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바나듐 흐름전지

2건 · 전체 뉴스

중국, 나트륨이온 ESS 등 CCER 신규 감축방법론 11종 초안 공개

중국 생태환경부가 지난 16일 국가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거래제도(CCER)에 적용할 신규 감축방법론 11종의 초안을 공개했다. 나트륨이온 배터리와 바나듐 흐름전지 등 에너지저장장치(ESS)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감축량을 탄소크레딧으로 인정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그린메탄올과 바이오디젤 등 저탄소 연료 생산과 폐플라스틱 재활용 사업도 대상에 들어갔다. 나트륨이온 ESS의 경우 감축실적을 최대 10년간 인정하고 추가성 입증을 면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중국은 2024년 CCER 거래를 재개한 이후 감축사업 인정 범위를 확대해 왔다.

10월 23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EORA Energy, 바나듐 흐름전지 사업 방향 인터뷰

Energy-Storage.news가 EORA Energy의 James Costello와 바나듐 흐름전지(VFB)의 향후 전망에 관해 인터뷰했다. Costello는 배터리 기술 공급에서 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 개발로 사업 방향이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 제목에서는 '기술이 작동할 것이며 그 무대는 호주가 될 것'이라는 발언이 인용됐다. 공개된 본문에는 구체적인 설비 용량, 사업 규모, 일정 등 수치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

10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