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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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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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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소량 포장재 생산자 대리인 지정 의무 유예 추진…역외 생산자는 제외

임팩트온 리서치센터가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의 주요 ESG 규제 변화와 기업 대응을 분석한 결과를 '글로벌 ESG 규제 트래커'로 보도했다. 유럽연합(EU)은 소량 포장재를 공급하는 생산자에 대해 대리인 지정 의무를 유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다만 한국 등 EU 역외에 설립된 생산자는 이 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사는 루프트한자가 항공권 판매에서 '그린' 표현을 삭제한 사례와 진코솔라의 ESS 리튬 공급사 추적 사례도 함께 다뤘다. 임팩트온은 이러한 추적 결과를 토대로 기업의 규제 대응 방식과 실행단계를 비교하는 '글로벌 규제 대응 벤치마크'를 정기적으로 보도한다.

10월 28일

배터리·ESS임팩트온

글로벌 ESS 발주사 22곳, 40GWh 규모 공동 구매계약 표준 공개

40GWh 이상의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를 보유한 글로벌 전력회사·발전사업자 22곳이 공동으로 구매계약 표준을 만들어 공개했다. 그동안 배터리 제조업체가 제시한 계약서를 토대로 가격과 보증조건을 협상하던 방식과 달리, 발주처가 직접 기준을 제시하는 형태다. 표준에는 배터리 품질과 성능보증, 공급망 추적, 사이버보안 등에 관한 요구사항이 담겼다. 발주사들이 이 같은 공동 표준을 마련한 것은 처음이라고 보도됐다.

10월 14일

배터리·ESS임팩트온

핵심광물 기업 75%, 공급망 추적 투자 확대 계획

OECD는 9일(현지시각) 리튬·니켈 공급망을 분석한 '추적성을 통한 회복력 강화'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 보고서는 국제에너지기구(IEA)와 공동으로 9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를 담았다. 조사에 따르면 핵심광물 기업 4곳 중 3곳이 공급망 추적을 위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기업들이 확인하는 정보가 원산지 중심에서 이동·가공 과정과 소유구조, 재활용 함량까지 넓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기업의 93%는 구매 광물의 원산지 국가를 확인했으나, 공급망 전체 이동경로를 연결해 관리하는 사례는 제한적이었다.

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