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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7건 · 전체 뉴스

가스안전공사·대성에너지, 대구 장기 미사용 도시가스시설 특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와 대성에너지는 올해 8월부터 대구광역시 권역 내 장기간 도시가스를 사용하지 않은 건축물의 가스시설을 특별점검하고 있다. 이 점검은 지난 4월 13일 충북 청주시 상가 건물 LP가스 폭발 사고를 계기로 양 기관이 6월 5일 체결한 도시가스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점검에서는 가스기기 철거 부분의 막음 조치 여부를 확인하고, 가스계량기 앞 밸브에 잠금 고정 장치인 '락아웃(Lock-Out)'을 설치한다. 지난 18일에는 대구 동구 지역 건축물을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졌다. 양 기관은 8월 말부터 현재까지 952개소에 락아웃 장치를 설치했으며, 연말까지 총 1395개소에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가스안전공사 대구본부, 장기 미사용 시설에 Lock-Out 설치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14일 도시가스 장기 미사용 건축물을 대상으로 가스 안전장치 Lock-Out 설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구광역본부와 도시가스 공급사 대성에너지는 13일 관내 장기 미사용 건축물의 가스시설을 중심으로 특별점검을 시행해 가스기기 철거 부분의 막음 조치 여부를 확인하고, 가스계량기 앞 밸브에 자물쇠 형태의 잠금 고정 장치를 설치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월 충북 청주시 상가 건물에서 발생한 LPG 폭발 사고 이후 6월 5일 체결된 '도시가스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양 기관은 8월 말부터 관내 전역 도시가스 장기 미사용 시설 952개소에 Lock-Out 장치를 설치하고 있으며, 올해 연말까지 총 1395개소에 설치할 계획이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대구본부·대성에너지, 장기 미사용 가스시설 락아웃 설치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와 대성에너지는 지난 13일 대구 동구 지역의 장기 가스 미사용 건축물 가스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양 기관은 가스기기 철거 부분의 막음 조치 여부를 확인하고 가스계량기 앞 밸브에 잠금 고정 장치인 '락아웃'을 설치했다. 올해 8월 말부터 대구 전역에서 추진해 현재까지 952곳에 설치를 완료했으며, 연말까지 총 1395곳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 4월 13일 충북 청주시 상가 건물에서 발생한 LP가스 폭발 사고를 계기로 추진됐고, 양 기관은 6월 5일 도시가스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배승균 대구광역본부장은 내년 이후에도 대성에너지와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대구 장기 미사용 도시가스시설 1395곳에 밸브 잠금장치 설치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와 대성에너지가 지난 13일 대구 동구지역에서 장기간 도시가스를 사용하지 않은 건축물의 가스시설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대구지역 장기 미사용 도시가스시설 1395곳에 물리적인 밸브 잠금장치가 설치된다. 가스기기를 철거한 배관의 막음조치 상태를 확인하고 계량기 앞 밸브까지 잠그는 이중 안전조치가 적용된다.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시설의 밸브가 실수로 열려 발생할 수 있는 가스 누출사고를 막는 것이 목적이다.

10월 14일

가스안전공사 대구본부, 장기 미사용 도시가스 시설 특별점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대성에너지와 함께 지난 13일 대구 동구 일대 장기 미사용 도시가스 시설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도시가스 공급계약 해지 등으로 장기간 가스를 사용하지 않는 건축물의 가스시설이다. 양 기관은 가스기기 철거 부위의 막음 조치 여부를 확인하고 가스계량기 전단 밸브에 잠금장치인 락아웃(Lock-Out)을 설치했다. 양 기관은 지난 6월 5일 도시가스 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8월 말부터 락아웃 설치를 추진해 현재까지 952개소에 설치를 완료했다. 올해 연말까지 설치 대상을 총 1,395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10월 14일

대성에너지, 대구 중리 인수시설 이전·현대화 완료

대성에너지는 22일 대구지역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중리 인수시설 이전·현대화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중리 인수시설은 한국가스공사로부터 천연가스를 공급받기 위해 운영하는 6개 인수시설(중리·관음·하양·현풍·고령·신서) 중 하나로, 1995년 설치됐으며 시간당 21만6000N㎥ 규모다. 이번 사업으로 약 46㎡ 규모의 건축물을 새로 조성하고 제어·통신설비를 현대화했으며, 철근콘크리트 구조를 적용해 내진 안전성을 높였다. 가스누출경보기, 압력·온도 감지장치, CCTV, 원격차단밸브(MOV), 무정전전원장치(UPS)를 설치하고 기존 SCADA 시스템과 연계해 종합상황실에서 실시간 감시가 가능하도록 했다. 대성에너지는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의 연구·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2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대성에너지, 대구 중리 인수시설 이전·현대화 완료

대성에너지는 22일 대구지역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중리 인수시설의 이전·현대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중리 인수시설은 대성에너지가 한국가스공사로부터 천연가스를 공급받는 6개 인수시설(중리·관음·하양·현풍·고령·신서) 중 하나로, 1995년 설치됐으며 시간당 21만6000N㎥ 규모다. 이번 사업으로 약 46㎡ 규모의 인수시설 건축물을 새로 조성하고 제어·통신설비를 현대화했으며, 철근콘크리트 구조를 적용해 내진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가스누출경보기, 압력·온도 감지장치, CCTV, 원격차단밸브(MOV), 무정전전원장치(UPS)를 설치하고 기존 SCADA 시스템과 연계해 종합상황실에서 실시간 감시가 가능하도록 했다. 박문희 대표이사는 대구지역 도시가스 공급 기반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개선한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