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디스플레이

6건 · 전체 뉴스

KTR, 반도체·디스플레이 온실가스 배출·감축 계수 114건 개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신기후체제대응 환경기술개발사업'의 '비이산화탄소 온실가스 배출계수 개발' 과제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온실가스 배출계수 80건과 감축계수 34건 등 총 114건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2022년부터 국내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 현장에서 제조과정 중 온실가스 분해·소모 비율, 부생가스 발생 비율, 저감시설 제거 비율 등을 측정해 데이터를 축적했다. 감축계수 34건은 연소식 및 플라즈마식 스크러버 운영방식과 온실가스 종류, 공정 조건에 따른 저감효율을 반영했고, 배출계수 80건은 식각공정 주요 식각가스의 공정파괴율과 부생가스 발생비율 등을 반영했다. KTR은 새 계수를 현장에 적용한 결과 온실가스 배출량이 기존 기본 계수 대비 최대 20% 낮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개발된 114건의 계수는 IPCC 배출계수 데이터베이스(EFDB)에 등재됐다.

10월 19일

반도체·디스플레이 온실가스 배출계수 국내 첫 개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국내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현장 특성을 반영한 온실가스 계수 114건이 개발됐다고 16일 밝혔다. 세부적으로 배출계수 80건과 감축계수 34건으로 구성된다. 이번 연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신기후체제대응 환경기술개발사업' 지원으로 수행됐다.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주관하고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 에코에이블, 이엘 등이 참여했다. 그동안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에는 국제적으로 제시된 기본계수가 사용돼 왔다.

10월 16일

환경산업기술원, 반도체·디스플레이 온실가스 계수 114건 IPCC DB 등록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신기후체제대응 환경기술개발사업'을 통해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 온실가스 배출계수 80건과 감축계수 34건 등 총 114건을 개발했다고 10월 16일 밝혔다. 연구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주관하고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 에코에이블, 이엘 등이 참여했으며, 2022년부터 국내 생산현장에서 공정가스 분해·소모 비율, 부생가스 발생 비율, 저감시설 제거 비율 등을 직접 측정했다. 배출계수에는 반도체 식각공정에 쓰이는 불소계가스(CF4·C4F6·C4F8)의 공정파괴율과 부생가스 발생비율이, 감축계수에는 연소식·플라스마식 스크러버의 가스 종류 및 운전조건별 저감효율이 반영됐다. 개발된 114건은 지난 7월 IPCC 배출계수 데이터베이스(EFDB)에 국내 최초로 등재됐다. 공정가스 종류와 소비량 등 조건을 동일하게 가정해 비교한 결과, 개발 계수를 적용한 배출량 산정값은 IPCC 국제 기본계수 적용 시보다 약 26% 낮게 나타났다.

10월 16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반도체·디스플레이 온실가스 계수 114건 개발, IPCC DB 등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국내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현장에 특화된 온실가스 배출계수 80건과 감축계수 34건 등 총 114건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신기후체제대응 환경기술개발사업' 지원으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주관하고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 ㈜에코에이블, 주식회사 이엘 등이 참여했다. 연구진은 2022년부터 공정가스의 분해·소모 비율, 부생가스 발생 비율, 저감시설 통과 후 제거 비율 등을 측정해 계수를 도출했다. 배출계수에는 식각공정용 불소계 가스 CF4, C4F6, C4F8의 공정파괴율과 부생가스 발생비율 등이, 감축계수에는 연소식·플라스마식 스크러버의 가스 종류별 저감효율이 반영됐다. 개발된 계수 114건은 지난 7월 IPCC 배출계수 데이터베이스(EFDB)에 국내 최초로 등재됐으며, 이 계수를 적용한 배출량 산정값은 기존 국제 기본계수 방식보다 약 26% 낮게 나타났다.

10월 16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기계연, 화면 위치서 소리 내는 '음향 일체형 디스플레이' 개발

한국기계연구원 AX융합연구센터 김동준 선임연구원 연구팀이 디스플레이 뒷면의 진동 액추에이터를 제어해 원하는 화면 위치에서 소리를 내는 '모듈형 그리드' 기반 시·청각 융합 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했다. 패널 후면에 배치한 80개 보이스코일모터(VCM)로 표면 진동장을 제어하며, 역문제 기법으로 각 액추에이터 입력 전압을 계산해 특정 구역만 진동하도록 설계했다. 성능시험에서 목표 구역 소리 재생 선택 정확도는 99.9%, 가진 구역과 비가진 구역 간 진동 크기 차이는 최대 35dB로 측정됐다. 연구팀은 진동 전달 효과가 낮은 액추에이터를 계산에서 제외하는 '선별적 가진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AI 기반 음원 분리·위치 추정 기술을 접목했다. 투명 LED 디스플레이 필름과 알루미늄 패널을 결합한 약 100인치 시작품으로 음향카메라 시험을 마쳤고, '모듈형 음향 방사 시스템'으로 국내 특허(2741448) 등록 및 SCI급 논문 게재가 이뤄졌다.

10월 15일

디스플레이 현장규제 7건 개선…특구서 다수:다수 PPA 허용

정부가 디스플레이 산업의 투자와 기술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수입승인, 재생에너지 직접전력거래(PPA), 생성형 AI 활용, 화학사고 관리, 통합환경허가 등 7개 현장규제를 개선한다. 규제합리화위원회 성장분과는 10월 2일 '디스플레이 산업 현장규제 개선방안'을 확정했다. 개선안에는 특구 내 재생에너지 다수:다수 PPA 허용이 포함된다. 자동차 내부 디스플레이용 강화유리는 항공기·우주선용 강화유리와 동일한 HS코드라는 이유로 한국항공우주산업협회 수입승인을 받아야 했으나, 해당 승인을 없애는 방안이 추진된다. 같은 날 브리핑에는 원전수출 지원 확대 내용도 함께 다뤄졌다.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