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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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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건축물

3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이뉴스투데이

용인시, 건축 조례 개정…녹색건축 지원 대상 15년→10년 완화

용인특례시는 다중주택·임대형기숙사의 실별 최소면적과 창문 설치·크기 기준을 신설하고 건축위원회 심의 대상을 정비한 '용인시 건축 조례' 일부 개정안을 공포했다고 4일 밝혔다. 건축위원회 심의 대상 규정은 기존 '분양 목적의 건축물'에서 '건축법에 위임된 심의지역'으로 바뀌었고, 설계공모 방식으로 별도 심사위원회를 거쳐 선정된 공용건축물은 심의를 생략할 수 있게 됐다. '용인시 건축 조례 시행규칙'은 폐지되고 건축위원회 운영세칙, 업무대행 수수료 지급 절차, 건축지도원 인원·임기 등이 조례로 통합됐다. 함께 개정된 '용인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는 노후주택 에너지 효율 개선 지원 기준을 사용승인 후 15년 경과 건축물에서 10년 경과 건축물로 완화했다. 시는 2017년부터 추진해 온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 '시원한 우리집 지붕 만들기 지원사업' 등의 수혜 범위를 2027년부터 넓힐 방침이며, 지원 대상은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심의위원회 심사로 결정된다.

11월 4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아산시, 2026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 완료

아산시가 노후주택 에너지 성능 향상을 위한 '2026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을 완료했다. 사용승인 후 15년 이상 지난 단독주택 등을 대상으로 고기능성 창호 교체 비용의 50% 이내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 신청을 접수해 신청 가구 31세대 중 17세대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고, 4월부터 10월까지 공사를 마치고 보조금 지급을 완료했다. 아산시는 2027년에도 같은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며, 참여자 모집 공고는 2026년 12월 중 아산시청 누리집 등을 통해 게시할 예정이다.

10월 23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오산시, 지방정부 공동 기후행동 참여…3대 실천과제 제시

조용호 오산시장이 2일 열린 '2030 지역의 약속, 실행으로 : 지역 전환을 위한 기후행동 공동결의'에 참석했다. 오산시는 이 자리에서 녹색건축물 등급제 시행, 공공 다중이용시설 1회용품 사용 금지, 공공 야외 근로자 기후보험 도입 등 3대 과제를 약속했다. 행사에는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와 지속가능발전지방정부협의회 소속 지방정부 단체장이 참석했다.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와 기후에너지환경부 관계자도 자리했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