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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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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공화국

7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BIPVKOREA, 파트너사와 남아공 태양광 전시회 참가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기업 BIPVKOREA(대표 김철호)가 글로벌 파트너사 BIPV LumenGeo LLC와 함께 해외 BIPV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BIPVKOREA는 BIPV LumenGeo LLC의 아프리카 현지 법인인 BIPV LumenGeo SA가 'Solar & Storage Live Cape Town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국제컨벤션센터(CTICC)에서 열렸으며, 국제 전시기업 Terrapinn이 주최했다. 앞서 회사는 멕시코 시장을 공략한 데 이어 남아공 시장을 대상으로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10월 21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ASP아이소토프·Necsa 합작, 남아공서 HALEU 생산 추진

ASP Isotopes Inc의 자회사 Quantum Leap Energy와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영 원자력공사 Necsa가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합작법인은 고순도 저농축우라늄(HALEU) 생산을 위한 테스트 벤치와 상업 규모 시설을 개발·금융조달·건설·운영한다. 해당 시설은 Necsa의 Pelindaba 사이트에 들어선다.

10월 19일

남아공 에스콤, 6GW 재생에너지·저장장치 입찰 착수

남아프리카공화국 국영 전력회사 에스콤(Eskom)이 최대 6GW 규모의 유틸리티급 재생에너지·에너지저장 프로젝트 1단계 사업자 선정을 위한 사전자격심사(RFQ) 절차를 시작했다. 1단계 포트폴리오는 태양광(PV),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풍력 등으로 구성되며, 에스콤은 이 중 최소 2GW 태양광과 1GW/4GWh BESS를 자체 기여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전략적 파트너는 5년간 개발·금융·이행을 공동 추진하는 사전적격 패널을 구성하고, 이후 하나 이상의 제안요청서(RFP)를 통한 경쟁 조달에 참여한다. 각 프로젝트는 별도의 분리형 특수목적법인(SPV)으로 구조화되고, 자금 조달은 주로 제한적 소구 또는 비소구 프로젝트 파이낸스 방식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에스콤은 2023년 시작된 분할 작업을 포함한 구조조정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7월 자회사 에스콤 그린(Eskom Green)을 설립했으며, 남아공 누적 태양광 설치량은 2025년 1.6GW 추가로 10GW를 넘어섰다.

10월 12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남아공, 통합자원계획에 배터리 저장장치 4.6GW 반영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가 국가 통합자원계획(IRP)에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4.6GW 보급을 담았다. 정부는 배터리 저장장치와 파워투가스(power-to-gas) 기술을 장기 전력 수급 전략의 핵심 수단으로 설정했다. 해당 내용은 국가 차원의 장기 전력 공급·수요 전략 문서를 통해 제시됐다. 원문에는 세부 사업 일정이나 조달 방식에 관한 추가 정보가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9일

배터리·ESSpv magazine

남아공, 배터리 저장장치 4.6GW·가스발전 5GW 조달 추진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가 통합자원계획(IRP) 2025의 첫 번째 할당으로 배터리 저장장치 4.6GW와 가스발전소 5GW 조달을 계획하고 있다. IRP 2025는 2039년까지 태양광 25GW를 포함해 105GW 이상의 신규 발전설비를 추가하는 목표를 담고 있으며, 석탄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낮추는 내용이다. 정부는 저장장치와 가스발전 9.6GW를 우선 추진하는 것이 저장·유연성·급전가능 전원에 대한 전력시스템의 즉각적 요구에 대응하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저장장치는 계통 제약을 재현하지 않으면서 잉여 전력을 수전하고 방전할 수 있는 위치에서 운영돼야 하며, 계통운영자의 충·방전 요건에 맞춰 조달되고 강제력 있는 가용성·성능 의무가 부과된다. 첫 번째 결정에는 신규 태양광·풍력 물량이 포함되지 않았고, 정부는 저장장치 결합 하이브리드 및 양수발전을 포함한 후속 결정에서 다루겠다고 밝혔다.

10월 8일

남아공 에스콤, 소규모 태양광 등록 수수료 면제 무기한 연장

남아프리카공화국 전력회사 에스콤(Eskom)이 소규모 태양광 설비에 대한 등록 관련 수수료 면제를 별도 공지가 있을 때까지 무기한 연장했다. 계통 연결 수수료 면제는 에스콤 배전망에 직접 연결된 50kVA 이하 태양광 설비에 적용된다. 에스콤은 2025년 초부터 50kW 이하 소규모 분산전원 보유 고객의 설비 등록을 독려하며 당초 2026년 3월까지 수수료를 면제했고, 이후 지난달 말까지 연장한 뒤 무기한 면제를 발표했다. 에스콤은 수수료 면제가 비용을 없애고 등록 절차를 완료할 시간을 추가로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계통 연결 발전설비의 등록 의무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면제는 에스콤이 직접 전력을 공급하는 고객에만 적용되며, 지방자치단체 공급 고객은 해당 재배전 사업자에 등록 요건과 요금을 문의해야 한다. 에스콤은 지난 8월 미등록 태양광 설비 고객에 대한 과징금 부과 방안을 추진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10월 7일

에코프로제티, 남아공 태양광 모듈 생산라인 개선 완료

이탈리아 태양광 설비 제조사 에코프로제티(Ecoprogetti)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기존 태양광 모듈 생산라인 개선 작업을 완료했다. 이 라인은 다른 공급업체가 최초 설치한 뒤 통합 문제와 기대 생산량 미달 상태에 있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개선 후 연간 공칭 생산능력은 약 200MW 수준이며, 대규모 발전소용 최대 650W 모듈과 오프그리드·독립형 용도의 약 500W 모듈을 생산할 수 있다. 에코프로제티는 에코선 노바(Ecosun Nova) 솔라 시뮬레이터, 에코랩(Ecolab) EL 전기발광 검사장비, 자동 셀 인터커넥션 설비 에코버싱(Ecobussing)을 공급하고 IEC 인증 지원과 설치·재가동 현장 서비스를 제공했다. 생산 물량은 주로 남아공 내수 시장을 겨냥하며, 태양광 발전단지, 농업, 농촌 전화(電化), 오프그리드 설비가 목표 용도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