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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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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기준

3건 · 전체 뉴스

호주 서호주주, 독일 기준 참고해 플러그인 태양광 합법화 추진

서호주주가 플러그인 태양광·배터리 시스템을 일반 가전제품으로 분류하는 기술기준 초안에 대해 의견수렴을 진행하고 있다. 주 에너지·탈탄소부(DEED)와 지방정부·산업규제·안전부 산하 건축에너지국(LGIRS Building and Energy Division)이 합법화 경로와 신규 기술연계기준(TBS)을 함께 협의 중이다. 초안은 독일의 플러그인 태양광 기술시방서 DIN VDE V 0126-95를 기반으로 호주 플러그 규격과 풍하중 조건을 반영해 수정됐다. 태양광과 배터리 합산 출력은 2kW(DC), 인버터는 800VA(AC)까지 허용하며, 배터리 용량 상한은 두지 않되 리튬인산철과 나트륨이온 화학으로 제한한다. 가구당 1개 시스템만 허용되고 옥상 태양광 등 고정 설비가 이미 설치된 주택은 제외되며, 최종 TBS는 제품 요건과 설치 요건 두 부분으로 구성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정부는 밝혔다.

10월 29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방폐물 운송선박 기술기준 용어 '내부식성'으로 통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을 해상 운송하는 선박에 적용되는 방사선안전 기술기준이 개정된다. 기존에 혼용돼 온 '내식성'과 '내부식성' 표현이 '내부식성'으로 통일된다. 이번 개정은 새로운 안전기준을 추가하거나 기존 규제를 강화·완화하는 내용은 포함하지 않는다. 같은 의미로 사용돼 온 기술용어를 정리해 규정 해석의 일관성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9월 22일

가스안전공사-가스기술사회, 가스안전기술 전문가협의회(G-STEP) 첫 회의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사)한국가스기술사회가 11일 서울광역본부 회의실에서 '가스안전기술 전문가협의회(G-STEP)'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공사 측 양윤영 안전정책처장과 최민호 제도정책부장 등 관련 부서장 6명, 가스기술사회 측 신동현 회장과 정진옥 사무국장 등 5명이 참석했다. 첫 회의에서는 G-STEP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가스기술사회가 제출한 13개 건의과제의 검토 및 처리 방향을 논의했다. 운영 일정에 따라 10~11월 두 달간 소관부서별로 13개 과제를 정밀 검토해 결과를 회신하며, 필요시 수시회의도 병행한다. 12월에는 2026년 운영성과를 분석하고 2027년도 협력 확대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