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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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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5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NextEra, 음용수 오염 우려로 롱아일랜드 ESS 2곳 가동 중단

미국 에너지 지주회사이자 프로젝트 개발·보유 기업인 NextEra Energy가 뉴욕주 롱아일랜드에 있는 에너지저장설비 2곳의 가동을 중단했다. 가동 중단 사유는 음용수 오염 우려로 제시됐다. 원문에는 해당 설비의 용량, 중단 기간, 가동 재개 조건에 관한 구체적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

10월 7일

배터리·ESSCanary Media

뉴욕주 1GW 규모 저장장치 계약, 대형 배터리 정체 해소 여부 주목

뉴욕주는 2040년까지 화석연료 기반 발전을 없애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이 목표 달성에는 재생에너지 발전량을 저장해 필요한 시점에 공급하는 배터리의 광범위한 보급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화석연료 첨두발전소(피커) 수요를 줄일 수 있다고 기사는 설명한다. 그러나 주 내에서 대형 배터리 설비 도입은 거의 진전되지 않은 상태다. 기사는 뉴욕주가 체결한 1GW 규모의 저장장치 계약이 이러한 정체 상황을 해소할 수 있을지 다룬다.

9월 28일

배터리·ESSUtility Dive

뉴욕주 NYSERDA, 리튬배터리 950MW·재생에너지 700MW 선정

뉴욕주에너지연구개발청(NYSERDA)이 리튬이온 배터리 950MW와 태양광·풍력·수력 재생에너지 700MW 규모의 사업을 선정했다. 배터리 물량은 뉴욕주의 첫 대규모(벌크) 에너지저장 조달 절차를 통해 선정됐다. 재생에너지 물량은 2025년 Tier 1 재생에너지기준(Renewable Energy Standard) 입찰을 통해 선정됐다. 두 조달은 각각 저장장치와 발전설비를 대상으로 별도 진행됐다.

9월 28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NYSERDA, 뉴욕 대규모 ESS 사업 8건·950MW 선정

뉴욕주에너지연구개발청(NYSERDA)이 대규모 에너지저장 자원을 대상으로 한 첫 입찰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선정에는 8개 프로젝트가 포함됐다. 선정된 입찰 규모는 총 950MW다. 이번 입찰은 뉴욕주가 유틸리티 규모 에너지저장 자원을 대상으로 시행한 첫 번째 공모다.

9월 24일

뉴욕주, 원자력 발전 확대 추진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는 2021년 취임했으며, 당시 뉴욕주는 에너지 전환 과정에 있었다. 뉴욕주는 그보다 2년 앞서 미국에서 가장 강도 높은 수준의 탈탄소 법률 중 하나를 통과시켰다. 같은 시기 주 내 최대 무탄소 전력원이었던 인디언포인트 원자력발전소가 폐쇄됐다. 캐너리미디어는 이러한 배경에서 뉴욕주가 원자력에 다시 무게를 싣고 있다고 전했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