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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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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가스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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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특수가스협회, 김용민 ㈜후성 부회장 등기이사 선임

한국산업특수가스협회(회장 김승록)는 1일 경기도 여주에서 제4차 이사회를 열고 김용민 ㈜후성 대표이사 부회장을 등기이사로 선임했다. 이번 선임은 에어리퀴드의 DIG에어가스 인수합병에 따른 니콜라 푸아리앙의 사임으로 생긴 등기이사 결원을 보강하기 위한 것이다. 협회는 가스안전공사 서울서부지사장 등을 역임한 전병일 씨를 사무국장으로 선임했고, 사무국 이상진 과장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또 조직 운영 체계화와 법적 리스크 방지를 위해 사무국 업무규정을 제정하기로 했으며 시행일은 내년 1월 1일이다. 임원사 연회비는 현행 1200만원에서 내년부터 1800만원으로 조정하기로 했다.

10월 1일

산업특수가스협회 기술위원회, 고압용기 도색기준 개선 요구

한국산업특수가스협회(회장 김승록)는 17일 KGS 서울광역본부 회의실에서 기술위원회를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국내 고압가스용기 도색기준이 외국과 달라 외국인 소유 용기 취급 시 국내법 위반 소지가 있고, 그밖의 가스는 회색으로 도색해야 하는 규정 등을 개선 대상으로 지적했다. 연구개발용으로 소량 수입하는 가스도 용기보관실을 별도로 설치·허가받아야 하는 점, 동일 물질에 고압가스·위험물·유해화학물질 등 검사원에 따라 다른 법이 적용되는 점도 건의됐다. 전병일 신임 사무국장은 '고압가스용기 사고분석과 안전성 향상'을 주제로 액화가스용기의 과충전·가열로 인한 액팽창 위험을 설명했고, 조성주 차장은 AIGA 웨비나 내용을 소개했다. 이문호 전무는 KGS코드상 초음파탐상검사(UT) 적용 범위를 내용적 125ℓ 이하에서 3000ℓ 이하 용기까지 확대해 달라는 협회 건의에 따라 가스안전공사가 현장 실증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