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홀텍, 미시간 팰리세이즈 원전서 기울어진 연료집합체 회수 완료
홀텍 인터내셔널(Holtec International)이 미국 미시간주 팰리세이즈 원전에서 기울어진 연료집합체를 회수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회수 작업에는 이번 작업을 위해 별도로 제작된 전용 장비가 사용됐다. 홀텍은 해당 장비의 구상·설계·제작·납품이 2주 만에 이뤄졌다고 밝혔다.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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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텍 인터내셔널(Holtec International)이 미국 미시간주 팰리세이즈 원전에서 기울어진 연료집합체를 회수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회수 작업에는 이번 작업을 위해 별도로 제작된 전용 장비가 사용됐다. 홀텍은 해당 장비의 구상·설계·제작·납품이 2주 만에 이뤄졌다고 밝혔다.
10월 26일

미국 규제당국이 홀텍(Holtec)에 면제(exemption)를 부여했다. 이에 따라 홀텍은 제한적 작업 승인(Limited Work Authorisation, LWA) 발급 이전에 일부 공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대상은 미시간주 팰리세이즈 에너지 센터에 건설이 추진되는 소형모듈원자로(SMR) 2기다. 원문에는 면제로 허용된 작업의 세부 범위나 일정은 명시되지 않았다.
9월 16일

미국 연방법원이 에너지부(DOE)가 지난해 미시간주의 한 석탄화력발전소에 계속 가동을 명령한 것은 법적 권한 범위를 벗어난 행위라고 판결했다. 해당 명령은 노후화되고 비용이 높은 화석연료 발전소의 폐쇄를 막으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조치 중 하나였다. 이번 판결은 같은 방식으로 발전소 폐쇄를 저지해온 행정부의 정책 기조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캐너리미디어는 전했다.
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