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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11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김기봉 전 한국석유공사 노조위원장, 전국노총 제2대 위원장 당선

전국노동조합총연맹(전국노총)은 김기봉 초대 한국석유공사 노조위원장이 지난 29일 제2대 전국노총 위원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11월 1일부터 3년간이다. 전국노총은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에 이은 제3노총이다. 김 신임 위원장은 전국구직노조위원장으로 활동해 왔으며, 9월 1일 국회 앞 잔디마당에서 일자리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10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전국혁신도시노조협의회 제4기 의장에 이병수 선출

이병수 한국가스안전공사노동조합 위원장이 지난 15일 김천혁신도시에서 열린 전국혁신도시노동조합협의회 정기회의에서 제4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협의회는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전국 혁신도시 이전기관 노동조합의 공동 대응을 위한 새 지도부를 출범시켰다. 노동계는 기관 이전에 그치지 않고 주거·의료·교육·교통 등 정주여건 개선을 핵심 의제로 제시하고 있다.

10월 1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이병수 가스안전공사 노조위원장, 전혁노협 제4기 의장 선출

이병수 한국가스안전공사노동조합 위원장이 15일 김천혁신도시에서 열린 전국혁신도시노동조합협의회(전혁노협) 정기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제4기 의장에 선출됐다. 이날 회의는 이을출 의장 직무대행 주재로 김성도 전 의장 이임과 신임 의장 선출을 안건으로 진행됐다. 이 신임 의장은 충북혁신도시이전기관노동조합협의회 의장, 전혁노협 정책팀장, 산업통상부공공기관노동조합협의회 사무국장 등을 맡아 왔다. 그는 취임 인사말에서 혁신도시 노조 간 연대 구축, 교통·주거·교육·의료 등 정주여건 개선, 현장 중심의 실천 등 세 가지 방향을 제시했다. 전혁노협은 2021년 4월 출범한 전국 10개 혁신도시 노동조합 협의체의 연대기구다.

10월 16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GS칼텍스 통합노조, 10월 6일 온라인 출범식 개최

9월 23일 공식 설립된 GS칼텍스 통합노동조합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첫 영상을 공개했다. 통합노조는 단체교섭 과정을 조합원에게 실시간 중계하는 방식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오프라인 중심 소통 대신 유튜브·SNS·카카오톡 등 IT 기반 채널을 활용할 계획이다. 통합·상생·준법을 3대 가치로 제시하고 합리적 노사관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첫 공식 일정으로 6일 유튜브 라이브를 통한 온라인 출범식을 열어 설립 취지와 운영 방향, 활동 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다.

9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산업통상부 산하 14개 공공기관 노조, '산공노협' 공식 출범

산업통상부 산하 공공기관 노동조합들이 공동 협의체인 '산업통상부공공기관노동조합협의회'(산공노협)를 공식 출범시켰다. 출범식은 30일 오전 11시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에서 열렸으며, 산공노협은 이날부터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참여 기관은 산업·에너지·통상·안전·기술 분야 국가 정책을 수행하는 14개 공공기관 노조다. 협의회는 기존 기관별 노사 현안에 한정됐던 대응 범위를 정원과 총인건비, 경영평가, 조직·기능 조정 등 공공기관 전반의 정책 의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사에 따르면 정부와 국회, 주무부처를 상대로 한 정책협의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9월 30일

산업통상부 산하 14개 공공기관 노조, 공동 협의회 출범

한국석유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산업통상부 소속 14개 공공기관 노동조합이 9월 30일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에서 '산업통상부공공기관노동조합협의회(산공노협)' 출범식을 개최한다. 산공노협은 경영효율화, 인력 및 정원 정책, 총인건비 제도, 경영평가, 조직·기능 조정 등 개별 기관을 넘어선 공동 현안에 연대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각 노동조합의 자주성과 독립성 존중을 기본 원칙으로 삼으면서, 임금·인력·복지·노동환경 등 공동 과제를 제기할 계획이다. 산업통상부와의 정례 정책협의, 국회 정책간담회 및 토론회, 정책세미나 등을 활동 방식으로 제시했다. 출범식에서는 창립선언문 채택, 협의회 규정 의결, 임원 선출, 산업통상부·국회 공동대응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9월 30일

산업부 산하 14개 공공기관 노조, 연대체 구성

산업통상부 소속 공공기관 노동조합들이 하나의 연대체를 구성해 공동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연대체는 공공성 강화와 노동권 보호, 정부 정책에 대한 공동 대응을 활동 방향으로 제시했다. 참여 기관은 한국석유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강원랜드, 한국가스기술공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탄소산업진흥원 등 14개다. 산업부 소속 공공기관 노조는 30일 관련 입장을 발표했다.

9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산업통상부 산하 14개 공공기관 노조 연대체 출범

산업통상부공공기관노동조합협의회(산공노협)가 9월 30일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에서 출범식을 열었다. 한국석유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랜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14개 기관 노동조합이 참여했다. 임원으로는 이상주 의장(한국산업기술진흥원), 김태용 부의장(한국가스기술공사), 임승범 부의장(한국광해광업공단)이 선출됐다. 산공노협은 임금·인력·복지·경영평가·조직 및 기능조정 등 산하 공공기관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공동 현안에 대해 공동 대응하고, 산업통상부와의 정례 정책협의, 국회 정책간담회·토론회, 정책세미나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범식에서는 창립선언문 채택, 협의회 규정 의결, 임원 선출, 공동사업 및 활동계획 논의가 이뤄졌다.

9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GS칼텍스 통합노조 설립 신고…전 직군 대상

GS칼텍스 통합노동조합이 지난 18일 창립총회에서 노동조합 설립을 결의하고, 23일 정부24를 통해 설립신고서를 접수했다. 통합노조는 생산직 중심으로 운영돼 온 기존 노조와 달리 사무직을 포함한 전 직군의 가입을 지향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조합원 가입 신청을 받고 있다. 노무법인 시티를 자문 노무법인으로 선임했다. 통합노조는 올해 GS칼텍스 영업이익이 약 6조원 수준으로 추산된다고 보고, 회사 실적과 구성원 기여도, 동종업계 성과급 수준, 과거 지급 기준 등을 검토해 성과급 논의를 공식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출범식은 10월 6일경 열릴 예정이다.

9월 2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한전KPS 노조, 신입사원 배치 혼선 책임 규명 요구

한전KPS 노동조합이 7일 성명을 내고 신입사원 교육 수료 및 현장 배치 과정에서 발생한 혼선의 책임자 규명과 경영진 퇴진을 요구했다. 노조는 회사가 지난달 26일 배치를 앞두고 교육 일정을 추가하고 배치 시기를 늦췄으며, 이 과정에 초급간부 선발시험 응시율을 높이려는 경영진 지시가 있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다만 어떤 경영진이 지시했고 어떤 절차를 거쳤는지는 성명에 언급되지 않았다. 노조는 사장을 포함한 임원 10명 중 임기가 남은 사람은 비상임이사 2명뿐이며 이들의 임기도 두 달 뒤 종료된다고 지적했다. 요구사항으로는 배치 지연 경위 조사, 책임자 문책, 피해 신입사원에 대한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책, 기술동행제도 중단 및 노사 공동 재검토, 임기 초과 경영진 퇴진, 후임 사장 선임 신속 마무리 등을 제시했다.

9월 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가스공사 노조, 석유공사와의 통합 방침 반대 성명

한국가스공사 노동조합이 9월 7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가스공사·석유공사 통합 방침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지난 3일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통해 두 기관을 통합해 가칭 '에너지자원공사'를 출범시키고, 천연가스와 석유의 개발·비축 기능 통합으로 규모의 경제와 국제 협상력, 에너지안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노조는 석유공사가 2025년 결산 기준 자산 19조4000억원, 부채 21조9000억원, 자본 –2조5000억원의 완전자본잠식 상태라며, 부실 처리 방안 없이 통합이 선언됐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정부 방안의 '부실자산 관리 자회사 신설'이 연결재무제표를 통해 통합 법인 재무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으며, 과거 공공기관 통폐합 사례를 들어 고용 및 노동조건 후퇴 가능성도 제기했다. 노조는 통합 중단, 민수용 미수금에 대한 정부 해결책 마련, 천연가스 도입·수급관리 체계의 가스공사 중심 일원화를 요구했다.

9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