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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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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금융

20건 · 전체 뉴스

기후부, 녹색자산유동화증권 참여기업 간담회·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1월 5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호텔에서 '2026년 녹색자산유동화증권 참여기업 간담회'와 '2026년 녹색금융 우수기업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사업의 주요 성과와 참여기업의 활용 경험을 공유하고, 중소·중견기업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기반으로 녹색·전환투자를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시상식에서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적용한 녹색채권 발행 기업으로 우리은행과 한국남동발전 2곳,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에 참여한 중소기업으로 태솔이엔지·부경금속·하우스사라 3곳에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상을 수여한다. 유공자 7명에게도 표창이 수여된다. 오일영 기후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한국형 녹색채권 및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녹색투자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밝혔다.

11월 4일

JP모건, 녹색금융에 원전·전력망 포함…탄소감축 목표시점 2035년으로 조정

미국 JP모건 체이스가 원자력 발전과 송배전망을 녹색금융 대상에 새롭게 포함하며 지속가능성 전략을 개편했다.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강제하는 방식 대신 에너지 인프라 확장에 자본을 공급하는 방향으로 기준을 수정했다. 탄소집약적 산업에 대한 금융 포트폴리오의 감축 목표시점은 대체로 2030년에서 2035년으로 변경됐다. 이 내용은 14일(현지시각) 블룸버그 보도와 JP모건의 '2025 지속가능성보고서'를 통해 확인됐다. JP모건은 1조달러(약 1380조원) 규모의 녹색금융 계획을 설정한 상태다.

10월 15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기초지자체 22%만 금고 지정에 기후금융 지표 반영

전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의 현행 금고 지정 평가항목을 분석한 결과, 기후금융 관련 지표를 반영하고 있는 기초지자체는 전체의 22%로 나타났다. 해당 지자체는 대부분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자료는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광희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행정안전부 제출 '전국 지자체 금고 지정 평가항목' 자료를 분석한 것이다. KoSIF는 정부의 기후금융 확대 정책과 연계한 확산 및 공통 평가 가이드라인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10월 8일

MUFG 유럽법인, 기업용 녹색예금 출시…스바루 유럽 첫 고객

일본 미쓰비시UFJ금융그룹(MUFG)의 유럽 은행법인이 6일(현지시각) 유럽연합(EU)에서 기업용 녹색예금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바루 유럽이 이 상품의 첫 고객으로 가입했으며, 일본 자동차기업 스바루는 회사 여유자금을 녹색예금으로 운용한다. 해당 상품은 기업이 맡긴 자금에 해당하는 금액을 재생에너지, 청정운송, 에너지효율 등 적격 녹색자산에 배정하는 구조다. 예금 기업은 일반 예금처럼 이자를 받으면서 운용할 수 있고, 별도 계좌 개설이나 직접적인 녹색 투자처 선정, 별도 투자체계 구축은 필요하지 않다.

10월 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발전공기업 첫 K-택소노미 녹색여신 약정

한국남부발전은 6일 발전공기업 최초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 기반 녹색여신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올해 주요 사업과 투자활동에 대한 K-택소노미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면서 발전소 운영 과정의 환경오염 저감 활동을 대상에 포함했다. 하수·폐수 처리 및 대기오염 방지·처리 관련 투자사업을 선별해 외부검토기관 BNZ파트너스의 적합성 검토와 우리은행 심사를 거쳤다. '하수·폐수 처리 및 가축분뇨 정화', '대기오염 방지 및 처리' 항목의 적합성을 인정받아 우리은행과 최종 약정을 체결했다. 정굳건 기후환경처장은 외부 전문기관 검토와 은행 심사를 거쳐 실제 금융조달로 연계된 점에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10월 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K-택소노미 기반 녹색여신 약정 체결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6일 발전공기업 최초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 기반 녹색여신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약정은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개선 등 국가 6대 환경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녹색경제활동을 발굴하고, 이를 금융 자금조달 수단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제시하는 국가 녹색분류체계로, 금융기관이 녹색경제활동 해당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활용된다. 남부발전은 올해 회사의 주요 사업과 투자활동을 대상으로 K-택소노미 적용을 검토했다.

10월 6일

K-택소노미 적합성 판단 플랫폼 공개…녹색투자 진입장벽 완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녹색전환(GX) 투자 진입장벽을 낮추고 민간자금 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녹색투자 생태계 조성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환경산업기술원과 기술보증기금은 1일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을 처음 공개했다. 플랫폼은 기업의 경제활동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부합하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방형으로 운영되며, 녹색채권·여신·보증 활용을 위한 지원체계도 포함한다. 양 기관은 보유한 환경·금융정보를 플랫폼과 연계했고, 홍보·교육 협력과 Q&A 공동운용, 통합DB 구축도 추진한다. 정부지원사업 신청기업의 자가진단 서비스 활용을 절차화하고 진단결과와 연계해 필요 서류와 향후 절차를 사전 안내할 방침이다.

10월 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후부,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 공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녹색전환(GX) 투자 진입장벽을 낮추고 민간자금 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녹색투자 생태계 조성에 착수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기술보증기금은 10월 1일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같은 날부터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을 공개했다. 기업은 이 플랫폼에서 자사 경제활동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부합하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녹색채권·여신·보증 등을 활용할 수 있는 지원 체계도 함께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한 환경·금융정보를 적합성 판단 플랫폼과 연계했다. 오일영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가 시장에서 활용되려면 기업과 금융기관이 현장에서 손쉽게 쓸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9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기후에너지환경부,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 10월 1일 공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10월 1일부터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을 공개한다고 9월 30일 밝혔다. 기업은 이 플랫폼에서 자사 경제활동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에 부합하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기술보증기금은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플랫폼 운영을 시작하며, 양 기관이 보유한 환경·금융정보를 플랫폼과 연계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기업의 적합성 판단 부담을 줄여 녹색채권·여신·보증 등 녹색금융 활용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오일영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기업과 금융기관이 현장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지원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기후부,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 공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녹색전환(GX) 투자 진입장벽을 낮추고 민간자금 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녹색투자 생태계 조성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기술보증기금은 10월 1일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과 함께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이 같은 날 공개된다. 기업은 이 플랫폼을 통해 자사 경제활동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부합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9월 30일

학회·이벤트이투뉴스

천안서 기후테크 스타트업 밋업…녹색금융·탄소시장 논의

9월 10일 천안SB플라자와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2026 천안시 기후테크 스타트업 밋업 & 원스톱 컨설팅'이 열렸다. 행사에서는 탄소중립 기술과 글로벌 탄소시장, 스타트업 자금조달을 위한 녹색금융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천안과학산업진흥원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씨씨벤처스가 행사를 주관했다. 국내 기후테크 스타트업 10개사와 투자사, 국제 탄소시장 전문가, 동남아시아 정부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9월 22일

7조 달러 녹색금융 키운 중국…마쥔이 밝힌 배경

태양광·풍력·배터리·전기차 등 글로벌 친환경 기술시장에서 중국이 차지한 위치의 배경으로 약 7조 달러(약 9600조원) 규모의 녹색금융 인프라가 지목됐다. 기사는 핵심 요인이 정부 보조금 규모가 아니라 금융 시스템의 자금 흐름을 바꾼 데 있다고 전했다. 중국인민은행(PBOC)은 은행의 녹색대출 실적을 평가하고 저금리 자금을 공급하는 방식을 활용했다. 블룸버그통신의 기후 팟캐스트 '제로(Zero)'는 17일(현지시각) 홍콩 그린 위크 현장에서 홍콩녹색금융협회(HKGFA) 회장 마쥔을 다뤘다.

9월 18일

중국 녹색금융 7조달러 규모…설계자 마쥔, 블룸버그 팟캐스트 대담

블룸버그 기후 팟캐스트 '제로(Zero)'가 17일(현지시각) 홍콩 그린 위크 현장에서 진행한 마쥔(Ma Jun) 홍콩녹색금융협회(HKGFA) 회장과의 대담을 공개했다. 마쥔 회장은 중국인민은행(PBOC) 연구국 전 수석이코노미스트다. 기사는 태양광·풍력·배터리·전기차 등 중국의 친환경 기술시장 지위 배경으로 약 7조달러(약 9600조원) 규모의 녹색금융 인프라를 지목했다. 핵심 기제로는 중국인민은행이 은행의 녹색대출 실적을 평가하고 저금리 자금을 공급하는 방식이 제시됐다. 기사 전문은 유료 회원에게만 제공된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산탄데르, 녹색금융 누적 1880억유로…2030년 목표 85% 달성

산탄데르는 2일(현지시각)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녹색금융 조달·주선액이 1880억유로(약 293조7049억원)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 은행의 2030년 녹색금융 목표 2200억유로(약 343조6972억원)의 85% 수준이다. 산탄데르는 당초 2025년까지 1200억유로(약 187조4712억원)를 조달·주선하겠다는 목표를 조기 달성한 뒤 목표치를 상향했다. 은행 측은 재생에너지 금융을 중심으로 대출과 채권, 자문 사업을 확대해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9월 15일

에너지공단, 산업부문 에너지·온실가스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 10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에서 전국 조사원 2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산업부문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조사는 에너지법 제19조에 따른 국가승인통계로, 1980년 첫 조사 이후 현재 약 18만개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체별 전년도 에너지 사용량, 제품 생산, 에너지 이용설비, 온실가스 배출 실적 등을 조사한다. 올해 조사에는 '정보제공 동의' 항목이 새로 추가돼, 사업체가 동의하면 조사 데이터를 금융권의 기후리스크 평가와 녹색금융 지원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이는 공단이 지난해 11월 한국신용정보원과 체결한 '기후위기 대응 녹색기업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교육에서는 조사표 작성 기준, 통계법상 비밀보장과 개인정보 보호, 에너지 사용량과 설비 정보 간 연관성 검증 방법 등이 안내됐다.

9월 11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산업부문 에너지·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 실시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10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에서 '2026년 산업부문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별 전년도 에너지 사용량과 제품생산, 에너지 이용설비, 온실가스 배출 관련 실적 등이다. 올해는 2025년 11월 한국신용정보원과 체결한 '기후위기 대응 녹색기업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정보제공 동의' 항목이 새로 반영됐다. 수집된 데이터는 사업체 동의 하에 금융권의 기후리스크 평가와 녹색금융 지원에 활용될 수 있다.

9월 10일

에너지공단, 산업부문 에너지·온실가스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 실시

한국에너지공단은 10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에서 '2026년 산업부문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 조사는 에너지법 제19조에 따른 국가승인통계로 1980년 첫 조사 이후 현재 약 18만 개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별 전년도 에너지 사용량과 제품생산, 에너지 이용설비, 온실가스 배출 관련 실적 등이다. 올해는 2025년 11월 한국신용정보원과 체결한 '기후위기 대응 녹색기업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수집 데이터를 사업체 동의하에 금융권의 기후리스크 평가와 녹색금융 지원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제공 동의' 항목이 새로 추가됐다. 교육에서는 조사표 작성 기준, 사업체 방문 및 응답자 소통 방법, 통계법에 따른 비밀보장, 현장 안전수칙 등이 안내됐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산업부문 에너지·온실가스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

한국에너지공단은 10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에서 '2026년 산업부문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 조사는 에너지법 제19조에 따른 국가승인통계로 1980년 첫 조사 이후 현재 약 18만 개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별 전년도 에너지 사용량과 제품생산, 에너지 이용설비, 온실가스 배출 관련 실적 등이다. 올해는 2025년 11월 한국신용정보원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수집 데이터를 사업체 동의하에 금융권의 기후리스크 평가와 녹색금융 지원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제공 동의' 항목이 추가됐다. 교육에서는 조사 목적과 추진체계, 조사표 작성 기준, 통계법에 따른 비밀보장 및 개인정보 보호, 현장 안전수칙 등이 안내됐다.

9월 10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산단공, KICEF 2026서 금융기관 세미나·상담부스 운영

한국산업단지공단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6)에서 '생산적 금융을 활용한 스케일업 전략'을 주제로 금융기관 릴레이 세미나와 현장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말 산단공이 KB국민은행,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과 조성한 3500억원 규모의 산업단지 입주기업 전용 협약보증에 대한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릴레이 세미나는 14일 15시 20분부터 16시 20분까지 진행되며, KB국민은행은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한 정책금융 활용 방안과 협약보증 대출 활용법을, 한국성장금융은 정책펀드 및 기업 투자유치 방안을, 서민금융진흥원은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제도를 소개한다. KB국민은행과 서민금융진흥원은 행사 기간 3일간 상담 부스를 운영해 참가기업에 수출·금융상담을 제공한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찾아가는 재무상담'은 9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는다.

9월 7일

EU, 중국과 공동 녹색분류체계(CGT) 추가 개발 불참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국제지속가능금융플랫폼(IPSF)에서 추진해온 '공통 녹색분류체계(Common Ground Taxonomy·CGT)'의 추가 개발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집행위는 유럽 금융시장에서의 활용도가 낮고, 기준 확대에 필요한 비용과 인력 부담이 크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CGT는 EU와 중국이 공통으로 녹색 경제활동으로 인정하는 기준으로, 태양광·풍력·친환경 건물 등이 포함된다. 이 기준은 해외 투자자가 양측의 서로 다른 분류 기준을 비교·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