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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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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6건 · 전체 뉴스

국립공원공단,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 지정…탐방로 148개 구간 통제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오는 12월 15일까지 45일간을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지정했다고 11월 1일 밝혔다. 11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31일간 산불 위험이 높은 국립공원 탐방로 148개 구간의 출입이 통제되며, 전면 통제는 지리산 노고단 고개~장터목 구간 등 115개 구간(474㎞), 부분 통제는 33개 구간(194㎞)이다. 나머지 515개 구간(1373㎞)은 평소와 같이 이용할 수 있다. 공단은 AI 산불감시카메라와 열화상 무인기, 산불감시원을 연계한 현장 감시와 함께 흡연·취사 등 불법행위 단속, 산림 인접지역 소각행위 순찰을 강화한다. 산불 발생 시에는 본사와 4개 지역본부, 32개 사무소로 구성된 권역별 지원체계를 가동한다.

11월 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국립공원 사유지 매입예산 3년 새 77% 감소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국립공원 사유지 매수사업 예산은 2023년 700억원에서 2024년 200억원, 2025년 273억원, 2026년 163억원으로 줄었다. 2023년 대비 537억원, 76.7% 감소한 규모다. 전국 국립공원 전체 면적의 19%가 사유지이며, 해상면적을 제외한 육상면적 기준 사유지 비율은 31.6%다. 산악형 국립공원 18곳 중 금정산이 육상면적의 79.1%로 가장 높았고 팔공산 69.6%, 무등산 60.7%, 가야산 58.1%, 내장산 56.4%, 계룡산 46.6% 순이었으며, 한려해상과 다도해해상도 육상구역 기준 각각 78.5%, 66.1%였다. 국립공원공단은 2024년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로 매수 예산이 감소했다는 입장이다.

10월 15일

국립공원공단, AI로 야생 포유류 17종 자동 판별 시스템 개발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인공지능 전환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야생동물 인공지능 자동동정시스템 '반달렌즈 AI'를 개발했으며, 이를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정은 생물의 분류학상 위치와 종 정보를 바르게 확인하는 작업을 말한다. 반달렌즈 AI는 국립공원 내 무인센서카메라에 촬영된 반달가슴곰, 산양, 여우, 수달, 하늘다람쥐 등 포유류 17종을 자동으로 동정하는 기술이다. 기존에 수작업에 의존하던 공원자원 영상분석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국내 국립공원에는 무인센서카메라 1300여대가 설치돼 있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롯데케미칼, 여수 금오도 해초지 복원 사업 추진

롯데케미칼이 국립공원공단과 협력해 여수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금오도 일원에서 해초지 복원 사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 18일에는 롯데케미칼 임직원과 국립공원공단 관계자 20여 명이 금오도 일원에서 합동 해양 환경 정비활동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해양생물 서식지이자 블루카본 저장원인 거머리말 군락지 복원을 목표로 하며, 롯데케미칼은 2025년부터 3개년 계획으로 지원하고 있다. 올해 2월부터 진행된 1차 복원 사업에서는 완도군 노화도 일원에서 거머리말 약 2만 주를 채취해 금오도 일대에 이식을 완료했다. 양측은 지속적인 모니터링 등 사후 관리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롯데케미칼·국립공원공단, 금오도 해초지 복원 추진

롯데케미칼은 21일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여수 금오도 일원에서 해초지 복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금오도 일대다. 복원 대상은 해양생물의 주요 서식지이면서 탄소 흡수 능력이 있는 거머리말 군락지다. 거머리말 군락지는 해양 생태계 탄소흡수원인 블루카본에 해당한다. 롯데케미칼은 이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해양 생태계 복원을 함께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9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롯데케미칼, 금오도 해초지 복원…거머리말 2만 주 이식

롯데케미칼이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금오도 일원에 거머리말 약 2만 주를 이식했다. 양측은 2025년부터 3개년에 걸쳐 해초지 복원사업을 진행 중이며, 올해 2월부터 시작된 1차 복원사업에서는 완도군 노화도 일원에서 채취한 거머리말을 금오도 일대에 이식했다. 거머리말 군락지는 해양생물 서식 공간을 제공하면서 탄소를 저장하는 해양생태계로, 이식 이후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를 병행할 계획이다. 지난 18일에는 롯데케미칼 임직원과 국립공원공단 관계자 20여 명이 금오도 일원에서 합동 해양환경 정비활동을 실시했다. 롯데케미칼은 여수 도서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 놀이터'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