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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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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4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Canary Media

뉴욕 푸드카트, 발전기를 배터리로 교체하는 시범 사업

Canary Media는 뉴욕시 푸드카트가 소음과 배출을 내는 발전기 대신 배터리를 사용하도록 돕는 스타트업의 시범 사업을 소개했다. 기자는 9월 어느 날 퀸즈의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를 찾아 해당 실험을 취재했다. 당시 이 공원에서는 US 오픈 테니스 대회가 열려 많은 인원이 모여 있었다. 제공된 원문은 도입부까지만 포함되어 있어 스타트업 명칭, 배터리 용량, 도입 대수 등 구체적인 수치는 확인되지 않는다.

9월 30일

뉴욕시 건물 대다수, 첫 의무 이행연도 배출 기준 충족

뉴욕시 건물 배출 기준의 첫 의무 이행연도에 대다수 건물이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상당수 건물이 설비 개선과 에너지효율 조치를 통해 성능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조치로는 조명 교체, 건물 외피(envelope) 개선, 히트펌프 설치, 에너지관리시스템 도입 등이 언급됐다. 기사 본문에는 충족 건물 수나 비율 등 세부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9월 29일

뉴욕시, 전기 스쿨버스 10대 신규 운행 시작

뉴욕시에서 전기 스쿨버스 10대가 새로 운행을 시작했다고 Canary Media가 보도했다. 이 버스들은 디젤 급유 대신 전력망에 연결해 충전한다. 미국 각지 학군은 올가을 개학과 함께 높은 디젤 가격 부담에 직면해 있다고 기사는 전했다. 원문 본문이 일부만 제공되어 운행 노선, 차량 제조사, 사업비 등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9월 23일

배터리·ESSCanary Media

콘에디슨과 개발사 갈등, 뉴욕시 배터리 구축 지연

Canary Media는 뉴욕시에서 계통 연계형 배터리 사업을 추진하기가 기존에도 어려웠다고 전했다. 여기에 전력회사 콘에디슨(Con Edison)과 에너지저장 개발사들 사이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사업 추진이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양측은 '커뮤니티 규모(community-scale)' 배터리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의견이 일치한다. 해당 사업은 가정용 백업 설비보다는 크고 대다수 대형 사업보다는 작은 규모로 정의된다.

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