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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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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17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낙동강환경청, 하절기 사업장 점검서 18건 위반 적발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이형섭)은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경남·부산·울산 지역 사업장 38개소를 점검해 17개 사업장에서 18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하절기 집중호우 시기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미신고 오염물질 배출 여부와 폐수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했다. 적발 내역은 폐수배출시설 변경신고 미이행, 운영기록부 미작성 등 수질 분야 12건과 대기배출시설 변경신고 미이행 등 대기 분야 6건이다. 위반 사업장은 위반내용에 따라 관할 지자체에 통보돼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등 조치가 이뤄지도록 했다. 이형섭 청장은 취약지역과 시기를 중심으로 점검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10월 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낙동강환경청, 부·울·경 환경 국고보조사업 집행점검 강화

낙동강유역환경청은 2027년도 정부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됨에 따라 2026년 예산 집행 현황을 점검하고 국고보조사업 집행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낙동강유역환경청 소관 2026년도 국고보조사업 예산은 기금을 포함해 총 1조 141억원으로, 상하수도·수질 7318억원, 하천 2057억원, 기후대기 387억원, 폐기물(자원순환) 301억원, 자연보전 78억원이다. 집행률이 저조하거나 성과가 미흡한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협의해 관할 내 다른 지방정부로 예산을 재배정하고, 필요시 다른 유역·지방청 관할 지역으로도 재조정할 계획이다. 2027년도 예산에 대해서는 인허가 서류·부지 확보 등 사전 행정절차를 미리 안내해 교부 즉시 사업이 착수되도록 할 방침이다. 이형섭 청장은 환경분야 국고보조사업이 매년 국회로부터 낮은 실집행률을 지적받고 있다며 집행률 개선 노력을 밝혔다.

10월 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낙동강환경청, 울산 화학사고 예방 원·하청 간담회 개최

낙동강유역환경청은 10월 1일 울산지역 화학물질 취급 도급(원청) 및 수급(하청)업체 대표자들과 화학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울산지역은 화학물질 취급시설의 정기 유지보수 및 정비 작업에 다수의 하청업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원청과 하청 간 작업 소통 오류 등으로 화학사고가 지속 발생해 2025년에는 5건의 사고에서 하청업체 근로자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간담회에는 원청기업 20개 사와 하청기업 40개 사의 대표자 및 관계자가 참석해 최근 화학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관리방안을 토의했다. 환경청은 현장 맞춤형 '찾아가는 화학안전 교육' 추진 사례를 공유하고 원·하청 간 협업과 안전문화 조성을 당부했다. 이형섭 청장은 현장 의견 수렴과 교육 등 지원 확대 방침을 밝혔다.

10월 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낙동강환경청, 10월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8곳 정기점검

낙동강유역환경청은 10월 한 달간 관내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8곳을 대상으로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에서는 기술인력과 시설·장비 등 법정 지정요건 유지 여부, 시료 채취·보관 및 관리의 적정성, 시험·분석 절차와 기록관리 실태, 검사성적서 발급 및 보존, 정도관리와 내부 품질관리 이행 여부를 확인한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지도하고, 관계 법령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위반 정도에 따라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할 방침이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반복 지적 사례를 검사기관에 안내하고, 필요한 경우 수시점검과 특별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9월 2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낙동강환경청장, 양산 공공하수처리시설 현장점검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이 28일 양산 공공하수처리시설을 방문해 시설 운영 및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수년간 해당 시설에서 방류수 수질기준 초과가 반복된 데 따라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 청장은 양산 공공하수처리시설의 방류수가 양산천을 거쳐 낙동강 본류로 유입되므로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반복적인 방류수질 기준 초과에 대해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9월 28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낙동강환경청, SK에너지·에쓰오일 울산 사업장 화학사고 예방 점검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이 21일 울산지역 SK에너지와 에쓰오일(S-Oil) 사업장을 방문해 화학사고 예방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SK에너지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에쓰오일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화학사고가 발생해 사망·화상·부상 및 화재 등 인명·시설 피해가 이어졌다. 이번 현장방문은 반복 사고 사업장의 재발방지대책과 화학물질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대규모 증설·공사 과정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청장은 사업장이 스스로 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개선해 화학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9월 21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보전원, 낙동강 매수토지 과수 벌목재 210가구에 화목 공급

한국환경보전원은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함께 올해 말까지 경북·경남지역 주민 210가구(경북 180가구, 경남 30가구)에 매수토지 사후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과수 벌목재를 화목용으로 무상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경북 의성군 옥산면에서 직원 18명이 참여해 3가구에 약 3톤의 화목용 벌목재를 전달했다. 올해 사후관리 대상은 경북 72필지와 경남 67필지 등 총 139필지로, 과수 벌목면적 20만6390㎡에서 1만9904주의 과수목을 정비할 예정이며 확보한 원줄기는 가구당 1톤씩 제공된다. 지원대상은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우선 선정하고 만 65세 이상 고령자, 화목 지원 희망 주민 순으로 확대한다. 한국환경보전원은 폐기물 처리비용 절감 약 2759만원과 주민 화목 구매비용 절감 약 2100만원을 합해 약 4860만원의 경제적 가치가 발생할 것으로 분석했다. 사업기간은 12월 11일까지이며, 해당 나눔사업은 2013년 시작됐다.

9월 18일

환경보전원·낙동강유역환경청, 창녕 비점오염저감시설 합동점검

한국환경보전원은 9월 11일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함께 경남 창녕군 비점오염저감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낙동강 수질개선 관리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 김희창 유역관리국장, 이흥수 한국환경보전원 수도권광역환경기술지원단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계성천 유역 복합 비점오염저감시설에서는 침강지·인공습지·생태수로를 활용한 침전·여과·식생 방식의 처리과정과 수질·유량 모니터링 장비 가동 상태를 확인했다. 관곡천 유역 농업용 양배수장 퇴수처리 시범시설에서는 총인처리시설의 응집·침전 공정, 인공습지·생태수로 연계 기능, 총인(T-P) 자동측정장비 가동 상태를 점검했다. 환경보전원은 시설 운영·유지관리와 모니터링을 지속해 시설별 저감효율과 운영현황을 관리하고 낙동강 수질개선 및 녹조 대응에 활용할 방침이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한국환경보전원·낙동강환경청, 창녕 비점오염저감시설 합동점검

한국환경보전원과 낙동강유역환경청이 경남 창녕군에 설치된 비점오염저감시설을 공동 점검했다. 한국환경보전원은 11일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함께 창녕군 계성천·관곡천 유역 시설을 방문해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점검에서는 시설별 처리공정과 수질 측정장비의 작동 상태를 확인했다. 양 기관은 농경지와 축산지역에서 빗물에 섞여 하천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낙동강 수질개선과 녹조 대응 관리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비점오염물질은 공장 배출구처럼 특정 지점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과 구분된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보전원·낙동강환경청, 창녕 비점오염저감시설 합동점검

한국환경보전원과 낙동강유역환경청은 11일 경남 창녕군 비점오염저감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낙동강 수질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는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 김희창 유역관리국장, 한국환경보전원 이흥수 수도권광역환경기술지원단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점검 대상은 녹조의 주요 원인물질인 인(P) 저감을 위해 설치·운영 중인 시설로, 계성천 유역 복합 비점오염저감시설에서는 침강지·인공습지·생태수로를 활용한 자연정화 처리과정과 수질·유량 모니터링 장비 가동 상태를 확인했다. 관곡천 유역 농업용 양배수장 퇴수처리 시범시설에서는 총인처리시설의 응집·침전 공정과 인공습지·생태수로를 연계한 처리체계, 총인(T-P) 자동측정장비 상태를 점검했다. 한국환경보전원은 시설 운영·유지관리와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시설별 저감효율과 운영현황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낙동강환경청, 가을 농번기 대비 야적퇴비 특별점검 실시

낙동강유역환경청은 9월 14일부터 10월 16일까지 지방정부, 한국환경보전원과 함께 가을철 파종기 대비 야적퇴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을철 농번기에 농경지 주변 퇴비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적정 보관 여부를 확인하고 강우 시 침출수의 하천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점검은 기존에 조사된 야적퇴비 적치 장소를 중심으로 재적재 및 부적정 보관 여부를 확인하며, 하천변 등 수질오염 우려가 높은 지역도 대상에 포함한다. 퇴비 덮개 설치 여부, 적정 보관 여부, 수계와의 이격거리 확보 여부를 중점 확인하고 관리가 미흡한 경우 현장 안내와 지방정부 협력을 통해 개선 조치를 진행한다. 이형섭 청장은 야적퇴비 침출수에 질소·인 등 영양염류가 포함돼 하천 유입 시 녹조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9월 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낙동강환경청, 유해화학물질 폐업 미신고 53개소 청문 실시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부산·경남·울산 권역 유해화학물질 영업 사업장 중 국세청 사업자등록이 말소됐으나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폐업 신고를 하지 않은 53개소를 대상으로 15일 청문 절차를 거쳐 허가를 취소할 계획이다. 환경청은 2026년 국세청에서 휴·폐업 의심 사업장 99개소를 제공받아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유선 연락 및 현장 조사를 실시했고, 사업자등록번호 변경 등의 경우를 제외한 53개소를 취소 대상으로 정했다. 화학물질관리법상 유해화학물질 영업자는 폐업 전 잔여 유해화학물질을 처분한 뒤 환경청에 신고해야 하며, 방치 시 도난에 따른 2차 피해나 화학사고 위험이 있다. 청문은 15일 낙동강유역환경청(10:00~15:40)과 울산화학재난방재센터(10:00~11:00)에서 진행되며, 미출석하거나 타당한 의견 제출이 없으면 청문이 종결되고 허가 취소 절차가 진행된다.

9월 8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낙동강환경청장, 진주 진양호 녹조 대응 현장 점검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이 2일 진주 진양호를 방문해 녹조 발생 상황과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일 진주 진양호 지점에 조류경보제 '관심' 단계가 발령된 데 따른 것이다. 점검 대상은 진양호 취수탑 주변의 조류차단막, 수면포기기 등 조류유입 방지시설의 운영 현황이었다. 이 청장은 진양호에 올해 처음 조류경보가 발령된 만큼 취·정수장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밝혔다. 또한 관계기관과 협력해 녹조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낙동강환경청, 서낙동강수계 하천기본계획 주민의견 수렴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서낙동강수계 하천기본계획 수립' 추진에 따라 하천기본계획(안)과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공람 및 주민설명회 일정을 공고했다. 대상 구간은 국가하천 서낙동강 18.55km, 평강천 12.54km, 맥도강 7.84km 등 국가하천 38.93km와 신어천 5.10km, 조만강 16.30km, 해반천 12.30km, 호계천 3.65km 등 지방하천 37.35km를 합쳐 7개 하천 76.28km다. 이 계획은 향후 10년간의 하천 재해예방, 하천환경 정비 및 보전 방향을 담는다. 공람은 8월 18일부터 실시 중이며, 주민설명회는 9월 2~3일과 7~8일 총 9회에 걸쳐 대저1동 행정복지센터, 에코델타시티 사업단 등에서 열린다. 이형섭 청장은 지역 여건과 주민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낙동강환경청, 울산 대규모 도급신고 사업장 찾아가는 화학안전교육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울산 지역 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9월 초 대규모 도급신고 업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화학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탱크 내부 세척 등 고위험 작업에 대해 도급 신고를 한 사업장의 유해화학물질 취급자로, 9월 4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9월 8일 에스오일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낙동강유역환경청 화학안전관리단이 직접 맡는다. 울산 지역에서 발생한 화학사고 및 수급업체 사상자 사례를 공유하고, 안전불감증, 정전기 등 점화원 관리 미흡, 단기 근로자 작업 미숙, 부식·파손 등 화학사고 4대 원인과 개선방안을 다룰 예정이다. 이형섭 청장은 울산 국가산단 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의 도급-수급 신고 건이 많아 적극적인 안전교육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낙동강환경청, 창원 본포취수장 녹조 대응 점검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이 28일 창원 본포취수장을 방문해 녹조 대응 현황과 수돗물 공급체계를 점검했다. 본포취수장은 한국수자원공사가 운영하는 광역 취수장으로 창원 반송정수장과 석동정수장에 매일 12만 톤의 원수를 공급한다. 지난 20일 조류경보제 '칠서' 지점에 '경계' 단계가 발령돼 해당 단계의 대응태세로 운영 중이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주말 경남지역 비 예보에도 높은 기온으로 녹조 상황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취·정수장 대응 현황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청장은 지난 6월 창원시 칠서정수장 수돗물 공급 과정에서 흙냄새 물질이 유입된 사례를 언급하며 재발 방지 관리를 당부했다.

8월 28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낙동강환경청, 매립시설 유휴부지에 태양광 7.6MW 추진

낙동강유역환경청은 25일 관내 4개 민간 매립 사업장(㈜창원그린, ㈜코엔텍, NC울산㈜, NC부산㈜)과 '매립시설 유휴부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용종료 매립시설은 최종복토 이후 지반 안정성과 침출수 관리 등 사후관리 여건으로 토지 활용에 제약이 있어 주차장·야적장 등으로 제한적으로 쓰이거나 별다른 활용 없이 관리되는 사례가 많았다. 환경청은 매립시설 상부 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운영이 적합한 대안이라고 판단해 민간 사업자에게 참여를 제안했고, 사업자들은 자발적 참여를 결정했다. 이번 사업으로 총 7.6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며, 가동 시 연간 약 4,498톤의 온실가스 감축이 기대된다고 환경청은 밝혔다. 환경청은 인·허가 등 행정 절차를 지원하고 설치 완료 시 행정처분 감경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