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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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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방지

3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가행광산 광해방지 우수사례 공유 협의체 개최

한국광해광업공단은 8일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2026년 하반기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 상생협의체'를 개최했으며,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 관계자와 공단 임직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2027년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 추진계획과 사업 신청 시 유의사항이 안내됐다. 공단은 최근 5년간 사업 가운데 신기술·예산절감·안전 분야 등에서 우수사례 3건을 선정해 시상했고, 선정 사업에는 향후 사업 신청 시 가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올해 가행광산 광해방지사업비로는 34개소에 178억원이 투입되며, 먼지날림방지사업 21개소 92억원, 폐석유실방지사업 7개소 76억원, 오염수질개선사업 6개소 10억원으로 구성된다.

10월 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광해광업공단, 엠제이테크에 pH 측정기 특허 전용실시권 이전

한국광해광업공단이 엠제이테크 호남 공장에서 '광해방지 특허 기술이전' 협약식을 열고 광해방지 특허기술의 전용실시권을 이전했다. 엠제이테크는 6년간 국내외 전용실시권을 보유하며 매출액의 2%를 기술료로 공단에 납부한다. 이전 대상 기술은 광산배수 수질정화시설 약품투입조에 설치된 pH 전극을 고압 세척노즐과 전동실린더로 자동 세척하는 기술로, 양측이 공동 개발해 2021년 4월 특허등록을 마쳤다. 해당 기술은 공단이 관리하는 대덕탄광·보령탄광 수질정화시설 등에 적용되고 있다. 양인재 광해관리본부장은 기술 이전의 목적이 공공기관 보유 기술을 실제 매출과 일자리로 연결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9월 11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광해광업공단, 광산배수 pH 자동세정 특허 민간 이전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지난달 31일 ㈜엠제이테크 호남공장에서 광해방지 특허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엠제이테크는 해당 특허에 대해 6년간 국내외 전용실시권을 갖고, 기술 활용으로 발생한 매출액의 2%를 기술료로 공단에 납부한다. 이전 대상 기술은 광산배수 수질정화시설의 약품투입조에 설치된 pH 전극을 고압 세척노즐과 전동실린더로 자동 세척하는 기술로, 공단과 엠제이테크가 공동 개발해 2021년 4월 특허등록을 마쳤다. 이 기술은 현재 공단이 관리하는 대덕탄광과 보령탄광 수질정화시설 등에 적용되고 있다. 양인재 광해관리본부장은 공공기관 보유 기술이 실제 매출과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기술이전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