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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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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설비

6건 · 전체 뉴스

미 폴리실리콘 최저수입가 인상 지연, 발전설비 232조 확대 검토

업계 점검에 따르면 폴리실리콘 섹션 232 체계상 미국 최저수입가격(MIP) 인상이 12월 4일 이후로 미뤄지고 시행이 2027년 초로 넘어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상무부는 초기 232 선언의 실제 운용을 지켜보고 투자자 의견을 추가로 수렴한 뒤 MIP를 조정할 것으로 보이며, 상무부와 세관국경보호청(CBP)은 최저가로 신고된 수입 건의 거래가액 근거를 검증하고 서류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수입 면허 정지 등 조치를 취할 수 있다. 행정부는 발전설비를 포괄하는 별도의 섹션 232 조치도 검토 중으로, 발전에 필요한 설비의 약 80%가 해외에서 조달된다는 점이 근거로 제시됐다. 대상 품목으로는 고압 전기설비, 주변압기, 가스터빈, 인버터, 배터리가 거론되며 품목별로 관세·가격 메커니즘을 달리 적용하는 방식이 검토되고 시점은 2027년 상반기로 예상된다. 8월 Invesco Solar ETF(TAN)는 3.6% 하락한 반면 S&P 500은 2.6%, 다우지수는 1.3% 상승했고, 주택용 태양광 주식은 8월 19.4%, 연초 이후 37.7% 하락했다.

10월 9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50기 12.1GW 안정 운영

한국남부발전은 6월 29일부터 9월 18일까지 82일간 운영된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총 설비용량 12.1GW 규모의 발전기 50기를 운영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대책기간 전에는 신인천 발전소 수명연장공사를 포함한 전 사업소 계획예방정비와 취약설비 점검을 시행했다. 기간 중에는 본사와 전 사업소에 전력수급 상황실을 편성해 24시간 감시체계를 유지하고, 폭염·집중호우에 대비한 비상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지능형디지털발전소(IDPP) 기반 설비 감시·진단 시스템으로 이상 징후를 조기 감지해 조치했으며, 발전 5사 중 최저 고장정지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준동 사장은 철저한 설비관리로 발전설비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9월 23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12.1GW 발전설비 운영

한국남부발전은 6월 29일부터 9월 18일까지 82일간 운영된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총 설비용량 12.1GW 규모의 발전기 50기를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책기간에 앞서 신인천 발전소 수명연장공사를 포함해 전 사업소 계획예방정비를 시행하고 취약설비 점검을 통한 사전 정비를 완료했다. 대책기간 중에는 본사와 전 사업소에 전력수급 상황실을 편성해 24시간 상황 감시체계를 유지했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중부발전, 추석 연휴 대비 전 사업소 재난·안전 현장점검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9월 1~15일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재난·안전 분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추석 연휴 기간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재난·안전사고 예방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점검에는 이영조 사장과 이종국 기획관리본부장, 안성규 기술안전본부장 등 경영진 전원이 직접 참여했다. 점검은 명절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풍수해, 화재 및 폭발 등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비상 대응체계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9월 16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6개 사업소서 우수 중소기업 제품 홍보설명회 개최

한국서부발전은 8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평택·서인천·김포·군산·구미·태안발전본부 등 6개 사업소에서 '우수 중소기업 제품 홍보설명회'를 순차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공모로 선정된 기술개발제품·우수 연구개발품 보유 기업 25개 사가 참여해 기계·전기·제어·안전 등 분야별 사업소 실무부서와 일대일 상담을 진행했다. 올해는 지난해 참여기업 의견을 반영해 구미발전본부를 새로 포함하고 개최 횟수를 6회로 늘렸으며, 구매·계약 부서 외에 안전·환경 등 실무부서 참여도 확대했다. 서부발전은 올해 성능인증·혁신제품 등 중소기업 기술개발제품 150억원 구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설명회가 중소기업에는 사업 기회를, 발전소에는 현장에 필요한 기술·제품 발굴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9월 2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여름철 전력수급 대비 발전설비 집중관리 시행

한국서부발전은 발전설비 불시정지 예방과 전력수급 비상상황 대응을 위해 전사적 설비관리 체계를 가동 중이라고 9월 1일 밝혔다. 이정복 사장 등 경영진은 전력수급 대책기간에 태안·평택·서인천·군산·김포·구미 등 주요 발전본부를 방문해 설비 운영 상태와 취약설비 관리현황,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지난달 20일 본사 WISE예측진단센터는 평택복합발전소 복수펌프의 회전체 진동 이상징후를 포착해 조기경보 트러블 메모(WISE-TM)를 발행했고, 평택발전본부가 선제 조치해 설비고장을 예방했다. 본사와 서부발전연구소 인력으로 구성된 신뢰도기술지원팀은 7월부터 8주간 각 사업소 주요 설비를 진단했다. 서부발전은 7월부터 전력수급 점검 화상회의를 다섯 차례 열었으며, 오는 10일 6차 회의를 열 예정이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