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대기오염

2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시멘트 소성로 질소산화물 기준 80ppm 수렴 추진

시멘트 소성로의 설비 설치 시점에 따라 질소산화물(NOx) 배출허용기준이 최대 3.4배 차이 나는 현행 규제체계를 개편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2014년 말 이전 설치된 노후 소성로의 기준을 2015년 이후 시설에 적용되는 80ppm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업자는 저감설비 투자와 이행 일정을 담은 시설개선계획을 정부에 제출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법안이 시행되면 신·구 소성로 간 규제 격차가 줄고 영월·제천 등 시멘트 생산지역의 대기오염 부담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기사는 전했다.

10월 1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제7회 푸른 하늘의 날 기념식, 서울서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외교부는 9월 7일 '제7회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을 맞아 '기후와 맑은 공기를 위한 행동'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 기념식은 9월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열리며 유튜브로도 중계된다. 행사에서는 김성환 장관 기념사와 중국 생태환경부 리텐웨이 대기환경사 등의 축사, 철강·시멘트·석유화학 등 다배출업종을 포함한 약 50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기후·대기 행동 실천 선언식'이 진행된다. 기념식 이후 한중 대기환경 고위급 간담회가 열리며, 대기환경 개선 유공자 5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된다. 외교부는 9월 8일 서울 포시즌스에서 UNEP 기후·청정대기연합(CCAC)과 공동으로 '제6회 월경성 대기오염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9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