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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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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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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이벤트인더스트리뉴스

김해연구원, 기후테크·공급망 탈탄소 에너지경제 포럼 개최

김해연구원은 10월 28일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기후변화 시대, 김해 산업전환과 공급망 대응전략'을 주제로 '2026 김해 에너지경제 포럼'을 개최했다. 주제 발표에서 이연정 김해연구원 연구위원은 기후테크 기반 산업정책을, 조지성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연구위원은 스마트 식품콜드체인 구축 방안을, 김부권 에너지경제연구원 부연구위원은 공급망 탈탄소 규범화에 따른 제조업 대응전략을 제시했다. 김해 물류거점을 활용해 농산물 집하·선별·포장·저온보관과 수출통관을 처리하고 부산신항과 연결하는 '스마트 드라이 쿨포트' 사업모델도 제안됐다. 토론에서는 글로벌 기업의 탄소배출 감축 요구가 지역 중소 협력기업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대비해 탄소배출량 산정·보고 역량 확보와 기후테크 기업 간 기술협력·사업화 지원 강화 의견이 제시됐다. 좌장은 부산대학교 원두환 교수가 맡았고 경남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에너지경제연구원 전문가가 참여했다. 같은 기간 김해시는 10월 29일 복지네트워크 역량 강화 교육을, 10월 30일 동상어린이집 '감염관리 안심존' 현판 수여를 진행했다.

11월 1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김해시, 가야문화 체험·아동 문화복지·에너지혁신 정책 확대

김해시는 지난달 19~20일과 이달 3~5일 닷새간 수로왕릉에서 '수로왕의 가야한상 피크닉'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김해시는 지난 3일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양육자 60명을 대상으로 독서와 뮤지컬을 연계한 '공연도 보고 책도 보고'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드림스타트는 올해 5억6800만 원을 투입해 사례관리 아동 300명과 가족을 대상으로 4개 분야 27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김해연구원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경남지역연합회는 지난 2일 아이스퀘어호텔에서 지역 과학기술·정책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과 함께 'ESG와 탄소중립 성과를 높이는 김해형 에너지혁신 방향'을 주제로 공동포럼을 열었다. 포럼에서는 이연정 김해연구원 연구위원이 김해시 에너지 정책 방향을, 이현희 김해시탄소중립지원센터 전문연구원이 기업 에너지 관리 방안을 발표했으며, 박희찬 경남과총 부회장은 중소기업의 ESG 도입 과정의 어려움과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10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