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iM뱅크, 지역 상생펀드 200억원→600억원 확대
에너지신문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한국가스공사와 iM뱅크가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상생펀드 규모를 기존 200억원에서 600억원으로 확대한다. 가스공사는 지난 28일 대구 수성구 iM뱅크 본사에서 '더 좋은 지역 경제를 위한 상생펀드 업무협약'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과 강정훈 iM뱅크 은행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해당 펀드는 2019년 10월 200억원 규모로 처음 조성됐으며, 이번 협약으로 3배 확대된다.
가스공사와 iM뱅크는 1대 1 매칭 방식으로 각각 300억원을 출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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