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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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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4건 · 전체 뉴스

인터솔라 서밋 루마니아 주요 내용: 태양광 8.5GW 돌파

첫 개최된 인터솔라 서밋 루마니아에서 루마니아 태양광 시장 현황이 논의됐다. 루마니아는 지난해 약 2.2GW를 설치했고 2026년 중반 기준 누적 태양광 설비가 8.5GW를 넘어섰으며, 현재 속도가 유지되면 2030년 목표인 10GW를 내년 말 이전에 달성할 것으로 전망됐다. 루마니아 태양광산업협회(RPIA) 정책이사 Irene Mihai와 Nyerges & Partners의 Mihaela Nyerges는 EU 내에서 가장 빠른 수준의 인허가 기간을 성장 요인으로 꼽았다. 계통 접속 제도는 투기성 신청을 줄이기 위해 경매 방식으로 전환 중이며, 첫 라운드 결과는 2027년 봄에야 나올 수 있다고 언급됐다. 루마니아는 올해 유틸리티급 배터리 저장용량 1GW를 넘어섰고, 인접국 불가리아는 지난달 5.7GW에 도달해 6월 이후 음(-)의 가격 시간대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IPS의 Mariyana Yaneva가 설명했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임팩트온

레졸브, 루마니아 1.3GW 태양광에 5억6100만유로 조달

재생에너지 개발사 레졸브 에너지가 루마니아 서부 아라드 카운티의 다마 솔라 프로젝트에 최대 5억6100만유로(약 8600억원)의 프로젝트 금융을 조달했다. 다마 솔라는 1.3GW 규모의 태양광 프로젝트다. 유럽투자은행(EIB)의 앵커 투자를 기반으로 10개 상업은행과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국제금융공사(IFC), 흑해무역개발은행(BSTDB) 등 총 14개 금융기관이 자금을 공급했다. 같은 기사에서 케논의 4억5000만달러 규모 미국 지역냉난방 지분 인수와 클린맥스의 250억루피 녹색채권 조달도 함께 전해졌다.

10월 1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CATL, 루마니아 918MWh BESS 공급…중동부유럽서 500MWh 추가 진행

CATL이 루마니아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에 918MWh 규모를 공급한다. 이와 별도로 중동부유럽(CEE) 지역에서 500MWh 규모의 프로젝트들이 진행 중이다. 이번 소식에는 Greenvolt, Renovatio, Eurowind, Renalfa, MOL Group, Tavion, MetaWealth, Enexus와 Longi 등이 관련된 대형 BESS 프로젝트의 준공, 금융조달, 공급 계약이 포함된다.

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