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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학교 태양광 법정검사 주기 4년→1년 단축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교육부는 15일 전북혁신도시 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학교 태양광 설비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국공립 초·중등학교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햇빛이음학교' 사업의 안전성 확보에 초점을 맞췄다. 해당 사업 대상 태양광 설비의 법정검사 주기는 기존 4년에서 1년으로 단축된다. 기존 점검 방식에 열화상측정을 추가해 육안 확인이 어려운 과열 등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예방조치를 지원한다. 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전기안전교육과 유지관리 기술지원도 함께 진행된다.

10월 15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전기안전공사·교육부, 학교 태양광 설비 안전관리 협약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교육부가 15일 전북혁신도시 공사 본사에서 '학교 태양광 설비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가 국공립 초·중등학교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햇빛이음학교' 사업과 연계해 마련됐다. 협약서에는 학교 태양광 설비 안전관리 체계 강화와 운영·유지관리 기술 지원, 제도 안내 및 홍보 협력, 학교 관계자 대상 전기안전관리 교육 및 정보 제공 등이 담겼다. 공사는 햇빛이음학교 사업 대상 학교의 태양광 발전설비 법정검사 주기를 기존 4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고, 기존 검사에 열화상측정을 추가한다. 남화영 사장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맞춰 설비 안전관리도 함께 강화돼야 한다며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 구축에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5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교육부·전기안전공사, 학교 태양광 안전관리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교육부가 10월 15일 전북혁신도시 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학교 태양광 설비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가 국공립 초·중등학교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햇빛이음학교' 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 협약서에는 학교 태양광 설비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및 운영·유지관리 기술 지원, 학교 태양광 안전 확보를 위한 제도 안내 및 홍보 협력, 학교 관계자 대상 전기안전관리 교육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전기안전공사는 남화영 사장, 교육부는 최교진 장관이 기관을 대표한다.

10월 15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교육부-전기안전공사, 학교 태양광 법정검사 주기 4년→1년 단축

한국전기안전공사와 교육부가 15일 전북혁신도시 공사 본사에서 '학교 태양광 설비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존 4년이던 법정검사 주기를 1년으로 단축하고 열화상측정을 검사 항목에 추가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전기적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화재 등 전기재해를 예방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협약은 한국전기안전공사 남화영 사장과 교육부 최교진 장관 측이 체결했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교육부·전기안전공사, 학교 태양광 안전관리 협약 체결

교육부는 15일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학교 태양광 설비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가 지난 2월 발표한 '햇빛이음학교' 사업계획에 포함된 안전관리 강화 방안의 일환이다. 양 기관은 법정검사 주기 단축을 포함해 학교 태양광 설비의 안전 확보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현행 전기안전관리법에 따르면 태양광 설비는 4년마다 최소 1회 이상 한국전기안전공사의 검사를 받아야 하며, 대부분의 학교는 4년 주기로 검사를 받고 있다.

10월 14일

효율·산업 탈탄소이뉴스투데이

경상국립대 첨단화학연구소, 교육부 '글로컬랩' 거점형 선정

경상국립대 첨단화학연구소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글로컬랩(거점형)' 신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연구 과제명은 '극한환경 에너지·자원 순환형 통합 시스템' 개발이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로, 9년간 143억 원이 투입된다. 글로컬랩은 대학 연구소를 지역 기초연구 거점으로 육성해 기초연구 성과 창출과 지역발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이 중 거점형은 대학 부설 이공분야 연구소를 대상으로 하는 장기 대형 집단 연구 지원 유형이다.

10월 1일

우석대, 교육부 초광역 인재육성 앵커사업 주관대학 선정

우석대학교는 교육부의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앵커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의 '전북-경기 초광역 모델'은 수소에너지와 피지컬 AI를 양대 축으로 설정했으며, 향후 4년간 총 2000명의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전북권 7개 대학(우석대·군산대·원광대·군장대·전북과학대·전주비전대·전주기전대)과 경기권 3개 대학(가천대·평택대·경기과학기술대)이 참여하며, 평택 중심 수도권 수소산업 인프라와 전북의 에너지·소재 산업 기반을 연결한다. 사업비는 연간 150억 원, 4년간 최대 600억 원 규모다. 수소기업이 참여하는 교과목과 마이크로디그리 과정을 신설하고, 지역 정주 기반 취업률 75%, 이수자 취업률 70%를 목표로 제시했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