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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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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대구·경북 물기업, 인증·현장실증 연계 지원체계 구축

대구·경북지역 물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 애로사항 해결부터 성능 검증과 인증, 현장실증, 전문인력 교육까지 연계 지원하는 협력체계가 구축된다. 개별 기관에 분산돼 있던 기업 지원 기능을 연결해 기술개발 이후 실증과 인증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업화 문턱을 낮추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물산업은 개발된 기술의 성능과 안전성을 실제 현장에서 검증해 신뢰성을 확보하는 과정이 시장 진입에 중요한 분야로 제시됐다. 기사에서는 이번 협력이 기술자문을 넘어 현장실증과 인증 획득, 판로 확보까지 이어질지가 관전 포인트로 언급됐다.

10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iM뱅크, 상생펀드 200억→600억원 확대

한국가스공사와 iM뱅크가 공동 운영하는 상생펀드 규모를 기존 200억 원에서 600억 원으로 확대한다. 공공기관과 지역 금융기관이 협력해 기업의 자금조달 부담을 낮추는 방식이다. 지원 대상은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지난 28일 대구 수성구 iM뱅크 본사에서 관련 절차를 진행했다.

10월 29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가스공사·iM뱅크, 지역 상생펀드 200억원→600억원 확대

한국가스공사와 iM뱅크가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상생펀드 규모를 기존 200억원에서 600억원으로 확대한다. 가스공사는 지난 28일 대구 수성구 iM뱅크 본사에서 '더 좋은 지역 경제를 위한 상생펀드 업무협약'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과 강정훈 iM뱅크 은행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해당 펀드는 2019년 10월 200억원 규모로 처음 조성됐으며, 이번 협약으로 3배 확대된다. 가스공사와 iM뱅크는 1대 1 매칭 방식으로 각각 300억원을 출자한다.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