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미쓰비시중공업, 프랑스 크뤼아스 원전용 교체 증기발생기 납품
일본 미쓰비시중공업(MHI)이 EDF에 교체용 증기발생기 3기를 추가로 납품했다. 해당 증기발생기는 프랑스 남동부 크뤼아스 원자력발전소 2호기에 설치될 예정이다.
10월 15일
Topic
2건 · 전체 뉴스

일본 미쓰비시중공업(MHI)이 EDF에 교체용 증기발생기 3기를 추가로 납품했다. 해당 증기발생기는 프랑스 남동부 크뤼아스 원자력발전소 2호기에 설치될 예정이다.
10월 15일

일본 미쓰비시중공업 엔진&터보차저(MHIET)는 8월 27일 열병합 발전에 활용되는 KU 가스엔진(발전출력 3650~5750kW)의 수소 혼합연소 사양을 확립하고 제안 활동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CFD 해석과 연소반응 모델로 노킹·프리이그니션 등 이상연소 발생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전체 운전 부하 영역에서 이상연소를 억제하는 기술을 구축했다. 5700kW급 발전용 가스엔진 단기통 시험기 시험에서 정격 상당 출력 기준 수소 혼합률 50%(체적비)까지 안정적인 연소가 가능한 것을 확인했다. 엔진 본체 교체 없이 최소한의 개조로 기존 KU 가스엔진의 레트로핏이 가능하고, KU 디젤엔진도 가스엔진 전환과 동시에 수소 혼합연소 사양으로 개조할 수 있다. 가동 중 운전모드 전환으로 도시가스 전용연소에서 원하는 수소 혼합률로 변경할 수 있으며, MHIET는 지난해 450kW급 도시가스 전용연소 가스엔진의 수소 혼합연소 사양을 출시한 바 있다.
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