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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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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쎌틱에너시스

6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대성쎌틱, 원통형 열교환기 적용 콘덴싱 보일러 '블랙콘덴싱' 출시

대성산업의 보일러 계열사 대성쎌틱에너시스가 원통형 열교환기를 적용한 콘덴싱 보일러 '대성 S라인 블랙콘덴싱'을 동절기 난방 시즌에 맞춰 판매에 나섰다. 제품은 원통을 중심으로 사방에서 열을 전달하는 360도 입체 열순환 구조와, 원통 둘레를 감아 도는 나선형 3차원 입체 유로를 적용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열교환기는 용접 이음매가 없는 심리스 일체형 구조에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했다. 대성쎌틱은 해당 원통형 열교환기에 10년 무상보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버너에서 만들어진 열을 손실 없이 난방수로 전달하는 것이 보일러 성능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10월 23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대성쎌틱, 상업용 중대형 보일러 안전관리 업무협약 체결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지난 10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도시가스, 충청도시가스, 귀뚜라미, 린나이코리아 등과 '상업용 중대형 보일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상업용 중대형 보일러 사용시설의 일산화탄소(CO) 중독 및 화재 등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 기관들은 중·대형 가스보일러 사용시설 합동 안전점검, 안전관리 정보 교류, 안전점검 및 기술 지원 부문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합동 점검에서는 연통 설치 상태, CO 누출 여부, 가스배관 누설 및 정압·통압 상태, 배기가스 배출 상태, 착화 및 연소 이상 여부를 확인하며, 캐스케이드 보일러의 통신선 연결 상태와 배기 댐퍼 설치 여부 등도 점검한다. 점검은 협약에 참여한 도시가스사의 공급 권역 내 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9월 28일

대성쎌틱에너시스,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 협약 참여

대성산업 계열사인 보일러 제조기업 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가 중·대형 가스보일러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이달 초 한국가스안전공사와 도시가스사, 보일러제조사 등 유관기관·업체가 체결한 '상업용 중대형 보일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조치다. 협약 참여기관은 가스보일러 사용시설 합동 안전점검, 안전관리 정보 교류, 안전점검 및 기술 지원 등에서 협력한다. 합동 안전점검에서는 연통 설치 상태와 CO 누출 여부, 가스배관 누설 및 정압·통압 상태, 배기가스 배출 상태, 운전 중 착화·연소 이상 여부, 안전장치 설치 상태를 확인한다. 캐스케이드 보일러는 연동 통신선 설치 상태, 제품별 배기 부위 댐퍼 설치 여부, 난방 전용 온도센서 설치 위치, 급수·가스배관 누설 여부도 점검 대상이다.

9월 28일

대성쎌틱, 가스안전공사·도시가스사와 중대형보일러 안전관리 협약

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는 지난 10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도시가스, 충청도시가스, 귀뚜라미, 린나이코리아 등과 '상업용 중대형 보일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은 상업용 중대형 보일러 사용시설의 일산화탄소(CO) 중독 및 화재 등 가스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 기관과 기업은 중·대형 가스보일러 사용시설 합동 안전점검, 안전관리 정보 교류, 안전점검 및 기술 지원에서 협력한다. 합동 점검에서는 연통 설치 상태와 CO 누출 여부, 가스배관 누설 및 정압·통압 상태, 배기가스 배출 상태, 운전 중 착화·연소 이상 여부, 안전장치 설치 상태를 확인한다. 캐스케이드 보일러는 연동 통신선 설치 상태, 제품별 배기 부위 댐퍼 설치 여부, 난방 전용 온도센서 설치 위치, 급수·가스배관 누설 여부도 점검 대상이며, 점검은 협약 참여 도시가스사의 공급권역 내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9월 28일

보일러 4사, HVAC·데이터센터 냉각 등 인접시장 확대

경동나비엔, 귀뚜라미, 대성쎌틱에너시스, 린나이가 보일러 외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올해 8월 TAC 연구소를 HVAC 연구소로 개편했고, SK매직 레인지 영업권 인수로 '나비엔 매직'을 출범시킨 뒤 올해 2월 코맥스 지분 80.77%를 확보했으며 2025년 9월 보일러 구독을 출시했다. 귀뚜라미그룹은 비보일러 사업 비중이 약 70%라고 밝혔고, 귀뚜라미범양냉방이 데이터센터용 제품 10종과 액침 냉각·CDU 등을 운영하며 2030년 그룹 매출 3조원 목표를 제시했다. 대성쎌틱은 제습기·이동식 에어컨 등 계절가전을 늘렸으나 2025년 별도기준 매출 1250억 5000만원(전년 대비 3.8% 감소), 영업손실 322억 5000만원, 당기순손실 467억 1000만원을 기록했다. 린나이는 인덕션·하이브리드 레인지 등 전기 조리기기를 확대하고 있으며, 일본 본사는 중기경영계획 'accelerate 2030'에서 전기화 제품 전개를 제시했다.

9월 21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대성쎌틱, 압력강하 75% 개선 상업용 온수기 오산 복지시설 기증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오산시실버케어센터에 상업용 온수기 'DXP 케스케이드 시스템(DXP-48)'을 무상 기증하고 성능 결과를 3일 공개했다. 2017년 지원한 기존 온수기를 9년간 운영한 뒤 오산시와의 민·관 협력 사회공헌 차원에서 최신 모델로 교체한 사례다. DXP-48은 기존 사각형 열교환기를 이음새 없는 원통형 열교환기로 대체했으며, 동시 온수 사용 시 발생하는 압력 강하를 기존 시스템 대비 75% 이상 개선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15:1의 턴다운비(TDR)를 적용해 소량 사용 시 가스 소비량을 조절하고, 사용량에 따라 작동 대수를 자동 제어한다. 현장 관계자는 다중 온수 사용 중 온도 편차가 1~2도 안팎이라고 전했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