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석유공사, 민간 전문가 7명 채용… 조직·인사 개편 연장
한국석유공사가 에너지안보 강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개방형 계약직 및 경력직 등 민간 전문가를 채용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7월 '성장과 민생에 기여하는 공공기관 경영혁신'을 위해 비축시설 증설 및 국제공동비축사업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성과·역량·전문성 중심의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민간 전문가 채용은 해당 조직 쇄신의 연장선으로 핵심 사업의 성과 창출을 주도할 인재를 영입하기 위한 것이라고 공사는 설명했다. 채용 규모는 총 7명이며, 개방형 직위가 포함된다.
10월 1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