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박희승

4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박희승 의원 "알뜰주유소가 일반주유소보다 비싼 역전 사례 확인"

박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원·장수·임실·순창)이 오피넷 실시간 주유소별 휘발유 가격 표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 5일 9개 광역자치단체에서 각 1개 시군을 골라 조사한 결과 평균적으로는 알뜰주유소가 리터당 40원 내외 저렴했으나, 일부 표본에서는 일반주유소보다 비싼 역전 사례가 확인됐다. 경북의 고속도로 알뜰주유소(ex)는 일반주유소보다 리터당 66원 비쌌고, 강원 59원, 경남 48원, 충북 45원의 역전이 나타났으며 경기·전남광주·전북·충남·제주 표본에서도 역전이 확인됐다. 의원실은 주유소별 매입 시기와 재고 소진 기간 차이로 국제유가 상승분이 소매가격에 반영되는 시점이 다른 점을 한 원인으로 들었다. 박 의원은 알뜰주유소에 공급하는 한국석유공사가 적자를 감수해 왔으나 지원 여력에 한계가 있다며, 최고가격제 사례처럼 정부가 부담 주체로 나서는 방안을 포함해 공급가 구조와 지원 체계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10월 12일

수소·연료전지투데이에너지

국감서 수소충전 인프라 확충·범부처 통합관리 요구

박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은 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산업통상부 국정감사에서 김정관 장관에게 수소차 보급 확대를 위한 충전 인프라 확충과 범부처 협력체계 구축을 요구했다.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전국 주유소는 1만646곳, 전기차 충전기는 약 53만9000기인 반면 수소충전소는 274곳, 충전기는 481기이며, 수소차 등록대수는 4만9220대로 전체 등록차량의 약 0.2%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1만1394대, 제주 189대로 편차가 크게 나타났다. 박 의원은 수소충전소 보급 업무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업·부품은 산업통상부, 안전관리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충전소 입지는 지자체로 분산돼 있다며 상설 협의체 등 통합관리 시스템 마련을 제안했다. 또한 압축기 등 충전소 핵심부품 국산화와 함께 현대차 전주공장 등 생산 기반이 있는 전북을 수소상용차 거점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10월 6일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수소차 경쟁력, 충전망에 달렸다…범부처 통합관리 필요"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박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원·장수·임실·순창)은 6일 산업통상부 국정감사에서 김정관 장관에게 수소충전소 확충과 부처·기관 간 통합관리 체계를 요구했다. 국내 수소차 산업의 경쟁력 유지를 위해 차량 생산·보급과 충전 인프라 구축을 연결하는 범부처 통합관리 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충전소의 낮은 수익성이 민간투자를 제약하고, 충전망 부족이 다시 차량 보급을 늦추는 구조가 문제로 제기됐다. 이에 공공의 전략적 투자와 안정적인 운영 지원이 요구된다는 주장이 함께 나왔다.

10월 6일

박희승 의원, 국감서 수소충전소 확충·통합관리 체계 촉구

박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은 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산업통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김정관 장관에게 수소충전 인프라 확충과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을 요구했다. 박 의원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주유소는 1만 646곳, 전기차 충전기는 약 53만 9천기인 반면 수소충전소는 274곳(481기)이며, 수소차 등록 대수는 4만 9,220대로 전체 차량의 0.2% 수준이다. 충전소 1곳당 이용 차량은 약 171대로 수익성 확보가 어렵고 민간 참여가 저조하다는 설명이다. 지역별로는 수소차 등록이 경기 1만 1,394대, 제주 189대로 약 60배 차이를 보였고, 산업·부품은 산업통상부, 충전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안전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입지는 지자체가 담당하는 분산된 거버넌스가 과제로 지적됐다. 박 의원은 상설 협의체 형태의 통합관리 시스템, 압축기 등 핵심부품 국산화, 현대차 전주공장이 있는 전북을 수소상용차 거점 클러스터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10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