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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언-넥스테라 합병 공청회, 전기요금·데이터센터 쟁점

도미니언과 넥스테라의 합병에 관한 공청회에서 전기요금과 데이터센터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버지니아주 하원의원 아이린 신(민주당)은 공청회에서 과거 규제위원회 심의 상황을 언급했다. 그는 도미니언이 버지니아 청정경제법(VCEA)에 대해 질의받았을 때, 회사의 수석부사장이 위원회에 '내 목은 여전히 당신들이 쥐고 있다'고 답했다고 전했다. 신 의원은 입법자로서 해당 발언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기사 본문에는 이 발언 외의 공청회 세부 논의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12일

버지니아 규제당국, 도미니언 연료비 회수·증권화 승인

미국 버지니아주 공공서비스위원회(State Corporation Commission)가 도미니언의 연료비 회수와 연료비 증권화(securitization)를 승인했다. 이는 2023년 이후 두 번째로 승인된 연료비 증권화다. 증권화 방식 적용으로 고객이 부담하는 이자 비용이 추가로 발생한다. 원문은 승인 사실과 추가 이자 부담 발생만 전하고 있다.

10월 7일

버지니아 부지사, 넥스트에라-도미니언 합병 반대 표명

버지니아주 부지사 하시미가 넥스트에라에너지와 도미니언의 합병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넥스트에라에너지 대변인 닐 니산은 Utility Dive에 "부지사의 결정에 실망했으며 정중히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주 규제당국은 수요일에 이 사안에 대한 첫 지역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