 증가로 충전소 대상 벌크 물량이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있다고 말했다. 일부 수도권 산업가스충전업체는 여수·울산까지 탱크로리를 운행해 가스를 조달하면서 운반비로만 100만원 이상이 추가로 든다고 밝혔다. 일부 제조사는 반도체회사와의 계약서에 명시된 '72시간의 안전재고' 준수를 이유로 벌크 물량 출하를 통제하고 있다고 조합원들은 전했다. 이영식 고압가스연합회 전무는 중소벤처기업부 옴부즈만에 안전재고 기준 한시적 완화, 중소기업 물류비 지원, '민관합동 고압가스 수급조절협의체' 운영 등을 담은 건의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9월 16일

질소 공급 부족에 고압가스 충전업계 수급 차질

수도권 반도체공장 인근 산업용가스플랜트가 이상으로 가동을 중단하면서 9월 들어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질소 공급 부족이 확산됐다. 반도체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질소 사용량이 늘어 온사이트 플랜트에서 고압가스시장으로 나오던 액화질소 유통이 줄었다. 고압가스 충전업체들은 10톤 규모 저장탱크에 2~3톤만 공급받는 상황이며, 여러 곳에 나눠 배송하면서 운반비 부담을 호소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반도체공장의 '안전재고' 계약으로 묶인 물량을 두고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산업가스제조업체 항의 방문이나 집회 신고를 언급했다. 액화산소도 충북 충주 2차전지 양극재공장이 월 1000톤을 사용하면서 일시적으로 부족했고, 충남 당진 산업가스플랜트 배관 화재는 경미해 공급에 큰 지장은 없었다.

9월 4일

가스운반차량 밸브보호캡 체결 실태 지적, 일본은 개방형 캡 사용

경기도 성남에서 목격된 가스운반차량이 산소·탄산 등 고압가스 용기의 밸브보호캡을 완전히 체결하지 않고 얹어놓은 상태로 운행하는 모습이 확인됐다. 가스신문은 운행 중 밸브보호캡이 도로에 떨어질 경우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국내에서 사용하는 탈착식 밸브보호캡은 입고→캡 탈착→충전→캡 부착→출고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일본은 산소, 질소, 아르곤, 탄산, 수소 등 고압가스를 충전할 때 밸브보호캡을 분리하지 않고도 작업할 수 있는 개방형 밸브보호캡을 사용하고 있다. 개방형 캡은 캡을 돌려 빼고 다시 잠그는 반복 작업이 생략돼 작업 속도가 빨라지고, 고압용기 재검사 시까지 탈착하지 않는다.

9월 3일

국감 앞둔 고압가스 분야, 대납·무자격 입찰 관리 지적

고압가스안전관리법 제4조에 따라 탱크로리로 액화가스를 공급하려면 관할 지자체의 탱크로리 충전허가를 별도로 받아야 하며,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021년 관련 기술검토 가이드라인을 확정했다. 그러나 용기 가스만 판매할 수 있는 고압가스판매허가 업체가 탱크로리 구매 입찰에 참여해 낙찰받은 뒤 탱크로리 보유 업체에 대납(대리납품·위탁운송)을 의뢰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고 가스신문은 전했다. 올해 초 경기 서부지역 정수장이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공고한 고압가스 구매 입찰에서도 같은 방식의 낙찰·공급이 이뤄졌으며, 업계에서는 이 경우 고압가스안전관리법 제10조(공급자의 의무)를 위반하게 된다고 주장한다. 기사는 지난해 12월 경기 안양시 병원 지하에서 의료용산소 불법 이·충전 중 화재로 협력업체 직원이 2도 화상을 입은 사고와, 올해 7월 경기 양주시 소화가스제조업체에서 소화기 내 이너젠가스(20㎫ 이상) 잔류가스 배출 작업 중 50대 근로자가 숨진 사고도 함께 언급했다. 업계에서는 내용적 40ℓ 용기에서 5.6ℓ 용기로의 불법 이·충전 사례가 여전하다는 지적과 함께 산업통상자원부·가스안전공사의 관리·감독 강화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9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