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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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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재활용

9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이강명 성일하이텍 대표, 배터리 산업의 날 은탑산업훈장 수상

산업통상부는 29일 서울 조선 팰리스 호텔에서 제6회 '배터리 산업의 날' 기념식을 열고 배터리 산업 발전 유공자 20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최고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은 이강명 성일하이텍 대표이사가 받았으며, 2000년부터 회사를 이끌며 국내 최초로 배터리 재활용 일괄 공정 기술을 상용화하고 자원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 공로가 인정됐다. 포상은 은탑산업훈장 1점, 산업포장 1점, 대통령표창 1점, 국무총리표창 4점, 산업부 장관표창 13점 등 총 20점이다. 이민우 산업부 실장은 축사에서 기술·가격 경쟁력 확보와 안정적 공급망 구축, 셀·소재·부품·장비 기업 간 협력을 강조했다. 산업부는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 검토와 연계해 민관 논의를 거쳐 연내 '배터리 산업 경쟁력 강화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10월 29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민테크,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자동평가센터 구축 완료

배터리 검사·진단 기업 민테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경상북도·포항시와 4년간 추진한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팩·모듈 단위 인라인 적용 자동평가·분류·이송·관제 전 공정 자동화 시스템 구축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전기차 배터리 자동평가센터는 같은 날 개관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는 전기화학 임피던스 분광법(EIS) 기반 고속 진단기술에 AI 알고리즘과 자동화 제어 솔루션을 결합해 입고·적재·성능평가·등급분류·이송·통합관제 전 공정을 자동화했다. 처리 규모는 하루 최대 150대, 연간 최대 3만 대로 설계됐다. 민테크는 이 실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배터리 재사용·재활용 기업을 대상으로 검사 설비 및 진단 솔루션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6일

배터리·ESS임팩트온

포르쉐, 폐배터리 재생원료만으로 양극활물질 생산 실증

포르쉐는 지난 17일 독일 배터리 재활용기업 실립(Cylib)과 진행 중인 배터리 재활용 실증에서 폐배터리에서 회수한 재생원료만으로 양극활물질을 생산했다고 밝혔다. 회수된 원료는 리튬, 니켈, 코발트, 망간이며, 이를 통해 신규 배터리 생산까지 이뤄졌다. 포르쉐는 품질 및 성능 검사를 거쳐 2028년부터 폐배터리 회수 재생원료로 배터리를 양산할 예정이다. 포르쉐는 지난해 차량에서 회수한 고전압 배터리로부터 약 65톤의 블랙매스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블랙매스는 폐배터리를 파쇄해 얻는 중간 물질이다.

9월 23일

배터리·ESS에너지데일리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기술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사용후 배터리에서 리튬 등 유가자원을 회수하는 기술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가 선정됐다. 선정 대상은 양극·음극 사전 분리, 블랙매스 품질 고도화, LFP(리튬인산철) 배터리의 리튬 선택 회수, 진공 증류 기반 전처리 등 자원순환 기술을 보유한 중소·창업기업이다. 지원 방식은 이들 기업을 발굴해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의 실증·시험 인프라와 연계하는 형태다. 전기차 보급 확대와 배터리 종류 다양화에 따라 향후 발생할 사용후 배터리의 물량과 성상이 달라질 것이라는 점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9월 22일

배터리·ESS임팩트온

중국, 2030년까지 폐배터리 국가표준 50개 이상 제·개정 추진

중국 공업정보화부가 지난 15일 '배터리 회수·이용 산업 표준체계 구축 지침' 초안을 공개했다. 2030년까지 관련 국가표준을 50개 이상 제·개정해 폐배터리 전 생애주기를 포괄하는 표준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표준체계에는 배터리별 이력을 추적하는 '신분증' 제도와 재생원료 사용 비율 검증이 포함된다. 공업정보화부는 기존 표준이 개별 처리 공정에 집중돼 회수와 운송, 재활용, 재생원료 생산을 연결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9월 18일

배터리·ESS임팩트온

중국, 2030년까지 폐배터리 국가표준 50개 이상 제·개정 추진

중국 공업정보화부가 지난 15일 '배터리 회수·이용 산업 표준체계 구축 지침' 초안을 공개했다. 2030년까지 관련 국가표준을 50개 이상 제·개정해 폐배터리 전 생애주기를 포괄하는 표준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표준체계에는 배터리별 이력을 추적하는 '신분증' 제도와 재생원료 사용 비율 검증이 포함된다. 공업정보화부는 기존 표준이 개별 처리 공정에 집중돼 회수와 운송, 재활용, 재생원료 생산을 연결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9월 18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산업부, ‘배터리 삼각벨트’ 혁신 인프라 구축 간담회 개최

산업통상부는 9월 1일 세종 메리어트 호텔에서 충청북도, 경상북도, 전라북도 등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과 함께 ‘배터리 삼각벨트의 혁신 인프라 구축’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배터리 삼각벨트는 충청권과 영남권, 호남권을 잇는 구상으로, 충청권은 배터리 셀 분야를 맡는다. 산업부는 지역별 산업 강점을 연계해 배터리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수급 안정성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고체·나트륨·재활용 배터리 등 차세대 산업 기반 확충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산업부, 2027년 예산안 3조 2573억원 편성

산업통상부는 1일 2027년 예산안 총액을 3조 2573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제조 AI(M.AX) 전주기 지원, 반도체 특별회계 신설, 핵심광물·석유 비축 및 정제시설 고도화를 통한 자원안보 강화가 중점 항목이다. 대면적 8세대 OLED 포토패터닝 공정과 발광재료 국산화에는 150억원 규모의 기술개발 예산이 배정됐다. 배터리 분야에서는 제조부터 운행, 재사용·재활용까지 전주기 통합관리체계 정보화 사업이 포함돼 이력·유통 관리와 재활용을 지원한다. 이 밖에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과 5극3특 권역별 초광역 프로젝트 전용 R&D·보조금 정책이 담겼다.

9월 1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정부, '배터리 삼각벨트' 혁신 인프라 구축 간담회 개최

산업통상부는 1일 세종 메리어트 호텔에서 '배터리 삼각벨트의 혁신 인프라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충청북도, 경상북도, 전라북도 등 주요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배터리 삼각벨트는 충청권의 셀, 영남권의 핵심소재, 호남권의 원료 제조 거점을 하나의 축으로 연결하는 구상이다. 정부는 전고체·나트륨 배터리와 재활용 소재 등 차세대 산업을 뒷받침할 인프라 확충도 함께 추진한다.

9월 1일