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다우

3건 · 전체 뉴스

다우-삼성중공업, FLNG 등 해양사업 기술협력 MOU 체결

다우와 삼성중공업이 FLNG(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를 포함한 해양사업 분야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FLNG 개발을 위한 공동기술 논의를 진행하고 설계·엔지니어링 초기단계부터 기술검토에 나선다. LNG·에너지 분야에서는 신규 사업기회를 모색하고 전문지식과 산업동향을 공유하기로 했다. 양사는 향후 LNG와 해양에너지 분야로 협력범위를 넓혀 장기 파트너십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에디 동 다우 산업용 중간재·인프라 아태지역 커머셜 디렉터는 소재 기술기업과 엔지니어링 기업의 협력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10월 7일

다우·암코, 기존 설비에 저탄소 PE 적용 협력

다우는 17일(현지시각) 글로벌 포장기업 암코(Amcor)와 저탄소 폴리에틸렌(PE)을 기존 포장재에 적용하는 전략적 협력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PE는 주로 원유·천연가스에서 얻은 에틸렌으로 만드는 석유계 플라스틱으로, 필름과 파우치, 용기 등 포장재에 널리 쓰인다. 양사는 저탄소 PE 공급과 포장재 적용, 제품 탄소발자국(PCF) 데이터를 묶어 브랜드·유통기업의 Scope 3 감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저탄소 PE를 기존 포장설비에 그대로 투입할 수 있어 전환 비용을 낮추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9월 18일

다우·암코, 저탄소 PE 협력…기존 포장설비 그대로 적용

다우는 17일(현지시각) 글로벌 포장기업 암코와 저탄소 폴리에틸렌(PE)을 기존 포장재에 적용하는 전략적 협력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PE는 주로 원유·천연가스에서 얻은 에틸렌으로 만드는 석유계 플라스틱으로 필름과 파우치, 용기 등 포장재에 널리 쓰인다. 양사는 저탄소 PE를 기존 포장설비에 그대로 투입할 수 있도록 해 전환 비용을 낮추는 방식을 제시했다. 또한 저탄소 PE 공급부터 포장재 적용, 제품 탄소발자국(PCF) 데이터까지 묶어 브랜드·유통기업의 Scope 3 감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