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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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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LPG협회

6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미국 프로판 수출 상반기 사상 최대…아시아 LPG 교역 흐름 변화

미국의 프로판 수출이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천연가스 생산 확대에 따른 미국의 공급 증가, 중동산 물량의 공급 차질, 중국의 대미 관세정책이 맞물려 아시아 시장의 수입선이 재편되고 있다. 인도 등 남아시아에서 미국산 프로판 도입이 늘어나고 있다. 대한LPG협회는 29일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자료를 인용한 내용을 제공했으며, 한국도 가격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 해상 운송 여건을 고려한 조달전략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언급했다.

10월 29일

1톤 트럭 절반이 차령 10년 이상…LPG 트럭 점유율 84.6%

대한LPG협회가 인용한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집계 기준으로 국내 1톤 트럭 중 차령 10년 이상 비중은 올해 4월 49.6%로, 2022년 말 36.5%에서 3년 4개월 만에 13.1%포인트 상승했다. 2023년 말 현대차 포터와 기아 봉고의 디젤 모델이 단종되면서 구매자는 LPG와 전기차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됐다. 2024년 포터·봉고 LPG 모델은 9만2038대, 전기 모델은 1만7228대 판매됐고, 작년에는 LPG 모델이 약 7만8000대로 1톤 트럭 시장의 84.6%를 차지했다. 최근 LPG 1톤 트럭은 2.5ℓ 터보 LPDi 엔진으로 최고출력 159마력·최대토크 30.0㎏f·m를 내며, 충전 약 3분에 자동변속기 488㎞·수동변속기 525㎞를 주행한다. 전국 LPG 자동차 충전소는 약 1900곳이며, 2025년 11월부터 안전요건을 갖춘 충전소의 셀프충전이 허용됐다.

10월 25일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대한LPG협회, 제38회 세계 LPG포럼 참석…수송용 시장 경쟁력 논의

대한LPG협회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제38회 세계 LPG포럼(World LPG Forum)'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 자리에서 글로벌 시장 동향과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포럼은 세계액화가스협회(WLGA)가 주최하며, 각국 에너지 정책 관계자와 LPG 기업, 산업 전문가들이 참여해 주요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을 다룬다. 협회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LPG 산업의 역할과 국내 수송용 LPG 시장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고 설명했다.

10월 15일

학회·이벤트가스신문

대한LPG협회, 이스탄불 제38회 세계 LPG포럼 참석

대한LPG협회가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제38회 세계 LPG포럼에 참석했다. 세계액화가스협회(WLGA)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세계 110개국에서 약 2,500명이 참석한다. 올해 주제는 '변화하는 세계 속 회복력(Resilience in a Changing World)'으로, 글로벌 LPG 수급 전망과 국제 교역·물류 변화, 각국 에너지 정책 및 시장 경쟁 환경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행사 기간 열린 '오토가스 데이(Autogas Day)'에서는 정책·시장 환경과 차량 기술 변화에 따른 자동차용 LPG의 성장 기회와 과제가 논의됐다. 협회는 포럼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택시, 소상공인·농업인 생업용 차량 등 실제 이용자 운행 여건을 고려한 정책 및 홍보 방향을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0월 15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제38회 세계 LPG포럼 이스탄불 개최…대한LPG협회 참석

대한LPG협회(회장 이동진)가 14~15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제38회 세계 LPG포럼(World LPG Forum)'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는 세계 110개국의 정책 관계자와 기업, 전문가들이 모여 LPG 수급과 물류, 수송시장 변화에 대응할 산업 전략을 논의했다. 대한LPG협회는 글로벌 LPG 시장 변화와 주요국 정책, 수송용 LPG의 향후 활용 가능성 등을 다뤘다. 기사는 국제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 확대 속에서 LPG가 공급 안정성과 경제성 측면에서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10월 15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이동진 대한LPG협회장 "LPG, 탄소중립 과정의 가교에너지"

지난 5월 취임한 이동진 대한LPG협회 회장은 LPG가 에너지전환 과정에서 기존 고탄소·고배출 에너지를 대체하는 가교에너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4년 1톤 트럭 시장에서 LPG 모델 비중이 80%를 넘어섰으며, 상용차·택시·농어촌 차량 등 전동화가 더딘 영역을 LPG차가 보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충전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소형충전소 실증사업을 추진 중이며 전남 강진·완도군에서 시범사업 개시를 앞두고 있다. 수송용 외 수요처로는 벙커C유를 사용하는 아스콘 제조업체 등의 연료전환과 700마력급 LPG 소형선박 도입 R&D 사업을 제시했다. 국내 도입 LPG는 미국산 셰일가스 기반 물량 비중이 높아 공급원 다변화 측면의 의미도 언급했다.

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